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전남대, 서울시립대, 부산대는 빅 이벤트를 기대할 것

SKT가 '찾아가는 캠퍼스'로 널 찾아가

10월 7일, 충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앞 광장. 설문지를 손에 든 학생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공강 시간의 줄은 금세 길어졌다. 줄 끝에서 학생들을 기다리던 건 다름 아닌 SK텔레콤의 ‘찾아가는 캠퍼스’였다.


‘찾아가는 캠퍼스’는 SK텔레콤이 9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국 7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진로 상담은 물론 휴대폰 케어까지(SKT니까) 대학생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현장에서 제공해 주겠다는 취지다.


먼저 강의실에선 ‘코칭 클래스’가 열린다. SK 하이닉스 임원 출신 위원이 학업, 진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 대학생들이 겪는 고민과 스트레스를 듣고 상담해 준다. 필요에 따라 멘토링 연계는 덤.


캠퍼스 주요 동선에는 커피차 ‘찾아가는 카페’가 선다. 현장에서 설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음료 한 잔이 무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부터 복숭아 아이스티, 자몽 쥬스, 청포도 에이드까지 고를 수 있다.


캠퍼스 한쪽에는 이동형 AS버스가 선다. 휴대폰 단말 점검과 프로그램 최적화, 살균 소독과 클리닝, 그리고 액정 보호 필름 무료 교체까지. 수업 사이 공강 시간에 잠깐 들르기 딱 좋은 거리다.


SKT 청년 혜택 서비스존에선 너프건 게임이 기다린다. 판에 적힌 SKT 청년 혜택을 맞힐 때마다 점수가 쌓이는 방식. 게임 한 판에 나한테 맞는 혜택까지 알게 되는 셈이다.


충남대와 충북대를 지나, SKT는 남은 3개 학교로 향한다. 1) 진로 고민이 있다면? 2) 커피가 필요하다면? 3) 액정이 깨졌다면? 우리 학교 방문 날짜를 체크하고 같이 갈 친구를 태그해 보자!

✅ 대상 학교
전남대(10/28)
서울시립대(11/2)
부산대(11/4)

✅ 프로그램
코칭 클래스 / 찾아가는 카페(커피차) / 이동형 AS버스 / SKT 청년 혜택 서비스 체험존

#SKT#찾아가는캠퍼스#SK텔레콤#커피차#진로상담#대학생#전남대#서울시립대#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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