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직접 만든 작품만 상영하는 특별한 시사회
✏️이 콘텐츠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제작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시사회에 다녀왔다.
지난 1년 간 우리들의 코이카 서포터스 ‘위코’로서 함께한 이야기가 상영되는 <위코랑함께 고익하씨네>다!
기대감과 뿌듯함이 섞인 마음으로 도착했다.

팝콘을 들고 극장에 입장했더니, 다른 고익하들도 도착해 있다.
오랜만에 보는 서포터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게 오늘의 관람 에티켓이라니 참 특이한 시사회다.

시사회의 MC로 왠지 낯익은 코이카 직원이 등장했다. 다시 보니 <나는 솔로> 27기 ‘영자’다!
본격적인 시사회의 시작이다. 우리 이야기는 어떻게 담겼을까? 코이카 캐릭터 ‘피코’ 응원봉을 흔들 준비도 완료했다!

1부에서는 코이카의 브랜딩 캠페인<고익하, It’s my pleasure>의 결산 영상이 상영됐다.
‘가장 우리답게 세상을 바꾸는 기쁨’이 담긴 우리의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영화관에서 큰 화면으로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뻤다.

캠페인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나온 ‘이도 님’도 함께 했다.
‘나다움’을 주제로 위코에게 과거 코이카 활동 경험을 전하는 강연도 이어졌다.
스타 강사가 나다운 개발협력을 실천한 선배였다니!
상영회 이후에는 위코, 봉사단 출신 선배들이 자기개발이 개발협력으로 이어졌던 생생한 경험담을 관객과의 대화(GV)로 나눴다.

1부에 이어 2부도 위코만을 위해 준비된 시간이었다. 위코 7기의 활동들을 공유하고, 활동 우수상 시상까지!
행사의 마지막은 함께해 온 위코들을 위한 럭키드로우. 선물을 받은 친구도, 받지 못한 친구들도 모두 아쉽지만 ‘행복한 안녕’이었다.

우리의 20대에서 잊지 못할 겨울이 된 하루.
위코 7기 활동은 총 2,767개의 콘텐츠,
누적 5,239만회 노출,
2,107만회의 국민 참여,
그리고 한 편의 작품으로 남았다.

가장 ‘나’다웠으며, 가장 ‘우리’다웠던 서포터스 위코 8기 활동은 어떻게 돌아올까?
지금 ‘위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