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1,420만 원이 걸린 해치 콘텐츠 공모전이 시작됐다
원하는 건 뭐든 시켜볼 수 있다.


서울시가 다시 한 번 해치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 4월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창작송, #애니메이션, #댄스비디오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심지어 창작송과 애니메이션 분야는 AI 활용도 가능하다.
공모전 접수는 현재 진행 중이며, 댄스 비디오와 창작송은 6/26까지, 애니메이션은 7/31까지 진행된다. 서울시는 창의성, 대중성, 적합성을 고려해 최종 139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들에게는 총 1,42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서울시장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서울시 내 전광판 12,000여개소를 비롯해 서울시 SNS 등 공식 매체에 게재된다. 댄스비디오/창작송 분야에 한해 공모전 신청 시 개인 SNS에 공모작을 게시하고 링크를 공유하면 인기상 후보에 오를 수 있다. 인기상 상품으로는 해치&서을 브랜드 굿즈를 지급할 예정.
<내가 만드는 해치 콘텐츠 2차 공모전>
- 주제: ‘돈 워리, 비 해치’(Don’t worry, Be 해치!) 슬로건 의미 반영
- 공모대상: 내·외국인(만 4세 이상 누구나)
- 접수기간댄스비디오·창작송 - 6/26 18:00까지
- 애니메이션 - 7/31 18:00까지
- 접수처: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
※ 문의: 운영사무국(070-5138-0575)
#공모전#해치#서울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