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겨울 방학에 시간되면 몽골로 별 보러 가지 않을래?
#광고 💌몽골로의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제작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바빴던 학기를 뒤로 하고, 이번 겨울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
별이 쏟아지는 몽골 초원에 누워도 보고
내 능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착한 서포터스 정보가 왔다.
내 능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착한 서포터스 정보가 왔다.
🔽코이카 서포터즈 위코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스펙은 필요 없는 글로벌 서포터스가 있다고?

YES! 코이카의 서포터스 위코는 단순한 스펙 말고 진짜 내 모습을 함께 찾아가는 성장형 서포터즈다.
탄자니아, 멕시코, 미국, 한국 등 42개국에서 모인 100명의 청년은 공공기관 코이카와 함께 개발도상국의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의 홍보를 직접 맡게 된다. 당연히 외국 친구도 (많이) 사귈 수 있음.
‘영알못’인데 진짜 지원해도 괜찮다고?
YES! 성장형 서포터스라 언어도 활동하면서 성장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건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감각. 특파원이 되면 홍보 크리에이터로서 도움이 필요한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한 콘텐츠로 전해야 하기 때문.서포터스는 국민이 코이카에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프로젝트로 실행하는 임무도 수행하게 됨. 아이디어 멘토링 시간도 있으니 걱정은 내려놓자.
그냥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아이디어면 된다고?

YES! 코이카가 공공기관이라 막연한 거리감이 느껴진다면, 위코 7기 우수 서포터스들과 함께한 2025 캠페인을 보자.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 (KOICA, It’s my pleasure)’라는 주제로 계속될 서포터스 미션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도움이 되었다고 느낀 순간을 영상과 사진으로 제출하면 된다.
몽골도 정말 갈 수 있다고?

YES! 우수한 기획으로 선정되면, 해외로도 파견 갈 수 있다.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발도상국 지원 사업의 힘과 그 가치를 20대의 시각으로 풀어낼 수 있다면 매우 가능.
이번 7기에서는 ‘여성 청소년의 하루’ ASMR 오디오 다큐 제작을 제안한 팀과 ‘마법진을 찾는 여정’ 콘셉트를 제안한 팀이, 가나·몽골 ODA 사업 현장을 찾아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겼다. 현장 특파원이자, 홍보 대사, 크리에이터로서 나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서포터스 위코 8시 지원 방법은 다음 페이지로!
코이카 서포터즈 위코 8기 지원은 어디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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