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전공 불문 이공계생은 절대 넘기면 안 되는 장학금

공대생 필수 호신술 아니 장학금,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이공계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한다.
"지금 내가 하는 공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연구비 그리고 '다음 단계'에 대한 막막함까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성장을 이어갈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래서 지금, 주목해야 할 장학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2026년 신규 장학생 모집을 시작한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연구를 하는 대학(원)생이라면, 학교·전공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즉 컴공이 아니어도 AI를, 생명공학이 아니어도 연구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 도전할 수 있다.

이 스칼러십이 더 특별한 이유는 ‘지원’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학기 당 학부 600만 원, 대학원 700만 원의 학습장학금은 물론이고,

✅ 글로벌 우수(연 최대 1000만 원 지원)
✅ 국제학술대회(연 1회, 최대 300만 원 지원)
✅ 해외진출 장학(진출국가에 따라 300~600만 원 지원)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네트워킹까지 아낌없이 챙겨준다.

학술교류 프로그램, 여름캠프, 과학기술 홈커밍데이 등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네트워킹까지 경험할 수 있다.


‘2026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으로 든든하게 지원받으며 공부하자!

➡️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 장 포스터 참고


Designer 김아영

*본 기사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으로부터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장학금#공대생#이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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