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배우 유현수&조현규의 '첫 TAKE' 이야기

눈에 자꾸 밟히는 이 남자들, 대체 어디서 나타난 거야?
이제 막 배우로서 첫걸음을 뗀 두 남자, 유현수와 조범규를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같은 화제작에 출연하며 단단하게 입지를 다진 두 신인 배우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킹콩by스타쉽 소속 신인 배우 유현수입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에도 ‘만두’ 역으로 출연하셨어요.
정말 많은 스태프분과 커다란 규모의 세트장에서 연기해야 한다는 사실에 굉장히 긴장했어요. 다만 워낙 대선배님들이 주연으로 출연하신 작품이라, 영광스럽다는 감정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첫 작품을 촬영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 무엇이었나요?
아무래도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한 공간에서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 아니었을까요? 너무 떨렸지만… 행복했습니다.(웃음)

도전을 앞둔 배우 지망생들에게 한마디 해 주신다면요?
저도 오디션을 준비하고 또 보러 갔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요. 당시엔 많이 떨리고 긴장됐는데, 그 경험이 좋은 밑거름이 된 것 같아요. 

국내 최고의 통합 배우 오디션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이 열린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도 꼭 힘내시고 또 좋은 결과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본인 소개를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조범규입니다!

첫 작품 촬영의 순간, 기억하시나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라는 작품이었어요. 정유미 선배님과 처음 대면하는 신이었거든요. 선배님을 농구공으로 맞혀야 하는 신이라 긴장을 좀 많이 했어요. 선배님과 감독님이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잘 마무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디션에 합격해 소속사에 들어갔던 날은 어땠나요?
제가 박해수 배우님의 팬이었거든요. 같은 회사에 들어가서 너무 기뻤죠. 직원분들도 다 좋으셔서, ’이 회사라면, 내가 믿고 따라가도 되겠다.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어요. 

오디션 볼 때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엔터에 들어와서 데뷔하고, 원했던 작품에서 연기를 하는 저 자신이 대견스러울 거 같아요. 초심을 절대 잃지 말라고 말해주지 않을까요?(웃음)


도전을 앞둔 배우 지망생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려요.
본인의 솔직하고 진실한 모습으로 나만의 매력과 개성을 살려서 어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오디션장에서 저의 해맑은 원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있었거든요. 그걸 좋게 봐 주신 게 아닐까 싶어요.

마침,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국내 최고 매니지먼트 6개사가 함께 진행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이 진행된다고 하더라고요. 지원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요. BH 엔터테인먼트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25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신인배우 통합 오디션
✅ 지원 일정: 6.16(월) 12:00~7.11(금)
✅ 합격자 혜택: 연기 수업 등 다양한 커리큘럼 제공 
✅ 지원 페이지: 바로가기


#유현수#조범규#카카오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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