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ES 캠페인파트너팀 인턴 후기
내가 인턴으로 일 한 기업 🏢
- 기업명: 대학내일 캠페인파트너
- 직무: AE
- 근무 형태: 체험형
- 급여: 월 261만 원 + 장학금 10%
- 근무 기간: 2025.09.01~2025.12.31
- 근무 장소: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 추천 점수: 5.0 / 5.0
- 주요 업무
- 캠페인 전략 기획
- 캠페인 운영
- 캠페인 결과 보고
인턴 지원/근무 시 나는 어떤 사람?- 대학/전공: 국민대학교 / 일본학·광고홍보학전공
- 학점: 3.93 / 4.5
- 학년/학번: 4학년/21학번
- 주요 이력
- 교내 실무 팀공모전 동상 (2024.6~8)
- 코이카 월드프렌즈빌리지 마케팅 서포터즈 (2025.5~8)
- 강남도서관 북셀럽 마케팅 서포터즈 (2025.5~12)
- 교내 실무 팀공모전 동상 (2024.6~8)
- 코이카 월드프렌즈빌리지 마케팅 서포터즈 (2025.5~8)
- 강남도서관 북셀럽 마케팅 서포터즈 (2025.5~12)
'캠페인파트너팀'에 지원한 이유는 🏷️
처음 모집공고에서부터 “인력”을 뽑는 것이 아닌, “동료”를 뽑는 것임이 확실히 느껴졌어요. 그만큼 따뜻하고 친절한 팀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경험해본 캠페인파트너팀은, 한마디로 말하면 “열려 있는 팀”이에요.🤗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늘 새로운 분야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과제를 만나고 그에 맞는 답을 함께 찾아가는 팀입니다. 새로운 걸 시도해보면서 계속 성장해나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인 것 같아요!
또, 온/오프라인에 얽매이지 않고 디지털 콘텐츠부터 오프라인 캠페인까지 골고루 경험할 수 있어서, AE가 하는 다양한 일을 단기간 내 다방면으로 경험할 수 있었어요!
기획부터 크리에이티브, 실행까지 진행하며 광고인으로서 시야가 넓어진 것 같습니다.
서류 합격을 이끈 자소서와 포트폴리오 전략은 📌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였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앞장에 저를 정의하는 3가지 성격과 그 사례를 축약하여 표현했습니다.
마케터로서 저의 성격과 역량, 경험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였던 것이 포인트입니다!
또, 포트폴리오 내에는 교내활동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매거진 채널, 아르바이트 인포데스크 경험 등 마케팅과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활동들을 추가적으로 넣어서 좀 더 차별화된 경험들을 어필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분위기와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
우선 면접장에 들어가기 이전에 인사팀에서 긴장을 많이 풀어주셔서 크게 긴장하지 않고 들어갔던 것 같아요.😌
면접은 [자기소개-질의응답-역질문-마지막으로 할 말]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질의응답은 제출했던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프로젝트마다 느낀 점과 배운 점을 잘 정리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창의성을 강점으로 꼽으신 분들께는 창의성을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주실 수도 있습니다!
역질문은 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표현하기 때문에 생각이 안 나더라도 꼭 질문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아래와 같아요.
AE에게 중요한 역량 3가지
성격의 장단점
브랜드를 선택한 후, 어떻게 기획해보고 싶은지
본인이 가장 잘하는 것
본인 이름으로 삼행시
별명
하루 업무를 시간대별로 소개해 보면 💡
제안 시기인지 실행 시기인지에 따라 상이한데요!
제안 시기에는 팀 회의 시간을 정해두고 그전까지 아이데이션을 하며 회의를 준비합니다. 회의 시간에 각자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채택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아이데이션을 합니다! (제안 시기=아이데이션의 늪💡)
실행 시기에는 전날 연락이 온 메일/팀즈들을 확인한 후 각종 업무들을 하나씩 처리해나가는 것 같아요. 실행 시기에는 놓치는 것이 없도록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
좋았던 점, 가장 성장한 부분은 🚀
1)좋았던 점
가장 좋았던 점은 인턴을 단순히 서포터에 그치지 않고, 한 명의 구성원으로 대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업무를 돕는 역할에 머무르기보다는, 기획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제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셔서 내성적인 저도 편하게 의견을 낼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더불어 자료 조사나 레퍼런스 정리뿐 아니라 아이디어 제안을 함께 하면서, ‘보조 인력’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는 사람으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아이디어도 많이 반영해주셔서 제안서에 쏙쏙 들어가 있는 제 아이디어들을 보면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덕분에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요!🤓
2)성장한 부분
팀에서 진행하는 주 1회 스터디를 통해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팀 스터디와 제안서 분석 스터디를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며 마케터로서 성장할 수 있었고,
단순히 결과물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이 구조로 기획되었는지, 어떤 논리로 설득했는지를 함께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캠페인을 볼 때 감각적으로 ‘좋다/나쁘다’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정의-인사이트 도출-컨셉 방향성-컨셉 도출-크리]의 흐름으로 사고하는 방식을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또,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과 생각을 나누며 배우는 구조였기 때문에, 제 사고의 폭도 자연스럽게 넓어졌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일을 맡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주는 팀이라는 점에서 캠페인파트너팀에서의 경험은 인턴으로서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맡고 있는 고객사, 제안/실행 시기, 캠페인에 따라 근무 시간이 유동적인 편입니다. 어떤 때는 야근을 며칠 연속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오후 3시 땡 치고 퇴근하는 날도 있어요!
근무시간이 유연하다는 점이 좋기도 하지만 어떤 분들께는 안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직접 경험한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는? 👀
1) 기업 문화
제가 느낀 대학내일 구성원들의 공통점은 성장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아침에 듣는 모닝클럽, 주간 이슈 공유회 등 당써먹 교육 프로그램이 너무나도 잘 갖춰져 있어서 실무 역량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곳이에요.
또, 트렌드리딩그룹에서 진행해주시는 미니 팝업도 종종 열려서 점심시간에 사내 팝업을 즐길 수 있답니다 🤗
2) 팀 문화
저희 팀은 영어 이름을 쓰면서 자유로운 팀 문화가 만들어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다양한 의견을 내야 하는 직무이다보니 팀원 간 좀 더 편한 관계를 만들기 위한 목적인 것 같습니다!
캠페인파트너팀은 마케터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팀이에요!
마케팅과 기획에 욕심이 있으시다면 캠페인파트너팀 꼭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