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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CHALLENGE 수상 및 네덜란드 시스코 라이브 방문
수상 팁과 시야를 넓힌 후기
내가 수상한 공모전은 🔎
- 공모전명:INNOVATION CHALLENGE -Ciaco의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공생 아이디어 공모전-
- 지원 형태: 팀
- 수상 연도: 2025
- 수상 분야: 글로벌 공생을 위한 Cisco의 사업 기획 및 PT
- 수상 혜택: 시스코 라이브 네덜란드 현지 방문 기회
- 추천 점수: 5.0/ 5.0
공모전 수상 시 나는 어떤 사람? 🙋
- 학교:광운대학교
- 전공: 법학부(주전공), 정보융합학부(복전)
- 학년: 3학년
- 기존 수상 이력
- HUSS 현대자동차 ESG 상생프로젝트 우수상
'2026 Cisco challenge '에 지원한 이유는 🏷️
대외활동은 주로 제작·기획 분야에서 활동해 왔고, ESG 관련 기획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험도 있습니다.
복수전공 특성상 미래 기술 분야를 폭넓게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세상을 연결하는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스코는 통신·네트워크 분야의 기업인 동시에 직무 관련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어, 복수전공 공부 중 어려운 내용을 보충할 때 직접 활용해온 친숙한 기업이었습니다.
그렇게 학습을 이어가던 중 학교와 시스코가 공동 주관하는 'Innovation Challenge' 해커톤 소식을 접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던 기업의 공모전인 만큼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했고, 우수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Cisco Live' 현장 참가 기회 역시 현직자와의 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공모전 준비 과정은 🗓️
총 4단계로 진행했습니다.
1 단계: 전년도 선정 사업 아이디어와 기존 Cisco의 기술을 분석해 아직 기술의 발전 및 공생을 위한 노력 방안 및 사업 아이디어를 서로 2~3개 작성해 투표 진행
2단계: 선정 아이디어 바탕으로 사업 구체화
기업 내 선례는 없는지, 타 기업의 실행 사례는 없는지 사전 조사 및 사업 타당성을 위한 예산, 전망성, 내용 구체화 등 진행
3단계: 관련 Cisco 기술을 찾고 이를 활용해 데모 버전 기술 구현하기
실제 기술이 작동해야 설명이 가능한 사업이었기에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4단계: 사업 PT를 위한 자료 제작 및 시각화, PT 위한 대본 작성 및 발표
목차는 크게(문제상황- 사업 내용- 차별점 및 기대효과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우리 팀의 수상작은 🏅
최종적으로 우수 팀으로 선정되어 Cisco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네덜란드 Cisco Live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공생 및 네덜란드 내 기업 현직자와 대화를 통해 식견을 넓힐 회를 얻었습니다.
우리 팀만의 수상 전략은📈
사업을 무작정 기획하기보다 공모전의 주목적, 공모전에서 필요로 하는 방향성을 놓지 않기
해커톤의 슬로건과 주로 주요하게 보는 것을 출발점으로 잡았습니다.
기획 중간중간 이 공모전에서 필요로 하는 방향성에서 나가지는 않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둔 것이 수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팀원과의 시너지
해당 해커톤은 팀 단위로 진행될 수 있었기에 개인 참가는 불가했습니다.
타 공모전에서 함께 첫 공모전을 한 팀원의 연락 덕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술 구현과 사업의 구체화라는 어려운 과제 앞에 시간 가리지 않고 함께 의견과 도움을 주고받은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글로벌 리더십 프로젝트 참여와 네덜란드 시스코 라이브 방문 경험 소감 💕
프로젝트를 통해 공생을 위한 기술은 단순한 성능이 아닌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태도에서 시작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해 숨겨진 문제를 정의하고, 공동체에 이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리더십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현직자의 조언과 시스코 라이브 참석을 통해, 침묵보다는 적극적인 의견 제시가 오히려 공동체의 신뢰를 쌓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조직 내에서 수동적인 지원에 머물지 않고, 명확한 방향을 제안해 함께 성장을 도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함을 배울 수 있게 만든 계기였습니다.
AI 윤리에 관해 이야기 하는 시간 속에서 윤리적 토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눈앞의 성과보다 미래와 사회에 미칠 영향력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규제와 제도를 장애물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 속에 안전장치로 받아들이는 거시적 안목과 윤리적 책임감이 절실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혼자만의 배움과 경험에 몰두했습니다. 그러나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같이 간 학우들 그리고 현직자와 대화하면서 스스로만의 생각으로는 다양한 배움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며 몰랐던 것은 배우고, 궁금한 것은 함께 찾아가며 내는 답이 가장 멋진 결론을 만들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는 문화적 경계를 넘어 타인과 환경에 공감해 더 넓은 공간 속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었습니다. 또한 시스코 라이브 속에서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와 기술을 접하면서 얻은 것은 제가 조금 더 거시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시야를 주었습니다. 이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가치를 고민하며, 변화를 주도하는 주도적 태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함께 멀리 가는 법을 가르쳐준 프로젝트였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설계하는 경험은 제가 앞으로 경험할 모든 앞으로의 생활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단순한 수행을 넘어 다양한 가치가 공존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융합 인재를 향해 더 나아가고 싶다는 다짐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업 제안 공모전에 지원할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사업 제안이라는 공모전 분야는 혼자만의 힘으로 좋은 생각을 뽑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는 공모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팀으로 함께 이야기 하며 툭 던진 아이디어가 발전해 좋은 사업 아이템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평소 주변 친구, 동료,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공모전을 준비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좋은 아이디어가 탄생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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