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회사가 너무 좋아서 앰배서더가 된 램리서치코리아 사람들

대체 직원들의 만족도가 얼마나 높길래?




장혜주

2024년부터 앰배서더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앰배서더분들은 램리서치코리아의 어떤 부분을 보고 회사에 지원하셨나요?
반도체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서 'Etch 공정 점유율 1위'라는 타이틀을 가진 램리서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 사장님과 17로 식사하며 회사에 대한 의견을 편하게 전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를 추구하는 회사라는 점이 여전히 인상적이고, 입사하길 잘했다 생각하고 있어요.

램리서치코리아는 [      ] 하나만 보고 다녀도 되는 회사다?
'복지'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구들과 만나 회사 복지 얘기하다 보면 너무 많은 혜택 덕분에 어느새 자랑을 하고 있더라고요. 친구들에게 컷 당할 정도로 넘치는 복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학교 후배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후배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어떤 경험이 FSE로서 어울릴까요?" "근무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어떤 무엇인가요?" 등의 질문을 받았는데요, 한번은 제너레이터라고 하는 장비를 많이 옮겨야 했던 일이 있었는데 평소 소홀히 했던 체력을 원망하게 되더라고요. 업무 특성상 몸을 사용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지원자분들도 평소에 체력을 많이 길러두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는 동료들과 유대감을 느낄 때, 램리서치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때 가장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동료들과 운동도 같이 하면서 체력도 키우고, 여러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어요.

김현우

2024년부터 앰배서더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앰배서더분들은 램리서치코리아의 어떤 부분을 보고 회사에 지원하셨나요?
신소재공학과를 전공하면서 선배와 지인들이 반도체 업계에 많이들 취직하는 걸 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반도체 엔지니어를 꿈꾸었고 램리서치코리아를 알게 됐죠.

램리서치코리아는 [     ] 하나만 보고 다녀도 되는 회사다?
'성장에 대한 즐거움'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오랜 시간 레벨업을 하고 아이템을 강화해 보스몹을 무찌르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요, 저 스스로 성장하는 기분이 들어 너무 즐거워요.
(바쁜 만큼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늘어납니다!)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학교 후배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후배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본인이 쌓은 경험이 FSE에 적합한지 궁금해하더라고요.
FSE(Field, Service, Engineer)라는 각각의 요소가 의미하는 바를 생각해 적합한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하고, 강점이 되는 경험을 했다면 어떤 경험이라도 적합하다고 답변했습니다. 램리서치 홈페이지, SNS 채널에서 미리 콘텐츠를 습득하고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직무인지 잘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남윤창

2024년부터 앰배서더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앰배서더분들은 램리서치코리아의 어떤 부분을 보고 회사에 지원하셨나요?
반도체 장비회사를 검색하던 중 에칭(Etch) 장비의 점유율이 50%가 넘어가는 회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그게 램리서치코리아였습니다. 직원들의 회사 생활 만족도가 높다고 들었고요.

램리서치코리아는 [     ] 하나만 보고 다녀도 되는 회사다?
'자유로운 분위기'일까요. 미국 회사이고, 회사가 강조하는 가치 중 하나가 'Open communication'이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학교 후배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후배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학부생들이 생각하기에 반도체 FSE직군과 연관되지 않은 전공에서 어떻게 FSE로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결점을 물어보는 질문이 많더라고요. FSE라는 직무를 수행하면서 이슈를 마주하였을 때 다양한 역학적 개념을 많이 접목해서 생각하므로 연관되지 않은 전공이라는 건 없다고 답변하고 싶어요.

안현수

2024년부터 앰배서더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앰배서더분들은 램리서치코리아의 어떤 부분을 보고 회사에 지원하셨나요?
저는 대학교 재학 당시부터 반도체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다 보니 다양한 준비를 해왔고, 반도체 이론/실습 교육을 이수하면서 램리서치라는 장비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램리서치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램리서치코리아는 [     ] 하나만 보고 다녀도 되는 회사다?
'성장 기회'라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회사는 업무 자유도가 타 회사 대비 아주 높다고 자신합니다. 본인이 어떠한 문제를 직면했을 때, 스스로 풀어볼 기회를 제공해 주는 회사예요(물론, 도움이 필요하다면 받을 수 있고요!) 꼭 FSE에 국한된 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로 역량을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회사가 램리서치코리아라고 생각합니다.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학교 후배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후배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본인의 전공이 반도체 장비사 취업에 경쟁력이 있는지' 많이 궁금해하더라고요.
저는 YES!라고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화학공학과 출신이고, 제 FSE 동기들의 전공을 보면 물리학과, 신소재공학과, 전자공학과 등 굉장히 다양하답니다. 지원하는 직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살펴보고, 자신의 경험과 잘 이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정진호


2024년부터 앰배서더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앰배서더분들은 램리서치코리아의 어떤 부분을 보고 회사에 지원하셨나요?
저의 성향과 장단점을 고민하여 잘 맞는 직무를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고민하던 중 램리서치라는 기업과 FSE 라는 직무를 알게 되었는데요. 그때부터 램리서치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했고 운이 따랐는지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램리서치코리아는 [     ] 하나만 보고 다녀도 되는 회사다?
'성취감' 입니다. 어떤 이슈나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오는 성취감 덕에 힘들었던 것도 잊고 일할 수 있었어요. 3주가 넘게 이슈가 해결되지 않아 보류되고 있던 이슈를 고생 끝에 해결했던 기억이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이러한 인정과 성취감을 느낄 때마다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는 것 같아요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학교 후배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후배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FSE의 업무 환경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FSE는 업무와 업황에 따라 자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유연하게 일할 때도, 쉴 틈 없이 일할 때도 있다고 답변했어요. 그래서 체력관리나 개인 일정 관리를 꼼꼼하게 잘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너 내 동료가 되어라!"
램리서치코리아 예비 후배님들께서
입사하면 받을 수 있는 복지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현우
램리서치는 정말 복지가 좋아요. 허울뿐인 복지가 아닌, 정말 실용적으로 쓸 수 있고 삶에 도움이 되는 복지가 많은데요. 특히 그중에서 배우자가 출산해도 4개월간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는 양육 휴가가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남윤창
맞아요. 저도 대리운전 복지가 쏠쏠하더라고요. 저흰 대리운전이 All Free입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필연적으로 회식 자리가 생길 텐데요, 램리서치는 정해진 시간 없이, 언제든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대리운전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꼭 회식 자리가 아니어도 컨디션이 안 좋다거나 몸이 아프다 했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보지 못한 최고의 복지인 것 같아요. 이제 이 복지에 적응되어 무료 대리운전이 없는 회사 생활은 상상되지 않네요.

그리고 EEAP라는 제도가 있는데요. 석/박사 지원제도입니다. 직원들이 석사 혹은 박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게 회사에서 인원을 정해 금전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저도 나중에 꼭 지원해 볼 예정이에요.

램리서치는 미국 California 주에 본사가 자리 잡고 있어서 근무하는 동안 본사 출장의 기회가 있어요. 그리고 '가족 감사 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2년에 한 번씩 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올 수 있게 회사가 여행을 계획하고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뿌듯해하시는 부모님을 보니 저절로 애사심이 생기더라고요.


안현수
차량 수당을 지원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출퇴근 거리에 따라 수당을 받을 수 있으니, 자차로 편하게 출퇴근할 수 있어서 좋고,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Floating Holiday라는 제도가 있어요. 램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휴가 제도인데요, 저희는 연중 3~4일 정도를 회사 자체 휴일로 지정해서 쉽니다. 만약 이날 일을 하게 되면 대체 휴가일도 주어진답니다.

장혜주
Hardship은 오지수당의 개념인데, 외곽지역 근무자를 위해 기본급의 10퍼센트를 추가로 제공받고 있어요. 기본급이 오를수록 같이 올라서 매달 많은 도움이 되는 복지입니다.

ESPP는 자사주를 할인해서 매입하는 제도인데, 타 기업보다 매입할 수 있는 퍼센트가 높아서 이를 통해 목돈이 필요할 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잘될수록 좋기 때문에 우스갯소리로 선배분들이 "비밀번호를 까먹고 있어라."라고 말하는 등 아주 든든한 복지입니다.

그리고 '최복동'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웃음) 최고의 복지는 동료잖아요.

복지는 아니지만 램리서치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직원들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Fun Maker'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를 즐겁게 만들자'라는 문화를 만들고, 매년 20~30명의 직원이 팀을 이루어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동호회나 다양한 사내 조직이 있어 소속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본 기사는 램리서치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램리서치#취업#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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