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만에 1만 팔로워, 3개월만에 롯데백화점 앰배서더 1기까지🏃🏻♀️
내가 운영 중인 채널은?📱
- 채널명:@kkaoni._
- 운영 기간: 2026.01.26 ~ 현재
- 팔로워: 2.8만 명
- 주요 콘텐츠: [N시간코스] 큐레이션
내가 운영 중인 채널은?📱
채널을 시작할 때, 나는 어떤 사람? 🙋🏻♀️
- 대학/전공: 인서울 4년제 식품생명공학과
- 취미: 사진/영상 찍기, 영상편집, 분좋카에서 작업하기, 지도앱에 맛집/핫플 모으기
- MBTI : ISFP=내향인도 크리에이터 가능합니다🤓
채널 'kkaoni._'는🧚🏻♀️
어디에도 없었던 [누구와+지역+N시간] 조합으로,사람들에게 맞춤형 'N시간 코스'를 제공하는 채널
2년 동안 4.2만 명 팔로워의 공간 계정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이러한 공간들을 엮어서 뻔하지 않은 차별화된 코스를 만들까?'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요.
템플릿부터 편집까지 트렌디함은 꽉 잡되, 제 핵심 가치관인 '사람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보여주고 싶어 고민 끝에 탄생한 게 바로 [누구와+지역+N시간]이라는 시그니처 컨셉입니다.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그리고 짧든 길든 그 소중한 시간에 딱 맞춰 알차게 놀 수 있는 세세한
맞춤형 코스를 짜주는 거죠. 감사하게도 첫 콘텐츠부터 100만 뷰를 넘겼는데, 팔로워분들께서
*이런 콘텐츠를 너무 기다려왔다*라며 폭발적인 반응들을 보내주셨을 때의 뿌듯함은 아직도 생생해요.
그렇게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 지금은 3개월 만에 2.9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채널을 시작한 이유는? 💫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후회없이 다 해보고 싶었던 마음
이미 공간 계정을 키우고 있었지만, 이를 확장해 아예 다른 색깔로 요즘 트렌드에 맞춰
브이로그형 숏폼 편집 스타일을 마음껏 제작해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0에서부터 다시 계정을 키워나가는 게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사람들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었을 때의 뿌듯함을 다시 느껴보고 싶었나 봐요..!
신기했던 건, 현시점 183만뷰가 나온 첫 게시물이 그 당시 3시간 만에 편집해서 충동적으로 올린
영상이었다는 건데요, 정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맞는 게 질러놓으니 어떻게든 그 다음
콘텐츠를 더 잘 만들기 위해 밤새 고민하고 노력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역시 일단 부딪혀봐야 발전도 있는 것 같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감사하게도 그때 계정을 시작해준 덕분에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면서,
*N시간코스 콘텐츠*로 [롯데백화점 앰배서더 1기]로 경쟁률 100:1을 뚫고 선정되는 등
제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걸 몸소 체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채널 '오픈'까지의 과정은🔥️
🏃🏻♀️고민은 길었지만 시작은 단 한 순간,'할까말까 고민될 땐 눈 딱 감고 그냥 하자'의 힘을 믿어요.
프로필 세팅부터 닉네임, 첫 업로드까지 모든 게 순식간에 이루어졌어요.
그렇게 해보니까 시작이 제일 두려우면서도 막상 지르고 나면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이더라고요.
일단 시작하고 나면 유명하든 아니든 이 계정의 주인장이라는 책임감과 애착이 생겨요.
인스타그램만큼 제약 없이 하고 싶은 걸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장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주도적으로 움직일 때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기회들이 찾아와요.
따라서 SNS운영을 고민 중인 팔로워분들이 있다면 눈 딱 감고 질러보라고 주저 없이 권하고 싶어요👊🏻
이것저것 해보다보면 의외로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알게 될 수도 있다고 확신해요!!
나만의 채널 운영 전략은 🤩
🧚🏻♀️전략 1. [꾸준함 + 디테일]로 찐팬 형성하기
저의 가장 큰 신념은 '팔로워분들이 믿고 보는 신뢰감'입니다.
가장 사랑받는 대표 콘셉트를 조금씩 변주해가며 꾸준히 가져가는 게 핵심인데요,
대표 콘셉트과 타겟을 뾰족하게 잡고 특히 저는 광고나 협찬 콘텐츠가 들어왔을 때 팔로워들이 느낄
피로도를 제대로된 콘텐츠 기획을 통해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제가 직접 가보고 정말 좋았던 곳, 좋아하실 만한 공간들만 엄선해서 동선까지 꼼꼼하게 고려해 코스를 짭니다. 콘텐츠 하나를 보더라도 '알찬 콘텐츠다'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게 진심을 다하는 것,
그게 팔로워분들을 향한 저만의 최소한의 배려이자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략 2. '제작자의 시선'<<< '팔로워의 시선' 장착하기
콘텐츠를 기획할 때 제 머릿속 1순위는 '내가 릴스 탭에서 이 영상을 마주친다면 멈추고 저장할까?'예요.
만드는 사람은 자기 결과물에 만족하기 쉽지만, 결국 사람들은 '나에게 진짜 필요한 정보인가?'를 보고 행동하거든요.
이를 위해 평소에 서칭을 정말 많이 하면서 인풋을 넣는 편이에요.
요즘 유행하는 문화, 핫한 공간들을 데이터로 빠삭하게 꿰고 있을 때 비로소 뾰족하고 퀄리티 높은
콘텐츠가 나온다고 믿습니다.
친구들이 항상 지도앱보고 하는 말_'이게 다 뭐야..?'
💰 수익화 전략. 브랜드 협업을 '가장 가까운 실무 공부'로 만들기
브랜드와 협업할 때는 제 고집을 부리기보다 '브랜드가 이번 홍보를 통해 진짜 원하는 출제의도가 뭘까?'를
치열하게 공부해요. 가이드라인 안에서 제 색깔을 녹여내며 조율하는 연습을 의식적으로 하는 거죠.
컨펌과 수정 과정을 거치면서 '내 시각이 편협했을 수도 있구나' 깨닫기도 하는데, 다양한 시각이 합쳐질 때
훨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오더라고요.
저에게 브랜드 협업은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값진 성장의 기회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브랜드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며 제 계정의 가치를 계속 높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광고 단가도 올라가기 마련이고 파트너십 광고 제안도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결국 브랜드 입장에서도 믿고 돈을 쓸 수 있는,
'확실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계정'이 되는 게 롱런하는 수익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트너십 광고 제안_보람찬 순간..!!'카오니' 계정의 주요 콘텐츠는!💡
누구와, 어디서, 몇 시간 놀지 딱 정해주는 원조 N시간코스 계정🧚
카오니 계정의 코스 콘텐츠의 핵심은 [누구와+장소+N시간]에 따라 놀거리가 세밀하게 달라지는
정교함에 있어요. 짧으면 짧은 대로, 길면 긴 대로 그 소중한 시간들을 알차게 채워드리고 싶었거든요!
영상 하나에 정말 많은 시간과 영혼을 갈아 넣고 있으니, 카오니가 N시간코스의 오리지널이라는 것만
기억해주신다면,,🫶🏻 더 빠이팅해서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들로 보답하겠습니다!!



나만의 제작 노하우와 추천하는 제작 툴은 🖥️
- 추천 툴 조합: [
캡컷]편집어플+ [눈누]폰트 -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
저는 주로 고요한 새벽에 요리조리 레이아웃을 짜보고 템플릿을 바꿔보는데요,,😁
보는 사람 입장에서 가장 편안한 폰트 크기, 자막의 위치, 편집 기법 등 끊임없이
테스트하고 연구해서 콘텐츠가 지루해지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크리에이터로서의 기본 매너
고심 끝에 탄생한 레이아웃과 디자인은 크리에이터의 소중한 자산이에요.
그래서 저는 다른 분들의 콘텐츠를 따라 하지 않으려 항상 주의하고, 나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내기 위해
계속 템플릿을 수정하고 발전시켜 나갑니다. 크리에이터들끼리 서로의 디자인적 영역을 존중해 줄 때
더 건강한 창작 생태계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해요! - 🤳🏻촬영 노하우?
공간 계정을 오래 운영하면서 발로 뛰다 보니 자연스럽게 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많이 찍어보고 인플루언서분들이 어떻게 찍으시는지 유심히 보고 연습하다보니
점차 늘었던 것 같습니다.
제 계정 초반 영상을 보면 정말 할 말을 잃는 수준이랍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다 보면 무조건 늘게 돼있거든요👊🏻
채널 운영의 기쁨과 슬픔은 😍😭
💌나의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았을 때의 보람
거의 3년 동안 SNS를 키워오면서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팔로워분들의 반응이에요.
내가 진심을 다해 만든 콘텐츠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저장과 공유로 이어지는 걸 볼 때 크든 작든
상관없이 제 영향력을 실감하며 엄청난 뿌듯함을 느껴요.
🏃🏻♀️조회수 지표에 나를 가두지 않기
크리에이터들의 최대 고민은 단연 '조회수'일 거예요. 저도 조회수가 안 나오면 마음이 무거워지지만,
그럴 때마다 친구가 보내준 짤을 떠올립니다!!😁



조회수 1이라도 한 분 한 분 감사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스트레스가 용기로 바뀌어요.
지표에 일희일비하며 자책하기보다는, 다음 콘텐츠를 더 발전시킬 힌트로 삼고
나만의 색깔을 키워가는 도구로 쓰면 됩니다!!! 🔥🔥
👊🏻 대학생들에게 SNS 채널 운영을 격하게 추천하는 이유!
저 역시 대학교 2학년 1학기를 마친 후 휴학 기간에 블로그로 시작해 지금의 인스타그램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대학생분들에게는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기획, 촬영, 편집, 그리고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을 누구의 도움 없이 내 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는 경험은
그 어떤 인턴십보다 강력한 '진짜 실무'예요. 회사를 가더라도 엄청난 무기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내 힘으로 무언가를 일궈내며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얻는 자신감은,
그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인생의 큰 자산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