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쉼도 도파민도 다 잡은 서울갤러리 하루 코스 6

방학이니까 나와

서울에서 쉼과 도파민 다 잡기? 완전 가능하다. 미디어 전시도 보고, 체험도 하고, 책방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가 서울시청 지하에서 생겼기 때문.


서울갤러리 오픈 기념으로 2월 7일까지 스탬프 투어, 참여형 미션, 미니콘서트와 강연까지 즐길 수 있다.


강아솔이랑 궤도도 온다고👀 하루를 알차게 꽉 채우는 대박 코스!



지금 바로 📍서울시청 지하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로 가보자.



이 추운 날 코스가 너무 많다고? 걱정하지 말자. 모든 코스는 한 곳에서 즐기면 되니까. 바로 서울시청 지하에 새로 오픈하는 복합문화공간인 ‘내 친구 서울갤러리’에서!


먼저 2월 7일까지만 즐길 수 있는 코스다. 그러니 주목!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팝업행사 프로그램인 ‘스탬프 투어’를 체험해보자. 서울갤러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시민은 서울마이소울 굿즈와 해치&소울프렌즈 키링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투어로 신나게 흥을 올렸다면 이제는 터트려야 할 때. 팝업 행사에서 준비한 미니 콘서트를 감상해보자. 강아솔(2월 6일), 궤도(2월 7일)가 와서 미니 콘서트와 강연을 열 예정이다.


열심히 에너지를 썼으니, 이제 쉴 타이밍이다. 서울시가 발간한 서적이 모인 서울책방과 로봇 바리스타가 음료를 제공하는 로봇카페에서 잠시 숨을 돌려주자.


아직 하루를 끝내기에는 아쉽다. 다시 충전한 에너지로 서울의 미래와 정책을 체험할 수 있는, 눈이 즐거운 ‘내친구서울관'을 둘러보자.


마지막으로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서울갤러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귀여움 가득한 해치&소울프렌즈 굿즈 구경해주면?! 가성비 있게 하루 보내기 끝.

*본 기사는 '서울시'로부터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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