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20대
내가 통학하는 길에 전시를 할 수 있다고~?!
건축과 미술이 만나 대형 작품의 시너지를 일으키다!
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서울은 미술관 2023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 운영 기간: 23.05.01~23.11.03
- 참여 분야: 유닛 디자인과 유닛 설계
- 활동 인원: 27명
- 면접 여부: 문자 면접
- 대면 여부: 주 2,3회 대면 회의, 주 1,2회 비대면 회의
- 팀플 여부: 모든 활동이 팀플
- 주요 활동:
- 주 4회 유닛 디자인과 유닛 설계/ 23.05.01~23.11.03
- 주요 혜택:
- 서울시청 전시 지원금
- 서울시청 시장 상장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4.0 / 5.0
- 추천 점수: 4.7 / 5.0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국민대학교/ 입체미술학과
- 학년/학번: 1학년/ 23학번
- 학점: 4.5 /4.5
- 주요 이력 없음
'서울은 미술관 2023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은/는? 🥑
서울은 미술관 2023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에서 유닛 디자인과 유닛 설계 담당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간단히 말해, 전시의 굿즈 MD 기획, 디자인이나 전시품 설계 디자인을 주로 담당하였으며 직접 거리로 나가 전시물을 제작하고 철수하였습니다.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서울 소재의 대학교들이 모여 각각의 장소를 지정해 공공미술을 기획하고 전시하는 활동입니다. 이 과정에서 지역의 구조와 특성을 파악하고 주민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서울은 미술관 공공미술 활동의 주요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미술관 2023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에 지원한 이유 🏷️
저는 조각을 다루는 입체미술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미술을 배우고 직접 제작하여 협소한 공간에서 전시하는 활동을 주로 개인 단위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길거리로 나가 큰 장소에서 공간의 제약이 적은 전시를 할 수 있고, 건축과와도 협력할 수 있는 기회로 서로의 제작 특성을 배우고 맞춰 나갈 수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미술과가 가지고 있지 않은 지식과 과정을 배우는 기회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23.05.01~23.11.03
국민대학교 대표 서울은 미술관팀의 프로젝트명 [정릉엮_정릉을 엮다]의 긋즈 MD, 로고 디자인과 전시품 일부 디자인을 주로 담당하여 활동하였습니다.
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다양한 전공과 연령의 대학생들과 함께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를 끌어가는 과정에서 그동안 제한적이었던 제 지식의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신입생 시절의 저는 다양한 툴 사용 방법, 발표 양식과 분위기를 잘 알지 못했기에 실전에서는 어떻게 발표하고 기획해야 하며, 아이디어 도출의 방식 또한 체계적이고 견고한 과정으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많은 활동을 하면 너의 시야도 넓어질 거야."
저의 부모님이 항상 하시던 이야기를 이번 활동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종강 이후 방학에 활동을 적극적으로 특성이 있는 대외 활동이라 주로 학교에 다시 모여 회의와 제작을 하기에 학기 중과 같은 체력을 써야 함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ㅎㅎ 하지만 그만큼 뿌듯함이 늘어난다면 기대해볼 수 있는 활동이지 않을까요?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넓은 공간의 전시나 관객 교류 형식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또한 대형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좋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전시를 만드는 일 뿐만 아니라 공개한 다음에도 지역 시민들과 함께 어울려 소개를 드려야 하기에 체력이 안 좋으시거나 엄청난! 내향형 분들에게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ㅠㅠ
내 채널 홍보 등 덧붙이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충분하다면 가이드를 꼼꼼히 지우고, 작성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서울은미술관#공공미술#협력#대형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