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20대

기록의 가치, 기록을 같이

여러분에게 기록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대학생 에디터 daisy 입니다.

3월은 개강과 함께 새로운 관계와 환경, 새로운 마음가짐이 시작되는 달이에요.

새해와 새학기가 겹치는 이 시기, 많은 대학생들은 ‘기록하기’를 목표로 적습니다.

일기를 쓰겠다고 다짐하거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겠다고 마음먹기도 하죠.


저는 오늘 다양한 기록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록의 가치에 대해 논해보고자 해요.

지금부터 제가 정의하는 기록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이렇게 제가 정의하는 기록에 대해서 소개해보았어요.

기록은 정말 특별한 하루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일일까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보이는 오늘은 기록할 가치가 없는 하루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기록은 잘 살아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오늘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기 위한 태도에 가깝습니다.

짧은 문장 하나, 흐릿한 사진 한 장, 메모장에 남긴 몇 줄의 생각처럼 기록의 방식은 모두 다르지만,

그 안에는 오늘의 나를 이해하고자 하는 공통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글을 다 읽은 후, 지금 여러분에게 '기록'이란 무엇인가요?
#기록#기록의가치#대학생#일기#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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