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마포청년나루' 여길 아직도 안 가봤다고?

학생리포터가 리뷰하는 숨겨진 서울 무료 작업 공간
카공 한 번 나가면 커피값만 만 원 가까이 쓰는 요즘.

'조용하고, 콘센트 많고, 오래 있어도 눈치 안 보이는 곳 없을까?'
한 번쯤 찾아본 적 있지 않나요?

그래서 학생리포터가 직접 서울 무료 작업 공간 '마포청년나루'를 이용해봤습니다.
대학생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리뷰해볼게요.





📍합정역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역에서 가까워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어요
약속 전후로 작업하기에도 부담 없는 거리였습니다



3층에 위치한 공용라운지 '플러스존'

3층의 플러스존, 달그락(미니카페)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4층은 미팅룸과 미디어실 등 조금 더 집중하기 좋은 공간으로, 별도의 대관 신청이 필요해요!
학생리포터는 이번에 공용라운지인 플러스존을 이용해보았습니다


직접 몇 시간 동안 작업해봤는데요.
테이블이 넓어서 노트북을 올려두고도 공간 부족이 없었어요.


자리마다 콘센트도 가까워 충전 걱정도 없었습니다.
카페처럼 콘센트 자리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었던 점이 가장 편했어요.

카페처럼 오래 눈치 보지 않고 머물기 가능
혼자 와도 부담 없는 분위기!
혼자 공부하거나 작업하는 이용자가 대부분이라 조용하게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음료도 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라운지 바로 뒷편의 계단형 좌석에서는 편하게 휴식도 가능합니다




마포청년나루 총평
"개인적으로 주말에도 붐비지 않아서 좋았어요!"

📍 접근성 ★★★★★
(합정역 도보 3분)

💻 작업하기 ★★★★★
(넓은 책상)
🔌 콘센트 ★★★★★
(자리마다 설치)
🤫 조용함 ★★★★☆
(시간대에 따라 다름)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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