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경희대는 사탕으로 이상형을 찾아준다고요?

대학별 이색 소개팅 모음
경희대학교
💌 라디오를 타고 오는 설렘, <사찾시: 사람을 찾는 시간> 💌

경희대엔 소개팅을 라디오로 주선해주는, 꽤 낭만적인 프로그램이 있다.
이름하여 <사찾시: 사람을 찾는 시간>.

“ 내가 찾고 싶은 나만의 사람, 어디에 있을까요? 

이 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색 소개팅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선다.
지나간 인연을 떠올리기도 하고, 아직 오지 않은 누군가를 상상하게 한다.



청취자가 사연을 보내면, 라디오를 통해 그 사람을 ‘찾아주는’ 형식이다.
친구에게 미처 못 전한 고백, 캠퍼스에서 스쳐 지나간 누군가,
혹은 지금 내 옆자리의 그 사람까지.

직접 얼굴을 마주하기 전에,
먼저 ‘마음’부터 닿는 소개팅.
그게 바로 경희대식이다.

💌 사찾시 1화  💌


충남대학교

🌸 이번 정류장은 '썸' 종점입니다 <벚스정류장>🌸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백로학생회 인스타그램

개강한 지 한 달, 벚꽃이 만개하는 시즌이 돌아왔다.
2025년 봄, 누군가와 함께 하실 예정인가요?

아직 찾지 못했다면, 충남대 돗자리 소개팅 <벚스정류장>에서 그 사람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농업생명과학대학관 앞 아름다운 전경 아래서, 돗자리에 앉아
봄 날의 여유를 즐기며 소개팅을 주선하는 특별한 방식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폼으로 신청 후 매칭되면, 벚꽃 아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면 된다!



* 비가 와서 우천 취소가 되어 ‘네온 뒤 맑음’으로 다시 진행됐다.
네온 사인과 조명으로 꾸며진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또 다른 만남이 시작될 예정!

벚꽃이 흩날리는 그 순간, 당신의 ‘’을 찾을 기회를 꼭 잡길 바란다.


충북대학교

🧠 나의 MBTI, 너의 MBTI, 우리가 만나는 법은? 🧠



충북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인스타그램

충북대에서 열리는 <MBTI 소개팅>, 이건 조금 색다르다.


각자 본인의 MBTI 박스에 자신을 소개하는 쪽지와 연락처를 넣고,
원하는 MBTI 박스에서 쪽지를 가져가 연락하는 방식이다.


혹시 내 MBTI와 잘 맞는 사람을 찾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소개팅이 딱이다.
당신의 성격에 맞는 사람을 찾고, 그 사람의 성격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다!

어떤 MBTI와 연결될지, 두근거리는 순간을 기대하며 참여해보자.


경희대학교

🍬 사탕 속에 담긴 사랑, 당신의 사탕은 누구에게 갈까요? <두근두근 사탕소개팅> 🍬


경희대에서는 특별한 방식으로 소개팅을 즐길 수 있다.
바로, ‘두근두근 사탕소개팅’!


여기서 중요한 건, 사탕이 ‘연락처’ 이상을 의미한다는 것!


본인의 별명과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적은 쪽지를 붙인 사탕을 통에 넣고,
타인이 넣은 사탕을 가져가는 방식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전화번호를 주는 게 조금 꺼려진다면?
사탕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
부담 없이 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

사탕을 뽑는 그 순간, 마음 속에서 작은 떨림이 느껴질 거다.
내 사탕이 선택될지, 아니면 내가 고른 사탕 속 별명이 나와 맞는지,
그 설렘을 기대하며 사탕을 뽑아보자.


그 모든 순간이 설레는 만남의 시작이 될 것이다.


#소개팅#연애#연인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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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니
2025.04.12 10:31
으어어 우리 학교도 사탕 소개팅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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