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대학생 인턴 첫 출근 LOOK
첫 출근!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코디
인턴 첫 출근날은 대학생이 첫 직장 생활을 맛보는 순간이다.
그 맛이 달지 쓸지는 모르지만 괜스레 마음이 설레기 마련이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어떤 옷을 입을지 깊은 고민에 빠진다.
옷장 문을 수십 번 여닫으며 고민할 예비 인턴들을 위해,
첫 출근을 이미 마친 선배 다섯 명을 만나봤다.


전소연 / 숙명여자대학교 / 경영학과 / 20학번 / 나스미디어 인턴
무늬가 많거나 지나치게 짧은 옷은 첫인상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서, 호불호 없는 단색 오피스룩을 입었어요. 셔링이나 부츠컷으로 단조로움을 피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김소림 / 서울시립대학교 / 통계학과 / 18학번 / NHR 인턴
첫 출근인 만큼 제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코디를 선택했어요. 첫인상을 결정하는 자리니까요. 제 코디는 한 마디로 ‘흔하지 않은 단정함’이에요.


김서연 / 명지대학교 / 디지털미디어학과 / 21학번 / 나스미디어 인턴
대학생 같은 통통 튀는 발랄함을 보여주면서, 너무 편해 보이지 않게 입어봤어요. 아무래도 광고 회사다 보니 복장이 자유로운 편이라 옷 고를 때 고민이 없었어요.


차유진 / 중앙대학교 / 광고홍보학과 / 19학번 / 하이트진로 인턴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 회사 복장 규정에 맞게 입었어요. 그리고 외근이 많은 편이라 편한 옷을 선택했죠. 가방은 인턴 첫 출근을 위해 처음으로 구매한 저의 첫 가방이랍니다!


노현호 / 서울대학교 / 기계공학부 / 18학번 / 링글잉글리시에듀케이션 인턴
너무 포멀하게 입으면 자칫 대학생처럼 보이진 않을까 싶어, 포멀과 캐주얼 중간 정도로 입었어요. 상의가 어두운 색상이어서 답답해 보이지 않게 밝은 색의 데님 바지를 착용했습니다. 불편한 듯, 편한 코디가 마치 인턴 첫 출근의 감정 같지 않나요?
Campus Editor 정유진
Designer 이지은
그 맛이 달지 쓸지는 모르지만 괜스레 마음이 설레기 마련이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어떤 옷을 입을지 깊은 고민에 빠진다.
옷장 문을 수십 번 여닫으며 고민할 예비 인턴들을 위해,
첫 출근을 이미 마친 선배 다섯 명을 만나봤다.


전소연 / 숙명여자대학교 / 경영학과 / 20학번 / 나스미디어 인턴
무늬가 많거나 지나치게 짧은 옷은 첫인상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서, 호불호 없는 단색 오피스룩을 입었어요. 셔링이나 부츠컷으로 단조로움을 피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첫 출근인 만큼 제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코디를 선택했어요. 첫인상을 결정하는 자리니까요. 제 코디는 한 마디로 ‘흔하지 않은 단정함’이에요.




대학생 같은 통통 튀는 발랄함을 보여주면서, 너무 편해 보이지 않게 입어봤어요. 아무래도 광고 회사다 보니 복장이 자유로운 편이라 옷 고를 때 고민이 없었어요.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 회사 복장 규정에 맞게 입었어요. 그리고 외근이 많은 편이라 편한 옷을 선택했죠. 가방은 인턴 첫 출근을 위해 처음으로 구매한 저의 첫 가방이랍니다!




너무 포멀하게 입으면 자칫 대학생처럼 보이진 않을까 싶어, 포멀과 캐주얼 중간 정도로 입었어요. 상의가 어두운 색상이어서 답답해 보이지 않게 밝은 색의 데님 바지를 착용했습니다. 불편한 듯, 편한 코디가 마치 인턴 첫 출근의 감정 같지 않나요?
Campus Editor 정유진
Designer 이지은
#8월호#아웃핏#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