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학점과 대외활동보다 중요한 스펙이 생겼다

요즘 기업에서 보는 신입의 필수 스펙은 이것

신입 채용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열심히 사는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학점, 어학 점수, 대외활동 같은 정량 스펙은 더 이상 합격을 결정짓지 못한다고 한다. 인사 담당자들이 신입에게 원하는 스펙은 다음과 같다.


무엇보다 '실무 역량'이 1순위로 꼽혔고, '팀워크/협업 능력'과 '조직 기여 의지'가 그 뒤를 이었다. 그리고 최근, 새롭게 떠오른 핵심 역량이 바로 AI 활용 역량이다. 현시점에서 AI 역량을 판단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이고 정확한 물음은 이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AI로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나요?"

많은 취준생이 "저는 GPT, 제미나이, 클로드로..." 같은 답변을 내놓기 마련인데, 기업이 진짜 원하는 Al 활용 역량은 그보다 한 단계 위에 있다. 단순히 AI 툴을 사용해 본 경험보다, 기존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녹여내어 더 효율적인 일의 방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AX 실행 역량을 갖춘 인재'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짜 필요한 역량은, 단순히 AI를 쓰는 능력을 넘어 AI를 도구 삼아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 프로덕트를 완성하는 능력이다. 마침, AI의 확산으로 인해 직군 간 경계도 허물어지는 추세다. 이제는 직군과 관계 없이 기획-개발-제품화 사이클을 돌아 본 경험이야말로 신입이 차별화될 수 있는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


바로 이 지점에서 멀티캠퍼스의 AI 커리어 스타트 캠프, Al.M(아이:엠)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아이:엠은 채용 데이터와 기업 수요를 분석해 기업이 원하는 실무 경험을 만드는 AI커리어 스타트 교육이다. 기업 인사/채용 담당자와 현직자가 직접 참여해 과정을 설계하고, 실무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젝트 교육이 특징이다.


배우고 나서 끝이 아니다. 수강생은 수료 시점에 포트폴리오 3종을 손에 쥐게 된다. "무엇을 만들어 봤냐"라는 질문에 결과물로 답할 수 있는 스펙을 얻게 되는 것.

여기에 기업 채용 네트워킹, 취업 컨설팅, 자소서 첨삭, 면접 지원까지 제공한다.
국내 대표 AI·SW 인재 양성 프로그램 SSAFY를 운영해 온 기관인 만큼 신뢰도도 높다.


A.M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AI 취 창업 역량 강화 교육 'AI캠퍼스'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또 교육기간 동안 월 최대 40만 원의 훈련금도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 및 링크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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