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예술에 목마른 대학생의 작업·전시를 지원해 줄게
설화수 <설화프로젝트> 시즌 3에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마음 속엔 일정 수준 이상의 예술적 욕구를 갖고 있다. 다만 자본과 환경이 없을 뿐.
제작비, 공간, 장비, 그리고 시간. 결국 현실적인 이유로 많은 작업이 중간에 멈춰버린다.(시작이라도 하면 다행이다)

하지만 기획부터 제작, 그리고 전시까지 하나의 ‘작업 경험’으로 완성해 보고 싶은 대학생을 위해 누군가가 지원해준다면?

설화수의 ‘설화프로젝트’는 한국 전통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이는 단순한 공모전이 아니라, 실제 창작 과정을 경험하는 ‘제작 중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직접 주제를 정하고, 전통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실제 결과물로 완성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실제로 이전 시즌에서는 전통 가구인 ‘각게수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거나, '민화'를 공간과 오브제로 확장한 작품들이 탄생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 3의 주제는 ‘탈춤’이다. ‘탈춤의 현대적 해석과 제작’이라는 활동명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화프로젝트 시즌 3는 총 4개 팀, 16명 내외의 대학(원)생과 함께 할 예정이다.

설화프로젝트는 제작비 지원, 전문가 멘토링, 장비 지원, 그리고 전시 기회까지. 혼자서는 어려웠던 작업을 끝까지 완성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는 프로젝트다.

단순히 포트폴리오를 위한 작업이 아닌, 진짜 작품을 만들어 전시까지 이어 보고 싶다면, 이번에 새롭게 모집하는 설화수 설화프로젝트 시즌 3에 지원해 보자.(지원하기)
*본 기사는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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