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남들과 다른 커리어 쌓는 법
2026 한국P&G 채용전환형 인턴십

남들과 다른 커리어는 시작부터 갈린다. 취준이 막막한 이유는 스펙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무대가 좁아서가 아닐까? 국내 기업만 바라보면 성장 기회도 함께 줄어드는 법! 시야를 넓혀 외국계 기업을 살펴보자👀

대학내일 에디터가 소개하는 외국계 기업은 바로 ‘한국P&G’다! 처음 들어본다고? 기업명은 낯설어도, ‘다우니’, ‘페브리즈’, '질레트', ‘SK-II’는 들어봤을 것이다. 한국 P&G는 이와 같은 탑 브랜드들을 보유한 글로벌 소비재 1위 기업으로, 3월 16일부터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시작한다.

한국P&G에 지원해야 하는 이유 첫 번째, 인턴 • 신입에게도 첫날(Day1)부터 프로젝트 리딩을 맡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보조가 아닌, 입사 초기부터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어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두 번째, 글로벌 파견 기회부터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까지.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다. P&G는 내부 인재를 리더로 키우는 '인재 파워하우스'로 꼽힌다. 이지영 한국P&G 대표를 포함해 전 세계 P&G 임원의 90& 이상이 내부 출신이며, 국내외 주요 기업 임원진에도 P&G 출신 인재들이 다수 진출해 있다.

세 번째, 보상도 글로벌하다. 신입 기본급 6,000만 원에 별도로 지급되는 연간 식대 240만 원, 복지비 250만 원, 그리고 성과급에 주식 매칭 제도까지. 성장에 따른 뚜렷한 보상과 유연근무, 별도 유급휴가 등 개인의 자기개발을 지원하는 복지제도도 준비되어 있다.

이제 시야를 넓혀야 할 때!
한국 P&G에서 2026년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시작한다.
글로벌 커리어의 시작, 지금이 출발점일 수 있다.
Designer 이승은
*본 기사는 '한국P&G'로부터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피앤지#취준생#취업#채용#채용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