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광화문에서는 소지섭이 커피를 나눠줍니다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의 세 배우가 광화문에서 커피를 들고 있는 이유

광화문에서는 소지섭이 커피를 나눠줍니다.

지난 6월 25일 퇴근길, 광화문에 의문의 커피차 한 대가 자리를 잡았다. 커피차의 정체는 바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세 주연이 직장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게릴라 이벤트!
갑작스러운 커피차 등장에 궁금해하던 사람들 앞으로 곧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세 주연 배우가 등장했다.

생각보다 짧은(?) 윤경호 배우의 인사를 시작으로 소지섭, 최대훈 배우까지 기다려준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이어서 추로스와 음료, 한정판 명함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이벤트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한정판 명함… 너무 소중해

직장인부터 대학생 등 많은 사람에게 정성껏 커피를 나눠준 <김부장>팀.
현장에 모인 사람들을 위한 사인 및 사진 촬영 등의 팬 서비스까지 짧지만 알찼던 게릴라 이벤트였다.

잠깐이었지만 케미넘쳤던 세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드라마 <김부장>은 매주 금토 9시 50분 SBS에서 볼 수 있으니 바로 본방 사수!
*본 기사는 'SBS'로부터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esigner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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