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설화수에서 전공 무관, 손재주 좋은 대학생을 찾는다
<설화수프로젝트 시즌4> 참가 대학(원)생 모집 시작
전공 안 봐요, 손재주만 봅니다!
설화수에서 〈설화프로젝트 시즌4〉에 참가할 대학(원)생 16인을 모집해요


십장생이 대학생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난다.
해, 산, 물, 돌, 구름,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 장수와 불멸을 기원하며 조선시대부터 병풍이나 자수에 즐겨 그려졌던 ‘십장생’. 이 십장생이 의복, 퍼포먼스, 영상, 텍스타일, 공예, 공간 연출 등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대학생에게 재해석될 예정이다.

바로 설화수와 함께.
설화수에서 〈설화프로젝트 시즌4〉을 함께할 대학생을 찾는다. 설화수프로젝트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4인 1팀으로 십장생을 탐구해 기획부터 제작, 전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이끌어가는 창작 프로그램이다.

전통에 진심인 브랜드가 벌이는 네 번째 판!
설화수가 이런 프로그램을 계속 벌이는 이유는 단순하다. 전통문화와 장인정신에서 출발한 브랜드이기 때문. 갑게수리, 민화, 탈춤을 주제로 진행됐던 지난 시즌들에 이어, 이번엔 십장생으로 네 번째 판을 준비했다.

팀당 500만 원, 그리고 전문가 멘토링까지.
이 프로젝트에 선발된 대학생은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4인 기준 팀별 제작비 최대 500만 원과 별도 활동 지원금은 물론,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구오듀오(KUO DUO)의 전문가 멘토링을 약 3개월간 받을 수 있다. 우수팀에는 별도 시상도 이뤄진다. 이렇게 완성된 결과물은 2027년 1월, 설화수 북촌 플래그십 스토어에 실제로 전시된다.

전공 안 가리고, 유학생도 OK.
참가 대상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전공은 상관없다. 모집 기간은 9월 3일(목)부터 9월 20일(일)까지, 설화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통을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오늘의 언어로 다시 그려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지원하자.

📅 9월 3일(목) ~ 9월 20일(일), 이메일 접수
👥 4인 1팀, 총 16명 모집 (외국인 유학생도 지원 가능)
*본 기사는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소정의 광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디자인. 송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