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패션테러리스트가 매장에서 해야 할 일
어디서 건방지게 옷을 구경하고 있는가?
옷만 보지 말고, 매장의 스태프들을 유심히 관찰하라. 당신의 짠내나는 스타일을 쩐내나게 바꿔줄 수 있다. 에디터가 무턱대고 BROWN BREATH 매장을 찾아가 카메라를 들이밀었다. 오.. 괜찮은데? 이렇게만 코디하면 너도나도 힙쟁이.
Photographer 장성수
브라운 브레스 매장은 스트릿 브랜드답게 스타일리쉬하다. 우왕.
Photographer 장성수 브라운 브레스 매장은 스트릿 브랜드답게 스타일리쉬하다.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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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장성수과잠 대신 이런 점퍼 어때? 후드티와 니삭스로 안 꾸민 듯 세련되게. 나 포함 삭은 언니들.. 귀요미 되어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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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장성수맨투맨, 헌팅캡, 보드화. 평범해 보여도 이 조합은 정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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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장성수스냅백! 머리 안 감은 날 이렇게 입으면 패션 아이템으로 보일 거야. 그냥 스냅백 눌러쓰고 ‘저 머리 안 감음’ 티 내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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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장성수청청패션. 이제 봄이니까 도전해봐. 대신 상의와 하의의 느낌은 맞춰야 한다는 거 알지? 위에는 연청, 밑에는 진청이면 곤란해. 스냅백 뒤집어쓰는 것도 과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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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장성수모델 같다. 잘생겼다. 사랑합니다.. (진정하고) 아니, 저 벙거지 모자 괜찮지 않아? 박시한 흰 셔츠 위에 블랙 남방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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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장성수시크한 언니의 룩. 색감이 예쁜 청바지에 겨자색 부츠. 시도해 볼 만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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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장성수누가 체크 남방을 패션 테러리스트 아이템이라 했나. 조합만 괜찮다면 빨강 체크도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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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장성수매장을 방문한 손님이야. 귀여운 더플코트와 오렌지 백팩! 청바지 저렇게 많이 걷어 입는 것도 좀 있어 보인다. 그치?
Photographer 장성수브라운 브레스 매장엔 옷, 가방, 모자, 신발을 비롯해 문구용품과 스마트폰 케이스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많으니 한 번쯤 가서 구경해봐. 아이 쇼핑은 패피로 가는 지름길!
#개이득#뷰티#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