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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 좋다 Y퓨처리스트가 좋다
어려웠던 마케팅이 즐거워지는 Y퓨처리스트
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KT Y퓨처리스트 23기
- 운영 기간: 25.02~25.08
- 참여 분야: KT 마케팅 아이디어 기획, 마케팅 TFT, 행사 브랜딩 등
- 활동 인원: 100명
- 면접 여부: 1차 서류 합격 후 2차 면접 진행
- 대면 여부: 소속 TFT 혹은 행사 일정, 프로젝트마다 상이
- 팀플 여부: 대외활동 기간 내 프로젝트 대부분이 팀프로젝트
- 주요 활동:
- KT 브랜드 실무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 KT 브랜드 콘텐츠 제작 및 참여
- 20대 트렌드 발굴
- 인적 네트워크 향상 활동
- 주요 혜택:
- KT 통신사 통신비 지원
- 교통비 지원
- 프로필 촬영 지원
- 커뮤니티 우수 활동자 경품 혜택
- 우수활동자 상금 및 IT 기기 지원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4.8 / 5.0
- 추천 점수: 4.9 / 5.0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시각디자인전공
- 학년/학번: 3학년/22학번
- 학점: 4.08/4.5
- 주요 이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비스디자인 전공학회
- 조형대학 학생회 기획국 차장 / 정보국 국장
- Lenovo x AMD 대학생 마케터 1기
- 에스트라 A마스터 5기
'Y퓨처리스트'는? 🥑
Y퓨처리스트KT 그룹 공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는 KT에서 24년간 이어져 온 실무형 마케팅 인재 양성 프로젝트입니다. 오랜 기간을 거쳐온 대외활동인 만큼, 정말 체계적이고 프로젝트 구성이 단단합니다. 이 과정에서 KT의 실무진 분들을 정말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하며 피드백을 듣고 기획을 디벨롭하거나, 직접 KT의 콘텐츠 제작 혹은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예요. 특히 마케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서의 실무진 분들도 만나며, 팀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마케팅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Y퓨처리스트'에 지원한 이유 🏷️
저는 평소 광고 기획/아트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었는데요, 광고와 마케팅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접하기도 하고, 기획서 제작에 참여하다 보니 막상 실무에서의 마케팅은 어떻게 진행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Y퓨처리스트의 공고를 보았는데, 실무진 분들과 만나 콘텐츠 제작 및 아이디어 기획에 직접 참여하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매력적인 포인트로 다가온 것 같았어요. 실제로 정말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의 과정을 보고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타 대외활동의 경우 브랜드 홍보 콘텐츠만을 제작하고 업로드해야 한다고 느꼈지만, Y퓨처리스트의 활동은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또한 저는 KT 11+a년차 유저로.. KT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유저여서 더더욱 끌렸던 것 같아요)
나만의 합격 팁 ❤️🔥
서류
서류는 질문에 맞춰 최대한 '나'를 어필하는 방향으로 작성했습니다. 저는 KT의 장기유저여서, KT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와 사용해본 서비스, 상품, 사용하며 느낀 것들을 조금씩 어필했어요!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활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느 서류나 중요하겠지만 자신이 잘하는 것들을 어필하면 좋습니다.
또한 포트폴리오는 딱 1장만 제출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는다기 보다는 필요한 부분만 간략하게 적으면 될 것 같아요!
과제
와퓨는 경쟁률이 높은 대외활동인 만큼, 과제라는 관문이 하나 더 있는데요! 23기의 과제는 서류를 통과한 인원 중 다섯명이 팀을 이루어 인스타그램의 계정을 만들고, 컨셉을 정해 릴스를 업로드하는 것이었어요. 다만 당황스럽게도.. 저희 팀은 세 명이서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정확하게 짚고 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희 팀은 팀원이 적어도, 기획, 제작, 디자인 등 세부적으로 나누어 협업을 진행했어요!
(와퓨는 매 활동마다 팀원들의 참여도를 확인하며 상호 피드백을 진행해요)
면접
면접시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보여드릴 수 있는데요.. 저 또한 아이템을 들고 가서 함께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줌 배경화면도 만들어 갔어요) 그리고 꼭!!! 본인 포트폴리오와 서류를 정독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질문이 서류 기반이라고 느껴졌어요. 또한 면접관 분들이 호응도 정말 잘해주시고 잘 들어주셔서 좋은 분위기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열정만 보여줄 수 있다면 컨셉이 없어도 무방해요! 실제로 저희 팀 중 다른 두 분은 일반적인 자기소개만 하셨는데 최종합격 결과로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
저희 팀은 3명이라 인당 2-3개씩의 질문을 받았는데요, 다른 분들의 질문도 들어보니 대부분 서류 기반이었습니다.
저는 "KT의 어떠한(오프라인 팝업) 행사에서 Y브랜드가 잘 느껴지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걸 보완하려면 어떻게 하고 싶은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기에 Y브랜드가 잘 느껴지지 않은 이유(문제 제시)부터 시작해서, 이를 어떻게 보완할 것이고(해결 방안), 그 효과는 이러할 것입니다.(기대 효과)라는 흐름으로 대답했던 것 같아요!
꼭 질문에 대한 답만이 아니라, 그 답을 하게 된 이유를 같이 답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1. 메인 프로젝트 (전원 참여)
- 2-3주, KT의 실무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표하는 과정
- 2-3주여도 안에 기획부터 발표 장표 제작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투여됩니다.
2. TFT (TFT인원만 참여)
- 매달 1번, 마케팅 TFT에 참여하여 KT 실무 마케팅 방안 기획 및 제안
- 피드백 받기 전, 후 리서치와 기획까지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저는 인적 네트워크가 정말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해요. 마케팅과 광고를 배우면서 스스로에게 한계를 느꼈던 적이 있는데, 다른 와퓨 사람들을 보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와 용기를 얻을 수 있던 것 같아요. 실무진 분들과 더불어, 와퓨 사람들이 서로에게 해주는 피드백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와퓨는 정말 열심히, 잘하는 사람들만 모여있어서 배울 것들이 넘쳐나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와퓨의 일정 자체가 타이트하고 체계적으로 잡혀있다 보니, 바쁜 일정이 다가왔을 때 체력/일정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저는 휴학생임에도 타 공모전 및 대외활동에 참여하면서 하루가 48시간이길 간절하게 바랬답니다... 하지만 와퓨만 하시는 분들은 정말 모든 일정을 열심히 소화하시면서 얻어갈 것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저는 말로는 힘들다고 했지만 사실 우수활동자로 채택되어 상품까지 받았답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마케팅 능력 향상과 더불어 실제 마케팅의 과정을 실무진 분들과 나누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바쁜 일정이 많고, 시간 투자가 어려운 사람
#Y퓨처리스트#대외활동#와퓨#KT#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