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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 ES 인턴 후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AE로 거듭나기!

내가 인턴으로 일 한 기업 🏢

  • 기업명기업명 작성
  • 직무: 마케터(AE)
  • 근무 형태: 체험형
  • 급여: 월 261만 원 + 장학금 10%
  • 근무 기간: 2026.01.02 ~ 2026.06.30
  • 근무 장소: 서울시 마포구 (자율재택 가능)
  • 추천 점수: 5.0 / 5.0
  • 요 업무
    • SNS 채널 운영
    • 오프라인 캠페인 운영
    • 오프라인 현장 스탭 경험
    • 제안서 작업 보조


인턴 지원/근무 시 나는 어떤 사람? 🙋

  • 대학/전공: 동국대학교 / 광고홍보학과
  • 학점: 예시) 4.05/4.5
  • 학년/학번: 졸업생 / 21학번
  • 주요 이력
    • SNS 채널 운영 및 성과 리포트 작성
    • 오프라인 캠페인 운영
    • 오프라인 현장 스탭 경험
    • 제안서 작업 보조


'대학내일'에 지원한 이유는 🏷️

주변 지인들로부터 '대학내일'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들어와서 원래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던 기업이었는데요! 마침 학교 채용박람회에 대학내일이 참여해 1:1 면담을 받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당시 인사팀 담당자분께서 제 경험과 진로 고민에 대해 세심하게 피드백해 주셨고, 대학내일의 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더욱 좋은 인상을 받았고, 이후 공고가 올라오자마자 망설임 없이 지원했어요!

대학내일 인턴을 경험한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내 분위기와 복지 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 대한 만족도가 특히 높았는데요. 실제로 당시 제가 지원했던 채용공고에 적혀 있던 “좋은 사람들과, 행복을 꿈꾸며, 오래도록, 함께 일할 수 있는 곳”이라는 팀 운영 철학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환경이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동료들과 협업하며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는 대학내일의 문화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서류 합격을 이끈 자소서와 포트폴리오 전략은 📌


1. 지원공고를 꼼꼼히 분석하기

대학내일은 특히 팀과의 컬처핏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이라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자소서와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기 전에 지원공고를 여러 번 읽으며 팀이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공고를 자세히 살펴보면 내가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게 될지,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해당 팀과 잘 어울릴지에 대한 힌트가 담겨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원서 작성에 앞서 공고를 꼼꼼히 분석하는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2. 팀이 원하는 인재상과 나의 강점 연결하기

다양한 경험과 성과가 있더라도 이를 모두 나열하기보다는, 팀이 필요로 하는 인재임을 보여줄 수 있는 핵심 강점을 선별해 자소서에 담고자 했어요. 각 문항마다 저의 경험과 강점을 1~2개씩 연결하고,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통해 설득력을 높이려 노력했습니다.

특히 대학내일 자소서는 문항별 글자 수가 비교적 제한적인 편이어서 정말 강조하고 싶은 내용만 남기고 문장을 다듬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던 것 같아요. 하나의 문항에 두 가지 경험을 담아야 할 경우에는 소제목을 활용해 가독성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3. 자소서를 뒷받침하는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자소서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주는 글이라면, 포트폴리오는 이를 증명하는 근거 자료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자소서에서 강조한 강점과 연결되는 프로젝트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유사한 경험들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어 저만의 업무 역량이 더욱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 결과물을 나열하기보다, 지원 직무와의 연관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면접 분위기와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

면접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편안한 편이었고, 압박 면접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저는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주요 프로젝트에서 강조하고 싶은 키워드, 장단점, 그리고 역질문 정도를 중심으로 준비해 갔습니다.

✅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아래와 같아요.
  • 이전 직장에서 선배나 동료에게 받았던 피드백이 있다면?
  • 딱 하나의 키워드로 나를 표현한다면?
  •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있는지?
  • 본인이 고쳐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면접 전후 분위기도 기억에 남는데요. 인사팀 분들께서 지원자들을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고, 커피와 함께 간단한 스몰톡을 나누는 과정에서 이곳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어요..!
대학내일 인턴 지원자들 사이에는 "7층 카페에서만 판매하는 '당써먹'을 먹어야 댕턴에 합격 한다"는 속설이 있어서, 저도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철저히 지켰답니다 ㅎㅎ





하루 업무를 시간대별로 소개해 보면 💡


  • 출근 직후
    - 일일 업무현황 확인 및 보고, 급건 체크 

  • 오전
    - 파트 회의 or 팀 회의
    - 담당 브랜드 SNS 채널 데일리리포트 작성 및 모니터링
    - 담당 프로젝트 참여자 관리 및 문의 응대 
    - 당일 급건이 있을 시 우선 처리

  • 오후 
    - 계약서 날인 건 및 퀵 처리
    - 담당 브랜드 SNS 콘텐츠 검수 및 발행 체크
    - 담당 브랜드 오프라인 행사 준비
    - 담당 프로젝트 SNS 홍보 콘텐츠 기획

  • 퇴근 전
    - 일일 업무 현황 확인 및 다음 날 업무 리스트 공유

🌙 야근은?
대행사 업계 특성상 프로젝트 일정에 따라 야근이 불가피한 경우도 있지만, 대학내일은 전반적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 불필요한 야근을 줄이려는 문화가 잘 자리 잡혀 있다고 느꼈어요.
특히 제가 속했던 팀은 인턴에게 과도한 업무 부담이 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주셨는데요. 덕분에 초과근무를 했던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 많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저 역시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를 효율적으로 끝내는 습관을 조금씩 기를 수 있었어요!


좋았던 점, 가장 성장한 부분은 🚀

가장 좋았던 점은 팀 특성상 온·오프라인 프로젝트를 모두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특히 저는 오프라인 프로젝트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행사 준비 과정에 참여하며 기획 단계에서 논의했던 것들이 실제 현장으로 구현되어 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신기하고 뿌듯했어요!

또 여러 브랜드와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시야도 넓어졌는데요. 대학내일에서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인턴에게도 다양한 기회가 열려 있었다는 점이었어요. 단순히 주어진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업무를 해보고 싶은지 먼저 물어봐 주시고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주셨던 것 같아요. 덕분에 짧은 기간 동안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인턴이었지만 팀의 일원으로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근무하면서 대학내일이 왜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곳’인지 실감하는 순간이 많았는데요. 팀 회의에서도 자연스럽게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업무 속에서 20대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환경이었어요. 또, 대학내일의 트렌드 미디어인 '캐릿'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기 때문에, 업무를 진행할 때 캐릿 콘텐츠를 적극 참고하며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습니다!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크게 아쉬운 점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조금 힘들었던 부분은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업무가 많았다는 점이었어요. 당일 급건이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기 때문에, 초반에는 한정된 워킹타임 안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이런 경험을 통해 업무의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방법과 제한된 시간 안에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법을 나름대로 터득한 것 같아서, 돌이켜 보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직접 경험한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는? 👀

대학내일은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과 복지가 잘 마련되어 있는 곳이라고 느꼈는데요. 덕분에 인턴 기간 동안 업무뿐 아니라 회사 생활 자체도 즐겁게 했던 것 같아요. 특히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1. 온보딩데이
대학내일 신규 입사자들의 필수 코스인 ‘온보딩데이’가 있는데요! 이틀 동안 대학내일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동시에 나의 강점과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기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싶은지를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입사 초반부터 의지와 열정을 가득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2. 트렌드리딩그룹 초미니팝업
매달 트딩그룹에서 그 달의 트렌드를 쏙쏙 골라 초미니 팝업을 열어주시는데요! 한창 두쫀쿠가 유행하던 때에는 '두쫀쿠 만들기' 체험도 해볼 수 있었고, SNS 상에서 '떡' 바이럴이 시작될 때에는 창억떡을 비롯한 인기 떡들을 한자리에 모아 떡 뷔페가 열리기도 했답니다 🍡


3. 당써먹
댕낼에 들어왔다면 꼭 한 번쯤 경험해봐야 하는 ‘당장 써먹는 강의', 줄여서 '당써먹'이 있는데요! 점심시간을 활용해 사내 연사님들이 다양한 강연을 준비해주시고, 원하는 분야의 강연을 자유롭게 신청해서 들을 수 있어요! 정말 다양한 분야의 강연들이 매월 준비되어 있고, 당써먹 현장 수강자들은 무료로 나눠주시는 김밥을 먹으며 점심시간 동안 알찬 강연을 수강 할 수 있답니다🍙


4. 인턴 프로그램

또 댕낼 인턴들에게는 매달 인턴 동기들과 함께 네트워킹하며 회사 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인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업무 이야기는 물론,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목도 쌓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상반기 인턴이라면 '벚꽃 피크닉'에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대학내일 사옥이 위치한 공덕의 경의선숲길은 벚꽃 맛집으로도 유명하거든요! 벚꽃 산책로는 댕낼 최고 복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바쁜 업무 속에서도 동기들과 함께 봄을 만끽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았어요!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성장에 대한 욕구가 있고, 다양한 경험과 사람을 얻어가고 싶은 분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가끔 발생할 수 있는 급건이나 계획이 틀어지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는 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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