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8월 4주차 대학가 소식

레전드 대학내일 표지모델 신예은, 10년 만에 성균관대 졸업!

16학번 배우 신예은 10년 만에 성균관대 졸업
 대학내일 표지모델로도 활동했던 배우 신예은이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10년 만에 졸업했다. 신예은은 SNS에 학사모와 학위복 차림의 졸업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을 전했다. 과거 대학내일 표지모델 인터뷰에서 "깊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던 그녀가 졸업과 꿈을 이룬 것을 대학내일도 진심으로 축하한다. 당시 화보와 인터뷰는 대학내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이스트, 내년 3월부터 전 교과목 AI에 맞게 전면 개편
카이스트가 내년 3월부터 학부와 대학원 전 교과목을 AI 시대에 맞춰 전면 재설계한다. 신입생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이 아닌 학부 1~4학년과 대학원생의 모든 과목을 동시에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배충식 카이스트 총장은 "몇 달 안에 교수 750명 전원이 AI 대학 겸임교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립·은둔 청년, 이제 '숨은빛 청년'으로 불린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고립·은둔 청년'을 대체할 새로운 명칭으로 '숨은빛 청년'을 선정했다. 약 3주간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공모전 결과로,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누구나 자신만의 빛을 품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해당 명칭은 향후 청년 지원사업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전통문화대 학생 5명이 기획한 미술 전시 '오시오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 5명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시 '오시오연'이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18점을 유치해 작품 선정부터 공간 연출, 홍보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주도했다. 신동엽 시인의 시와 현대미술 작품을 연결하고 직접 녹음한 오디오 가이드도 제공한다.
#대학가소식#신예은#표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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