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대외활동 천재들이 말하는 '좋은 대외활동의 조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옥외광고도 찍고, 대학내일 표지모델까지 시켜주는 대외활동이 있다?
언뜻 보면 온갖 혜택들로 가득한 것 같지만, 그만큼 미션도 과제도 만만찮은 대외활동.

2025년 첫 발대식을 열었던 케이뱅크 대학생 크리에이터 1기, 어쩌면 걱정이 많을, 대외활동 1기를 자처한 대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 봤다.


대외활동을 고르는 나만의 기준은?
솔직히 활동비를 봅니다(웃음). 단순히 금액으로 볼 게 아니라, 기업이 그만큼 대외활동 운영에 진심이라는 뜻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운영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케대크 1기 지원 이유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에 끌렸습니다. 전역을 앞두고 콘텐츠 업계에 관심이 생겼는데, 마침 제가 관심을 두었던 금융, 경제 분야 크리에이터를 뽑는다고 해서 지원했습니다.

발대식 분위기는 어땠는지
일단 기업 규모에 놀랐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함께 활동하게 될 동기들의 외모도 너무 출중했고, 플랜도 알차서 기대가 됐습니다.


활동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은?
역시나 지하철 옥외광고 촬영이 아닐까 싶습니다. 살면서 이런 경험을 해보는구나 싶었습니다. 스무 명 모두 귀엽고 멋지게 연출되기도 했고, 광고에 이름과 대학교, 소속까지 나오니 ‘나는 정말 행복한 대학생이구나’ 싶었습니다.

케대크를 추천하는 이유?
“이 친구들에게 정말 좋은 경험으로 남게 하겠어!”라는 사명감으로 세심하게 챙겨주는 운영진 때문입니다. 워크숍, 발대식 등 모든 오프라인 모임이 풍성하고 좋은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이 또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이번 활동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나에게 큰 소속감과 행복을 준, 빛나는 대학생의 시간”


대외활동을 고르는 나만의 기준은?
내 생각과 감각을 담을 수 있는지, 내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운영진의 진정성 있는 소통도 중요합니다.

케대크 1기 지원 이유
제 방식으로 정보를 해석하고 풀어내는 작업을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어려운 ‘금융 콘텐츠’를 제 언어로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냥 ‘서포터즈’가 아니라,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을 명확하게 정의한 ‘크리에이터’라는 명칭도 크게 와닿았고요.

발대식 분위기는 어땠는지
생각보다 무척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무슨 촬영 현장인가?’ 싶을 정도로 다들 외모가 출중해서 많이 놀랐습니다(웃음). 행사 진행도, 크리에이터 선별도 하나하나 신중하게 진행했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활동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은?
지하철 광고를 찍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카메라 앞에 서서 브랜드를 표현하는 순간은 생각보다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실제 공간에 걸린 광고를 실제로 봤을 땐 정말 신기했고요. 그때 느꼈던 뿌듯함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케대크를 추천하는 이유?
가이드라인을 주면서도 크리에이터 개개인의 색깔을 살릴 수 있도록 돕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왜 이렇게 잘해요?” 같은 칭찬도 아끼지 않고 주시는데, 이런 요소들이 제게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콘텐츠를 잘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각자의 색을 살리면서 진정한 크리에이터로 만들어 주는 팀”


대외활동을 고르는 나만의 기준은?
브랜드의 인지도, 그리고 브랜드의 컬러를 봅니다. 단순히 카드뉴스 제작만 요구하는 활동은 지양하고 싶었습니다.

케대크 1기 지원 이유
이미 케이뱅크를 이용하면서 혜택을 많이 보고 있어서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상태였습니다. 무엇보다 브랜드 색깔과 제 퍼스널 컬러인 쿨톤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발대식 분위기는 어땠는지
다들 비주얼이 출중해서 놀랐습니다. 모두가 기선 제압(?)을 하려고 한껏 꾸미고 왔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당시 저는 막 전역한 상태였던지라 마음가짐이 다소 느슨해져 있었는데, 사회성도 좋고 일도 열심히 하는 동기들을 보면서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활동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은?
MT처럼 즐거웠던 워크숍이 기억에 남습니다. 단체 영상 제작 미션이 있었는데, 친해진 조원들과 깔깔거리며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자기 전에 다른 동기들과 댄스 릴스를 5개나 찍은 것도 기억에 남아요. 다들 끼와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케대크를 추천하는 이유?
일단 지원이 넉넉합니다. 특히 전문 에디터의 코칭으로 기획안을 작성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일반인으로서 기업 광고 영상이나 지하철 플랫폼에 게재되는 광고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활동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최고의 인연"입니다. 이런 친구들을 어디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대외활동을 고르는 나만의 기준은?
첫째로 ‘이 활동이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가’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두 번째로는 대학생일 때만 할 수 있는 경험인지, ‘바로 지금’만 할 수 있는 활동인지를 봅니다.

케대크 1기 지원 이유
전공과는 다른 가수와 배우라는 꿈을 함께 준비하다 보니, ‘대학생으로서의 시간’을 충분히 누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늘 있었습니다. 기획하고 촬영하고 표현하며 브랜드를 고민하는 케대크 활동은 그런 저의 욕구를 충족해 줄 것 같았습니다.

발대식 분위기는 어땠는지
‘이 멋진 사람들과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까’ 하는 기대감이 컸습니다. 자기소개 시간에 시선이 집중되자 고라니처럼 “와!!!” 하고 소리를 지르며 인사했던 기억이 납니다(웃음).


활동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은?
촬영, 출연, 기획,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처음으로 했던 첫 활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다시 보면 조금 부끄럽지만 그래도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웃음). 옥외광고 촬영 역시 기억에 남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보고 연락을 줬을 때 정말 뿌듯하고 즐거웠습니다. 케대크 하길 잘했다!!

케대크를 추천하는 이유?
담당자분들의 세심한 코멘트와 응원, 그리고 멋진 친구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 덕분에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조금은 아쉬울 수 있는 대학 생활을 채워 줄, 나를 성장시킬 대외활동이라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꿈으로 가득한 대학 생활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 조각”
#케이뱅크#대외활동#케대크#케이뱅크대학생크리에이터#인턴십#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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