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한강 감성 제대로 느끼는 연말 데이트 장소

노들섬 아래에서 즐기는 49미터 미디어파사드 <아뜰리에 노들>
특별한 시즌, 특별한 장소에서만 볼 수 있었던 미디어파사드가 한강에 찾아왔다.
노들섬 2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한강 다리 방면으로 걸으면 만날 수 있는 '아뜰리에 노들' 전시.

[동행 섹션] 해치와 서울 나들이

[매력 섹션] 노들의 이야기

올림픽 수영장 길이가 50m인데, 이번 전시 규모가 벽면과 바닥면 길이 모두 49m로 실로 어마어마하다. 전시 중간에 있으면 나의 온 세상이 전시로 물드는 것.


전시는 '예술', '동행', '매력'의 세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고, 매 섹션 각기 다른 매력을 볼수 있다.
특히 예술 섹션에서는 국내 대표 미디어아티스트 정윤수, 양민하, 서효정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예술 섹션] 물에 비친 섬, 서효정 作

[예술 섹션] 묵상, 양민하 作


서울시가 제작한 이번 전시는 2026년 2월 28일까지로 기간이 넉넉하니, 학기 중에 바쁘다면 방학 때라도 붕어빵 봉지 하나 들고 방문해 보자!

참고로 한강버스에서도 전시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한강버스 내 QR코드 속 AI 도슨트를 통해 전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아뜰리에 노들 개장전시
전시 일정: 25. 11. 28 ~ 26. 02. 28
전시 장소: 노들섬 남단 한강대교 하부
전시 시간: 17시 ~ 22시, 매시간 정각과 30분에 전시 시작 (1회 29분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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