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이 카드는 향기가 나고 돈을 부른다
티머니 신상 빛의 시어터 카드 출시
티머니에서 ‘빛의 시어터’ 교통카드 신상을 출시했다. 미술을 잘 모르는 에디터도 아는 고흐의 두 작품을 담은 카드다. 카드를 문지르면 꽃향기도 난다고 하여 직접 사용해봤다. 가격 및 후기가 궁금하면 아래 글을 읽어보도록.
먼저, 고흐의 <해바라기>로 디자인된 카드다. 해바라기 그림을 가지고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는 미신을 믿는 한국인에게 찰떡인 카드다. 근데 이제 고흐의 그림이라 괜히 유식한 느낌도 곁들일 수 있다.
카드에서 꽃 향이 난다. 시각 뿐 아니라 후각도 즐거운 교통카드다. 만약 버스나 지하철에서 냄새 빌런을 만난다면, ‘빛의 시어터’ 티머니 카드를 코에 갖다 대어 냄새를 막으면 된다.
두 번째 카드는 고흐의 작품 <밤의 카페 테라스>로 디자인 되었다. 밤하늘 부분을 투명하게 표현하여 아름다운 디테일을 더했다.
문지르면 유화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이색적인 촉감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새우x 같은 카드다.
‘빛의 시어터’ 티머니 카드는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각 5천매씩 한정 수량이니 얼른 달려가서 구매하자.

먼저, 고흐의 <해바라기>로 디자인된 카드다. 해바라기 그림을 가지고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는 미신을 믿는 한국인에게 찰떡인 카드다. 근데 이제 고흐의 그림이라 괜히 유식한 느낌도 곁들일 수 있다.

카드에서 꽃 향이 난다. 시각 뿐 아니라 후각도 즐거운 교통카드다. 만약 버스나 지하철에서 냄새 빌런을 만난다면, ‘빛의 시어터’ 티머니 카드를 코에 갖다 대어 냄새를 막으면 된다.

두 번째 카드는 고흐의 작품 <밤의 카페 테라스>로 디자인 되었다. 밤하늘 부분을 투명하게 표현하여 아름다운 디테일을 더했다.

문지르면 유화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이색적인 촉감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새우x 같은 카드다.

‘빛의 시어터’ 티머니 카드는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각 5천매씩 한정 수량이니 얼른 달려가서 구매하자.

Editor 백송은
Designer 이지은
*본 기사는 ‘티머니’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esigner 이지은
*본 기사는 ‘티머니’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빛의 시어터#티머니#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