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경북대생이 받은 문자 폭탄의 정체는
밤낮없이 울린 문자 알림 소리

6월 25일 화요일 진행되는 제20대 경북대학교 총장 선거를 앞두고, 경북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등은 선거 유세 문자 폭탄을 받고 있다.
유세 방법이 한정된 가운데, 무려 9명의 후보가 출마하며 혼란이 가중되었다.
이번 총장 선거는 제19대 경북대학교 홍원화 총장의 요청으로 앞당겨 열리게 되었다. 지난 4·10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했다가 철회한 논란 이후, 교수 평의회에 직접 퇴임 의사를 전한 것.
경북대학교 재학생 J는 "6월 10일부터 24일인 오늘까지 후보들의 문자가 너무 많이 오고 있다. 이 문자들로 평소 인식이 좋지 않았던 후보에 관한 학생들의 반대 여론도 더 적극적으로 들리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Source 대학내일 트렌드 크롤러 김중기, 김리아
유세 방법이 한정된 가운데, 무려 9명의 후보가 출마하며 혼란이 가중되었다.
이번 총장 선거는 제19대 경북대학교 홍원화 총장의 요청으로 앞당겨 열리게 되었다. 지난 4·10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했다가 철회한 논란 이후, 교수 평의회에 직접 퇴임 의사를 전한 것.
경북대학교 재학생 J는 "6월 10일부터 24일인 오늘까지 후보들의 문자가 너무 많이 오고 있다. 이 문자들로 평소 인식이 좋지 않았던 후보에 관한 학생들의 반대 여론도 더 적극적으로 들리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Source 대학내일 트렌드 크롤러 김중기, 김리아
#경북대학교#총장 선거#문자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