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건국대 학생들은 도서관에서 강아지랑 공부한다

부럽다

건국대 상허도서관에는 매주 치료매개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HAPPY TIME in 상허도서관’ 행사가 열린다.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행사로, 치료매개견과 사진을 찍거나 쓰다듬는 등 상호 교감을 통해 마음의 휴식 및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치료매개견은 사람과 기타 사물에 익숙하도록 사회성 훈련과 둔감화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거쳤으며, 해피타임에서는 도담, 샤샤, 호야 세 치료매개견이 매주 번갈아가며 대학생을 만나고 있다.  

해피타임 신청은 매월 마지막 주 다음 달 일정이 오픈되니 건국대 학생들은 7월 마지막 주를 놓치지 말자.  


Source 대학내일 트렌드 크롤러 2기 김고운
#건국대학교#상허도서관#해피타임
댓글 0개
닉네임
비슷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