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사주 맛집의 정체가 에버랜드였던 건에 대하여

하루하루가 아까운 쉬는 날, 놀이공원도 가고 운세도 볼 수 있다면?

놀이공원에 갔는데, 행운까지 한가득 얻고 오게 생겼다!
2월 한 달간 에버랜드에서는 <포춘마켓>이 열린다.


타로부터 사주, 꽃점까지 운세와 관련된 모든 것을 경험하는 그야말로 운세 대통합의 장이 열렸다.


운세에 진심인 편이라면 ‘운세를 마춘당’에 먼저 들려보자.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이자 권위자, 타로 선생님과 사주 도사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어릴 적 만화나 게임 속에서만 보던 수정구슬에 손을 올리고 운세를 점치는 것도 가능하다.


빨리 놀이기구 타러 가고 싶은데 운세도 보고 싶다면,
쉽고 빠르게 키오스크로 점쳐보는 ‘운명의 AI 마차’를 활용해 보자.



아름답게 운세를 보는 꽃점띠별 운세 뽑기까지 스페셜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더 놀라운 건, 종일권을 포함한 이 모든 것을 2만 원에 즐길 수 있다는 것!

물론 말머리 가면 혹은 한복을 입고 오면 말이다.
(수상할 정도로 말이 많은 2월의 에버랜드)


행운을 가져다줄 형형색색의 떡국으로 든든함을 채우면,
2만 보도 거뜬히 에버랜드 곳곳을 누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랜덤 배지부적 굿즈도 기다리고 있다. 
에버랜드가 선사하는 운세 세계관을 마음껏 즐기러 가보자! 
*본 기사는 '에버랜드'로부터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에버랜드#포춘마켓#운세#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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