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제1회 대학내일 편지 공모전 <글월문예> 수상작 발표

편지를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1회 대학내일 손편지 공모전 <글월문예>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멀리 떠난 친구에게’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1회 대학내일 손편지 공모전 <글월문예>가 종료되었습니다. 응모 기간 동안 총 1,300여 통의 편지가 대학내일 앞으로 도착했습니다.

누군가는 오래 보지 못한 친구를 떠올렸고, 누군가는 이미 멀어진 관계를 다시 꺼내어 적어 내려갔습니다. 쉽게 전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그리움, 이해와 다짐이 편지 한 장 한 장에 꾹꾹 눌러 담겨 있었습니다.

손으로 쓰고, 직접 우체통에 넣어 보내 주신 마음의 무게를 대학내일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용기 내어 자신의 이야기를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공모전 당선작은 5/27(수) 이후 대학내일 홈페이지 및 SNS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수상작 발표



대상

정혜인(가명) /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 나는 네가 날 보면서 그렇게 진저리치는 게 좋아

최우수상

유수현 / 동국대학교 불교학부
- 나의 작은 친구에게 올림

우수상

익명 / 경상국립대학교 국어교육과
- 사월 첫날의 날씨 속에



입상

익명 /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 다시, 그 하굣길에서

안예진 /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과
- 부레옥잠에게, 분갈이가 필요한 친구가

윤가영 / 상명대학교 한국언어문화학과
- 4월의 수신자

이세현 / 남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당신보다 오래 남은 것들에 대하여

익명 / 성신여자대학교 바이오신약의과학부
- 어디 즈음에 있니



입상

태풍(가명) / 대진대학교 문예콘텐츠창작학과
- 세상에서 제일 멀어지는 방법

익명 /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부
- 선율 너머에서

익명 /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 선이에게

홍순호 /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 먼저 봄이 된 숙희에게



보내주신 편지와 진심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월문예#대학내일#공모전#손편지#편지#편지공모전
댓글 0
닉네임
비슷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