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표지모델! 수원대학교 문화예술학부 연극전공 20학번 박세현
통학을 함께한 Tmoney x 라인프렌즈 카드
3일 후면 드디어 개강이다. 여행도 떠나기 전이 가장 설레듯이 개강도 상상만 하는 지금이 가장 설레는 법이다. 막상 시작하면 지칠 통학길도 아직은 새롭다. 혹시나 새 인연을 만나지는 않을지 기대하며 옷과 신발을 사기도 한다. 이번 3월호 표지에는 눈 밑 점이 매력적인 박세현과 개강의 설렘을 담았다. 박세현과 통학을 함께한 Tmoney x 라인프렌즈 협업 카드도 확인해 보자.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수원대학교 문화예술학부 연극전공 박세현이다. 교수님들이 “이제 학교 그만 다닐 때 되지 않았냐, 좀 나가라”라고 하는 20학번이다(웃음). 그런 말을 들으면 ‘저도 그만 다니고 싶어요.’라고 속으로만 생각하는 INFJ다.
Q. 연극전공이면 화보 촬영이 처음은 아닐 것 같다.
고등학생들이 보는 잡지인 <모두매거진>의 표지모델을 한 경험이 있다. 그걸 계기로 배우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 종이 잡지에 나오는 것도 이렇게 좋은데, 스크린 같은 큰 화면에 내가 나오면 얼마나 좋을지 생각했다. 소심한 주인공 병이 있나 보다(웃음).
Q. ‘개강의 설렘’을 주제로 화보 촬영을 했다. 대학생 박세현도 개강 전에 설레는 편인가?
당연하다. 예쁜 옷을 입기 위해 쇼핑도 하고, 새로 사귈 친구를 기대하기도 하고, ‘이번 학기는 열심히 다녀야지’ 같은 다짐도 하는 편이다. 물론 개강하고 일주일만 지나도 종강을 기다리지만 말이다.
Q. Tmoney 카드와 함께 통학하는 사진을 찍어봤다. Tmoney 카드를 이용해 본 적이 있는가?
학창 시절에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보다도 Tmoney 카드를 애용했다. 교통 카드인데 편의점이나 카페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그 편리함 때문에 항상 충전해서 다녔다. 맨날 잔액이 얼마 남았는지 확인했던 기억이 있다.
Q. 이번 카드는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제품이다. 제주의 동백꽃과 강원의 감자가 그려진 이 카드는 어떤가?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카드다. 원래도 라인프렌즈 캐릭터인 브라운이 그려진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할 정도로 브라운을 좋아한다. 요즘엔 카드를 핸드폰 뒤에 꽂고 다니기도 하고, 꺼내 놓을 때가 많지 않은가. 귀여운 건 언제 봐도 기분이 좋기 때문에, 카드도 무조건 귀여울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Q. 이제 4학년이다.대학생 때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다 이뤘나?
대학내일 표지모델이 버킷리스트였다. 대학생 때만 할 수 있는 경험이지 않나. TMI인데 실은 오늘이 내 생일이다. 오늘 오전에 여행을 가려고 항공권을 예매했는데, 표지모델 선정 메시지를 받고 새로 오후 비행기를 끊었다. 후회하지 않는다. 덕분에 행복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
Q. 표지모델을 했으니 다음 버킷리스트는 무엇일까? TV에 출연하고 싶다. 광고, 드라마, 예능, 어떤 역할이든 상관없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예능은 <하트시그널>? (웃음)
Q. 마지막으로, 표지모델 지원자들에게 합격 꿀팁을 전하자면?
다양한 표정과 스타일이 담긴 사진을 보내서 합격한 것 같다. 나와 다른, 혹은 나보다 매력 있는 분들이 많을테니 지원만 잘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 표지모델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면 무조건 지원해라. 대학 시절 잊지 못할 최고의 경험이 될 것이다.
Editor 백송은
Photographer 안규림
Stylist 한솔
Hair & Makeup 이솔
Video Editor 박형민
Designer 이지은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수원대학교 문화예술학부 연극전공 박세현이다. 교수님들이 “이제 학교 그만 다닐 때 되지 않았냐, 좀 나가라”라고 하는 20학번이다(웃음). 그런 말을 들으면 ‘저도 그만 다니고 싶어요.’라고 속으로만 생각하는 INFJ다.

Q. 연극전공이면 화보 촬영이 처음은 아닐 것 같다.
고등학생들이 보는 잡지인 <모두매거진>의 표지모델을 한 경험이 있다. 그걸 계기로 배우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 종이 잡지에 나오는 것도 이렇게 좋은데, 스크린 같은 큰 화면에 내가 나오면 얼마나 좋을지 생각했다. 소심한 주인공 병이 있나 보다(웃음).

Q. ‘개강의 설렘’을 주제로 화보 촬영을 했다. 대학생 박세현도 개강 전에 설레는 편인가?
당연하다. 예쁜 옷을 입기 위해 쇼핑도 하고, 새로 사귈 친구를 기대하기도 하고, ‘이번 학기는 열심히 다녀야지’ 같은 다짐도 하는 편이다. 물론 개강하고 일주일만 지나도 종강을 기다리지만 말이다.

Q. Tmoney 카드와 함께 통학하는 사진을 찍어봤다. Tmoney 카드를 이용해 본 적이 있는가?
학창 시절에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보다도 Tmoney 카드를 애용했다. 교통 카드인데 편의점이나 카페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그 편리함 때문에 항상 충전해서 다녔다. 맨날 잔액이 얼마 남았는지 확인했던 기억이 있다.
Q. 이번 카드는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제품이다. 제주의 동백꽃과 강원의 감자가 그려진 이 카드는 어떤가?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카드다. 원래도 라인프렌즈 캐릭터인 브라운이 그려진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할 정도로 브라운을 좋아한다. 요즘엔 카드를 핸드폰 뒤에 꽂고 다니기도 하고, 꺼내 놓을 때가 많지 않은가. 귀여운 건 언제 봐도 기분이 좋기 때문에, 카드도 무조건 귀여울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Q. 이제 4학년이다.대학생 때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다 이뤘나?
대학내일 표지모델이 버킷리스트였다. 대학생 때만 할 수 있는 경험이지 않나. TMI인데 실은 오늘이 내 생일이다. 오늘 오전에 여행을 가려고 항공권을 예매했는데, 표지모델 선정 메시지를 받고 새로 오후 비행기를 끊었다. 후회하지 않는다. 덕분에 행복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
Q. 표지모델을 했으니 다음 버킷리스트는 무엇일까? TV에 출연하고 싶다. 광고, 드라마, 예능, 어떤 역할이든 상관없다. 지금 당장 떠오르는 예능은 <하트시그널>? (웃음)

Q. 마지막으로, 표지모델 지원자들에게 합격 꿀팁을 전하자면?
다양한 표정과 스타일이 담긴 사진을 보내서 합격한 것 같다. 나와 다른, 혹은 나보다 매력 있는 분들이 많을테니 지원만 잘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만약 표지모델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면 무조건 지원해라. 대학 시절 잊지 못할 최고의 경험이 될 것이다.
Editor 백송은
Photographer 안규림
Stylist 한솔
Hair & Makeup 이솔
Video Editor 박형민
Designer 이지은
본 콘텐츠는 Tmoney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표지모델#티머니#박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