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대 어학연수 후기
내가 다녀온 어학연수는✈️
- 국가/도시: 캐나다 토론토
- 연수 학교 혹은 어학원: 토론토대학교
- 연수 기간: 2025.07 ~ 2025.08
- 거주 형태: 지인 집
- 총 연수 비용: 약 1700만원
- 추천 점수: 4.5 / 5.0
어학연수를 떠날 때, 나는 어떤 사람 🙋
- 대학/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 남아프리카어전공
- 학년/학번: 2학년 / 24학번
- 어학 점수: - (어학 연수 이후 OPIc IH 취득)
'캐나다' 어학 연수를 결심한 이유 🗺️
어학연수를 결심한 이유는 조금 엉뚱하게도 '시험 기간을 피하고 싶어서'였습니다.
공부는 손에 잡히지 않고, 그렇다고 소중한 시간을 의미 없이 흘려보내기는 싫어 교내 공지사항을 뒤적이다 우연히 '하계 영어권 어학연수 모집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해외 장기 거주 경험이 없던 제게 타국 대학에서 수업을 듣는다는 것은 무척 매력적인 기회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외대 특성상 해외 수학 기회가 많은데, 졸업 전에는 꼭 한 번 외국 대학의 강의실에 앉아보고 싶다는 오랜 바람을 실천할 때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언어 능력을 키우기 위함은 아니었습니다. 이미 갖춰진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제가 정말 원하는 것이 해외 대학에서의 '학문적 성취'인지, 아니면 낯선 환경에서의 '감각적인 경험'인지 스스로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도망치듯 시작한 고민 끝에,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캐나다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어학연수 준비는🧳
📍 선발 기준과 전략
선발 기준: 평점 평균(50점) + 수학 계획서(50점)
학점(GPA): 지원 당시 4.07/4.5로, 성적 부분에서는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해 두었습니다.
수학 계획서: 생성형 AI 사용 시 감점된다는 주의사항이 명시되어 있었기에, 오로지 저만의 경험과 목소리를 담는 데 집중했습니다. (작성 언어는 모집 해마다 다를 수 있으니 공고 확인은 필수입니다!
✍️ 합격률을 높이는 수학 계획서 작성 Tip
커리큘럼 분석: 토론토 대학교 사이트에서 강의 계획서를 미리 찾아보았습니다. 이 강의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르치는지 파악한 뒤, 제가 어떤 역량을 함양하고 싶은지 논리적으로 연결했습니다.
공인 성적 대신 잠재력 증명: 지원 당시 제출할 공인 어학 성적이 없었습니다. 대신 교내 영어 평가 시험에서 최고점 등급을 받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현지 수업을 소화할 충분한 능력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과거 경험과의 일치성: 제가 수강하고 싶은 현지 강의와 맥락이 닿아 있는 기존 수강 과목들을 리스트업했습니다. "한국에서 이런 공부를 하며 이런 갈증을 느꼈고, 토론토 대학의 이 강의가 그 답이 될 것 같다"는 식으로 스토리텔링을 구성했습니다.

📱 전자기기 및 필수 액세서리
변압기 (돼지코): 캐나다는 110V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의 220V 가전제품을 쓰려면 필수입니다. 멀티탭을 하나 챙기고 돼지코를 끼워 쓰면 여러 기기를 한 번에 충전하기 편해요.
보조배터리: 낯선 길을 찾기 위해 구글 맵을 계속 확인하다 보면 배터리가 금방 닳습니다. 여행과 외부 활동이 잦은 어학연수생에게는 생명줄과 같아요.
🕶️ 숙면과 컨디션 관리를 위한 아이템
이어플러그 & 수면안대: 기숙사나 홈스테이를 할 경우 생활 소음이 발생할 수 있고, 시차 적응이 필요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특히 장시간 비행기 안에서도 숙면을 도와주는 일등 공신이에요.
선크림 & 선글라스: 북미의 햇살은 한국보다 훨씬 강렬합니다. 눈 건강과 피부 보호를 위해 외출 시 선글라스와 선크림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 미리 준비하는 스마트한 여행
가고 싶은 여행지 미리 서칭: 현지에 도착하면 수업과 과제,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생각보다 바빠집니다. 한국에서 미리 가고 싶은 명소 리스트를 정리해 보세요.
교통권 및 시티패스 구입
- 기간제 교통카드: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이동하려면 해당 도시의 기간제 교통권(Monthly Pass 등)을 미리 알아보고 구입하는 것이 경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시티패스: 유명 관광지 여러 곳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입장료를 대폭 할인받을 수 있는 '시티패스'를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캐나다' 어학연수에서 나의 일주일 루틴은 📆
- 평일 오전: LMC 강의 수강 (9-12)
- 평일 오후: PGC 강의 수강 (1-3)
- 토요일: 토론토 지역 돌아다니기
- 일요일: 토론토 지역 돌아다니기

'토론토대학교'의 수업 과정과 분위기는 🧑🏫
🎒저는 토론토 대학교의 여러 단과대학 중 New College에서 진행하는 International Programs에 참여했습니다. 이 과정은 'Pass/Non-Pass' 방식으로 평가됩니다.
📚 수강 커리큘럼
수업은 오전 필수 강의와 오후 선택 강의로 나뉩니다. (수업 개수에 따라 학비가 상이)
1. [오전] Leadership & Management Course
주요 내용: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요건과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탐구합니다. 특히 기업 운영에서 핵심적인 '직원 간의 관계 관리'와 '상황별 매니지먼트 전략' 등 실무적인 관리법을 중점적으로 배웠습니다.
Pass 조건: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글로벌 기업 리더의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발표와 소논문 작성을 완료해야 합니다.
2. [오후] Perspective of Global Commerce (PGC)
변경 비하인드: 처음에는 'Culture & Community' 수업을 들었으나, 이론보다는 단순 경험 공유 위주라 제 기대와는 달랐습니다. 저는 더 심도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원했기에, 인스트럭터와 상담하며 제가 강의를 변경해야만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득했습니다. 결국 원하는 강의로 변경에 성공했죠!
(팁: 강의 내용이 본인의 목적과 맞지 않는다면 주저 말고 논리적으로 어필하세요!)주요 내용: 글로벌 프랜차이즈의 운영 방식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 그리고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전략을 학습했습니다.
Pass 조건: 팀을 구성하여 글로벌 기업의 해외 지사 설립 사례와 성공 전략을 심층 분석한 발표 및 소논문을 제출해야 합니다.
📝 학점 인정 및 이수 조건 (체크리스트)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할 경우, 다음과 같은 행정 절차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출석률: 전체 강의의 80% 이상 출석이 필수입니다.
학점 전환: 이수 시 당해 학기 교양 학점으로 인정됩니다.
복학 의무: 휴학생 신분으로 참여할 경우, 프로그램 종료 후 다음 학기에 반드시 복학해야 학점 인정이 가능합니다.
만족도 조사: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하는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최종적으로 학점 인정 처리가 완료됩니다.

'지인 집'에 살아보니 🏡
저는 어학연수 기간 동안 홈스테이나 기숙사 대신, 토론토 업타운에 거주하는 지인의 집에서 지냈습니다. 덕분에 관광객이 아닌, 매일 다운타운에 위치한 토론토 대학교로 등교하는 '현지 통학러'의 삶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지하철과 City Car
한국에서도 통학에 익숙했던 터라 업타운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캐나다만의 독특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체감할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이었죠.
디지털 디톡스 강제 체험?: 한국과 달리 캐나다 지하철은 터널 안에서 데이터가 전혀 터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은 모두 이동 시간 동안 볼 유튜브나 넷플릭스 콘텐츠를 미리 오프라인으로 저장해 둡니다. 저 또한 매일 아침 콘텐츠를 다운로드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새로운 습관이 생겼어요.
낭만적인 충동 하차: 집으로 돌아가는 길,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너무 예뻐서 계획에도 없던 역에 충동적으로 내려 산책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특히 토론토의 city car는 그 자체로 매력이 넘쳐 통학 시간 자체를 여행처럼 만들어 주었습니다.
💳 토론토 대중교통(TTC) 이용 꿀팁
토론토에서 생활한다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실전 팁 두 가지를 공유합니다.
2시간 무제한 환승의 행복: 토론토는 첫 승차 후 2시간 동안 환승이 무제한 무료입니다. 저는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공강 시간에 다운타운 번화가로 나가 맛있는 점심을 먹고, 추가 요금 없이 여유롭게 학교로 복귀하곤 했습니다.
무제한 교통권(Monthly Pass) 추천: 매달 초에 판매하는 기간제 무제한 교통권을 구매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통학 거리가 있거나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번 충전하는 번거로움 없이 경제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공부 외에 기억에 남는 경험이나 꼭 추천하는 경험은 🏃
공부 그 이상의 가치: 토론토 '도장 깨기'와 잊지 못할 순간들
어학연수의 진정한 묘미는 강의실 밖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머무는 것이 아니라, 토론토라는 도시를 온몸으로 흡수하며 보낸 시간들을 공유합니다.
🇨🇦 불어권 캐나다의 매력, 'French Canada Trip'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학교에서 주관한 프렌치 캐나다 트립입니다. 오타와, 몬트리올, 그리고 퀘벡까지 2박 3일간 캐나다 내 불어권 지역을 여행하는 코스였어요.
꿀팁: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금요일 수업은 '인정 결석' 처리가 되어 학점 걱정 없이 여행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속 작은 유럽을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꼭 신청해 보세요!
🏛️ 토론토 '도장 깨기': 나만의 스팟 찾기
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도시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평소라면 잘 가지 않았을 박물관, 미술관, 대사관까지 '전부 다 가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돌아다녔죠.
강력 추천 명소: 나이아가라 폭포,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 토론토 아일랜드, 카사 로마, 그리고 랜드마크인 CN 타워는 필수 코스입니다.
캠퍼스 투어 팁: 학교에서 진행하는 공식 투어는 인원이 많아 건물을 자세히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건물이 출입이 자유로우니, 혼자서 여유롭게 산책하며 본인만의 '최애 스팟'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해요.
🧳 글로벌한 여가 생활과 뜻밖의 행운
뉴욕 여행: 토론토와 뉴욕은 생각보다 매우 가깝습니다. 주말이나 연휴를 활용해 '빅 애플' 뉴욕의 에너지를 느껴보는 것도 어학연수생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토론토에서 만난 블랙핑크: 운 좋게도 제 방문 시기에 블랙핑크 월드 투어가 열렸습니다. 낯선 타국 땅 토론토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직관했던 그 전율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1개월' 동안 지출한 비용 💵
- 총 비용: 약 1700만원
- 교육비: 약 350만원
- 주거비: 약 100만원
- 식비: 약 200만원
- 항공값: 약 580만원
- 보험료: 약 15만원
- 교통비: 약 50만원
- 기타 비용: 약 400만원 (토론토대 내 액티비티 참여)

어학연수를 통해 가장 성장한 부분은 💪
단기 어학연수는 저에게 단순한 언어 학습 그 이상의 의미였습니다. 떠나기 전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 '공부'보다는 '경험', 나의 진심을 확인하다
떠나기 전 저의 큰 고민 중 하나는 "내가 정말 해외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싶은 걸까?"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토론토에서 지내보니 답은 명확해졌습니다. 저는 강의실에 앉아 전공 서적을 파고드는 것보다, 낯선 거리의 풍경을 즐기고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는 '경험'에 훨씬 더 큰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더라고요.
교환 학생에 매달리기보다, 제가 진짜 행복을 느끼는 '여행과 아카이빙'에 더 집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를 잘 아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성장이니까요!
2. '언어'라는 장벽을 넘어선 소통의 즐거움
언어는 결국 '사용하는 만큼 는다'는 진리를 체감했습니다. 처음에는 머뭇거렸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낯선 국적의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만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는 연수가 끝난 지금까지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골든타임' 활용
어학연수의 효과를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저만의 팁은 귀국 직후 어학 시험(OPIc, 토익 스피킹 등)에 응시하는 것입니다. 영어 노출 빈도가 가장 높고 스피킹 감각이 최고조에 달해 있을 때 시험을 치르면, 별도의 긴 공부 시간 없이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저처럼 연수 직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모든 것이 완벽할 것 같았던 토론토 대학교에서의 생활이었지만, 직접 경험해 보니 예상치 못한 아쉬움들도 분명 존재했습니다.
1. 생각보다 낮았던 강의 난이도
세계적인 명문대인 만큼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를 기대했지만, 실제 강의는 전공보다는 가벼운 교양 수준에 가까웠습니다. 특정 분야를 심도 있게 파고들기보다는 여러 개념을 '얕고 넓게' 훑는 느낌이라, 이미 관련 지식이 있거나 높은 난이도를 원했던 저에게는 다소 싱겁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2. 'Robarts Library'의 장벽 (가장 아쉬웠던 점)
토론토 대학교의 상징이자 메인 도서관인 Robarts Library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없다는 사실이 정말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Exchange Program 신분으로는 출입 권한이 제한되어 있어, 그 웅장한 도서관 내부에서 현지 학생들과 섞여 공부해보는 로망을 실현하지 못한 점이 뼈아프게 다가왔습니다.
3. '수학'보다는 '체험'에 가까운 커리큘럼
'공부'를 하고 싶은 건지 '경험'을 하고 싶은 건지 확인하러 떠났던 저에게, 이 프로그램은 명확하게 '경험' 쪽에 치우쳐 있었습니다. 만약 진지한 학업적 성취를 기대하고 가신다면 커리큘럼의 난이도를 미리 꼼꼼히 체크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해외 한 달 살기"를 꿈꾸는 로망 실천가: 단순 관광객이 아니라, 현지인처럼 마트를 가고 대중교통으로 등교하며 캐나다의 문화를 깊숙이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입니다.
공부보다는 '경험'과 '감각'에 집중하고 싶은 프로 외출러: 강의실에 갇혀 있기보다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근교 뉴욕 여행까지 '도장 깨기'를 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글로벌 인맥을 쌓고 싶은 소통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언어를 '공부'가 아닌 '수다의 도구'로 즐겁게 활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최고의 만족도를 느끼실 거예요.
교환 학생 전, 맛보기가 필요한 학생: 내가 정말 해외 생활에 잘 맞는지, 혹은 빡센 공부보다 자유로운 여행이 더 체질인지 미리 확인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미 어학 실력이 상향 평준화된 학생: 영어로 듣고 말하는 것이 이미 수월한 분들에게는 수업 내용이 너무 쉽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언어 향상보다는 '유지' 정도의 수준이라 큰 자극을 얻기 어렵습니다.
전공 심화 수준의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학생: 이 프로그램은 전공 수업보다는 '교양 입문' 수준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얕고 넓게 훑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 대한 학문적 성취나 심도 있는 탐구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확률이 높습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실속파: 강의를 2개 수강할 경우, 한 달 학비가 본교의 한 학기 등록금과 맞먹을 정도로 고가입니다. 이 비용이 순수하게 '수업의 질'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한다면 그만큼의 가치를 느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완벽한 현지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는 학생: 메인 도서관인 Robarts Library 출입 제한처럼, 정규 학생들과는 차별되는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합니다. 학교의 모든 인프라를 온전히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쉬운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