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1개월차 깨달음

tet99
게시일 2025-06-05 오후 6:48:16
조회수 11

"혼자 살면 잘 챙겨먹겠지?" → 라면 3일째임

- "청소 주기적으로 해야지" → 먼지랑 같이 살고 있음  

- "돈 아껴야지" → 배달비만 이번 달 10만원  

부모님 말 무시하고 자취 시작했는데  

한 달 만에 다시 엄마 찾는 중......ㅋㅋㅋㅋㅋ

다들 자취하면서 가장 현타왔던 순간 없음???

댓글 1개
ㅇㄱㅇ
2025.06.05 23:03
배달음식 먹고 남길까봐 시키기 전에 수백번 고민함
닉네임
자유게시판 전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