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이 더위에 농활?

이게 진짜 대학생의 여름이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토레타!가 무더위 속 여름철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농촌봉사활동에 나선 전국 대학생 단체들에 음료 지원을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7월 9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에서 포도 수확 등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모습이다. 토레타!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구슬땀을 흘린 70여 명의 학생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지원하고, 마을 주민들에게도 함께 전달하며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렸다.



토레타!는 여름철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5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 농활 봉사 단체에 토레타! 20박스씩, 총 1만 2,000개의 제품을 제공 중이다.



서울대, 고려대, 카이스트, 전남대 등 20개 대학 25개 단체 학생이 토레타!와 함께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전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활동을 마친 대학생 단체들 후기
"4박 5일 동안 토레타! 덕분에 목마를 틈이 없었어요. 수분 보충 제대로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토레타!를 통해 시원함과 힘을 얻었어요."
"토레타! 덕분에 무더위도 극복하고, 봉사활동도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새참 먹을 때, 조끼리 단합을 다질 때도 언제나 토레타!와 함께 했어요. 이제부터 여름엔 무조건 토레타!입니다"



뜨거운 여름, 대학 농활 현장에서 무더위 속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토레타!의 음료 지원 캠페인은 8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Designer 김아영

본 콘텐츠는 '토레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토레타#농활#농촌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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