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개강 시즌을 위해 필요한 크록스

우리는 많이 걸을 테고, 새 신발도 필요할 거잖아.
3월에는 새 신발을 마련해야 한다. 일단 좋든 싫든 밖에 나가야 하니까. 개강 시즌이 되면 수업을 들으러 나가야 하고, 봄바람을 맞다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져 괜히 문 밖을 나서고 싶어진다. 이러니 발이 편하면서도 예쁜 신발이 필요하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크록스의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를 눈여겨 보자. 마침 빨리 찾아올 봄 벚꽃 시즌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하루 종일 신어도 편안한 크로슬라이트™ 소재로 되어 있으니, 기나긴 윤중로 행군에도 끄덕없다.

개강 시즌에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은 대학생을 위해 스커트, 원피스, 야상까지 소화 가능한 크록스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 매칭 팁까지 준비했다. 이번 봄, 보다 산뜻하고 편안하게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주목해 보시길.


봄 시즌에 적합한 크록스는 따로 있다?
새 학기가 된 김에 새로운 '크록스 클래식 클로그'를 마련하고 싶다면,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를 추천한다. 기존 '클래식 클로그'와 달리 '지비츠™ 참' 홀 주변에 귀여운 꽃잎 모양의 음각이 들어가 있기 때문. 
이 작은 포인트가 꾸안꾸 St.의 은은한 봄 무드를 뿜어낸다. 실물이 훨씬 예쁜 모델이니, 매장에 가서 신어보기를 추천한다.


'지비츠™ 참'으로 더 풍성하고 유니크하게 
꽃잎 모양으로 '지비츠™ 참' 홀이 나 있어, '지비츠™ 참' 부착 시에도 기존 '클래식 클로그'보다 독특한 연출이 가능하다. 기존 '클래식 클로그'에는 '지비츠™ 참'이 홀에 꼭 맞는 느낌으로 돋보였다면,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는 '지비츠™ 참' 홀 주변의 꽃잎 모양이 '지비츠™ 참'을 감싸는 형태로 연출된다. 사이드에도 '지비츠™ 참' 부착이 가능해서 더 극적인 커스터마이징 효과를 볼 수 있다.


편리한 착화감, 편리한 관리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 역시 피벗식 힐 스트랩을 차용해, 일반 슬리퍼나 플립플롭 대비 안정적인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스트랩 위치를 바꿔가며 착용하는 것도 재미. 게다가 비 소식이 많은 봄 시즌, 야외 활동 후에도 세척이 쉬워, 가벼운 물 세척만으로도 새 제품처럼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는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취향 혹은 애용하는 컬러 조합에 따라 원하는 대로 매칭할 수 있다. 신학기 개강 시즌을 맞아 크록스를 더욱 다채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대학내일 3월호 표지 모델과 함께 다양한 룩을 제안한다. 원마일웨어부터 캠퍼스룩까지, 크록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보자.


비비드한 아이템과의 무난한 조합
선명한 컬러가 돋보이는 봄 시즌, 화사한 원색 아이템에 뉴트럴한 컬러를 더하면 더욱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어디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초크 컬러의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를 활용해보자. 여기에 '지비츠™ 참' 포인트로 귀여움 강조는 덤.


빈티지한 아이템과의 믹스매치
빈티지한 밀리터리 룩의 상의와 화이트 원피스의 믹스매치 사이에서, 클래식함과 귀여움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가 균형감을 잡아 준다. 아우터를 입든 벗든 '클래식 플로럴 컷 아웃 클로그'는 양쪽 모두에 어울린다.


원마일웨어룩에는 좀 더 과감한 컬러로 
무난한 컬러의 프린팅 티셔츠와 편안한 기장감의 스커트 등, 원마일웨어에 매칭할 '클래식 클로그'로는 좀 더 과감한 컬러를 골라도 좋다. 꾸안꾸 룩에 발만큼은 꾸꾸꾸를 의도한 듯한 핑크 밀크 컬러가 포인트가 되어줄 것.

*본 기사는 크록스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패션#개강#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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