- "혼자 살면 잘 챙겨먹겠지?" → 라면 3일째임
- "청소 주기적으로 해야지" → 먼지랑 같이 살고 있음
- "돈 아껴야지" → 배달비만 이번 달 10만원
부모님 말 무시하고 자취 시작했는데
한 달 만에 다시 엄마 찾는 중......ㅋㅋㅋㅋㅋ
다들 자취하면서 가장 현타왔던 순간 없음???
- "혼자 살면 잘 챙겨먹겠지?" → 라면 3일째임
- "청소 주기적으로 해야지" → 먼지랑 같이 살고 있음
- "돈 아껴야지" → 배달비만 이번 달 10만원
부모님 말 무시하고 자취 시작했는데
한 달 만에 다시 엄마 찾는 중......ㅋㅋㅋㅋㅋ
다들 자취하면서 가장 현타왔던 순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