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20대
내가 댕턴 AE이라고!?
서류/면접 과정에서 실제로 궁금했던 내용들을 담았어요!
내가 인턴으로 일 한 기업 🏢
- 기업명: 대학내일
- 직무: 마케터 (AE)
- 근무 형태: 전환형
- 급여: 266만 원 + 장학금 10%
- 근무 기간: 2026.03.01 ~ 2026.09.30
- 근무 장소: 서울시 마포구 (자율재택 가능)
- 추천 점수: 4.8 / 5.0
- 주요 업무
- 패션 브랜드 서포터즈 온·오프라인 활동 운영 지원
- 여행/관광 브랜드 온·오프라인 캠페인 기획 및 운영 지원
- 음반사 등 디지털 캠페인 기획 및 운영 지원
- 신규 프로젝트 아이데이션 및 제안서 작성 서포트
인턴 지원/근무 시 나는 어떤 사람? 🙋
- 대학/전공: 가천대학교 / 관광경영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학점: 4.18/4.5
- 학년/학번: 졸업/20학번
- 주요 이력
- 대기업 광고대행사 AE 인턴 (2024.11 ~ 2025.05, 6개월)
- 중소기업 광고대행사 AE 인턴 (2024.06 ~ 2024.11, 5개월)
- 2023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KOSAC), 서울 지역대회 입선
- 광고/마케팅 연합동아리 임원진
'대학내일'에 지원한 이유는 🏷️
AE/마케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들어 봤을 대학내일!
댕턴 출신 지인이 꽤 많았던 저는 '댕턴일 때 너무 좋았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어요.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묻는 질문에는 항상 '그냥 다 좋다'는 답변을 들었고,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직접 대학내일에 가서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던 것 같아요.
두 번의 광고대행사 인턴을 마치고 취준생이 되었을 때, 늘 새겼던 지원 기업과 공고를 고르는 2가지 기준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학내일은 요기에 딱 맞는 회사였지요.
1️⃣ 회사를 고르는 두 가지 기준, 사람과 재미
이전 회사 근무 당시 팀장님께서 해주신 말씀이에요.
"회사를 고를 때는 [ 의미 / 성장 / 재미 / 사람 / 워라밸 / 월급 ] 중 너에게 가장 중요한 2가지를 고르고, 그 2개를 만족하는 곳이면 가라!"
저는 이 중에서 사람과 재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저를 댕낼로 이끌었던 건 공고 속 팀원분들의 '동료의 한마디'

'늘 따뜻한', '재미있는'이라는 키워드는 다시 보아도 마음이 좋네요.
지금은 팀원분들과 와글와글 재미있는 무언가를 작당모의(?)하는 일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뻐요.
2️⃣ 내 경험을 어필할 수 있는 직무와 공고
복수전공으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수료하고, 광고/마케팅 연합동아리에서 활동하고, 다양한 광고공모전에 참가하고, 광고대행사 인턴을 지원한 것 모두 AE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광고대행사 AE를 희망하는 분들에게만 댕낼 인턴을 추천하는 건 아녜요.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면 대학생 때 에이전시 인턴 경험해보는 것도 너무 추천하고,
브랜드 마케터(흔히 말하는 광고주ㅎㅎ)를 꿈꾸는 분도 에이전시 인턴을 해보는 것은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오히려 광고대행사 AE가 아니더라도, 제 경험들을 살릴 수 있는 직무와 공고를 찾으려고 했어요.
마침 딱 맞는 타이밍에 대학내일 공고를 접하고 바라던 일을 하게 되었지만,
에이전시 직무를 원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대학내일ES 공고 중 본인의 경험을 한껏 어필할 수 있는 공고를 만나게 된다면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서류 합격을 이끈 자소서와 포트폴리오 전략은 📌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공고를 정말 많이 뜯어보았어요.
한 글자 쓸 때 10번씩 봤으니까, 500자 3문항... 1,500번 정도 봤을까요. 과장 조금 보탰을 수 있어요 ^^*
글은 길게 쓰는 것보다 짧게 줄이는 것이 더 어렵다고도 하죠.
1,500자만으로 내가 이 팀에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려면,
읽는 사람이 궁금한 부분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지원서는 한 번 읽으면 다시 돌아보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문장 순서와 단어 하나까지 고민했어요.
특히 팀 단위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은 대학내일은 공고를 정말 자세히 적어줍니다.
서류 합격의 모든 정답은 아마 공고 속에 있을 거예요!
✅ 공고와 어울리는 내 경험 선정하기
우선 [이런 업무를 합니다]에서 가장 주된 업무와 능력은 무엇일지 고민했어요.
제가 지원한 팀에서는 카테고리별로 퍼센트를 적어 주셨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장 구체적으로 적힌 부분이나 가장 위에 있는 업무가 제일 중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혹은 대학내일 인턴들의 후기를 보며 가장 많이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요.

그러고는 가장 핏한 본인의 경험과 연결합니다.
저는 세부 항목마다 생각나는 경험들을 다 적어놓고,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했어요.
- 오프라인 캠페인 운영 지원 : 연합동아리 활동 중 운영진 경험
- 디지털 캠페인 및 콘텐츠 운영 지원 : 스타트업 AE 인턴 중 온라인 이벤트 기획 및 운영 경험
- 기타 보조 실무 : 대기업 AE 인턴 중 리포트 및 모니터링 업무
✅ 문항별 질문과 연결하여 작성하기
대학내일 인턴 공고에서는 보통 유사한 문항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원하는 직무인 공고가 나오기 전에 미리 작성해보는 것도 좋고,
다른 자유양식의 지원서를 쓸 때에도 대학내일 인턴 자소서 질문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1번 | 인턴 채용에 지원한 동기와 해당 직무를 선택한 이유를 작성해주세요.
: 80명 규모의 연합동아리 임원진으로 활동하며 단체를 움직이는 힘은 구성원의 애정에서 나온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1번 문항부터 가장 주된 업무와 핏한 연합동아리 임원진 소재를 사용했어요.
인턴 경험을 첫 번째로 내세울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지금 보니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2번 | 본인이 지원 직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했던 노력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실무 경험을 통해 AE에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단순한 의견 전달을 넘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마음을 간파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직무 경쟁력에서는 실무 경험을 어필했어요. [AE에게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데 - 실제로 일을 해보니 이렇더라]는 플로우로,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과 나만의 해석을 보여주려고 했어요.
그리고 '일을 주도적으로 해봤구나'라는 인상을 남기고자 업무 사례를 구체적으로 풀기도 했습니다.
3. 본인의 직무상 강점과 약점을 사례 중심으로 각각 작성해주세요.
: 작은 업무 속에서도 목적과 맥락을 고민해 완성도를 높이는 관찰력이 강점입니다. ~ 완성도에 대한 욕심으로 깊어지는 고민이 때로는 업무 속도를 늦추는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
강점과 약점을 각각 소제목과 사례까지 500자 내외로 쓰기... 정말 어렵더라고요.
저는 '완성도' 키워드로 강점과 약점을 연결해서 글자 수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려고 했어요.
하지만 꼭 강점 같은 약점을 쓰지 않아도 되고, 강점과 약점이 연결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정답은 없고, [이런 동료를 찾습니다]를 잘 살펴보고, 직무상 강/단점과 솔직한 사례를 연결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
대학내일은 전 직무 포트폴리오 필수 제출인 만큼 포폴이 꽤 중요하다는 소문이 있어요.
저는 디자인 직무가 아니기 때문에 표지 포함 모든 장표 디자인에는 힘을 빼고, 내용 위주로 고민을 했답니다.
우선 이력사항을 쓸 때에는 [어떤 프로젝트였고 - 이렇게 됐다]를 50자 내외로 최대한 짧고 담백하게 작성했어요. 이력서에서는 '이런 일을 했구나'를 보여준다면, 포트폴리오에서는 '이렇게 일했구나'를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 우대사항 톺아보기
포트폴리오에서는 [이런 경험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를 중점으로 목차를 구성했어요.
특히 파트4는 '창업프로젝트 경험'이지만, 창업이라는 워딩이 이번에는 크게 어필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AE에게 필요한 기획력을 어필하고자 온·오프라인 굿즈 기획 및 판매로 수정했답니다.
다수의 프로젝트 경험, PPT 제작 능력 등 직무적으로는 매력적이지만 자소서에서는 쓰기 어려운 내용도 포폴에 작게나마 담으려고 했어요.

✅ 본문 장표는 한 페이지 당 프로젝트 하나
✅ 필수 항목 : [프로젝트명 / 수행기간 / 기여도 / 역할 ]

배경과 결과에서는 프로젝트의 기본적인 정보를,
아이디어/인사이트에서는 실제로 내가 한 일을 중심으로 작성했어요.
특히 역할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역할과 기여도만으로도 이 프로젝트에서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맡았는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10개 경험과 첫 표지, 프로필/목차, 파트별 표지까지, 총 17페이지로 제출했어요.
면접 분위기와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
다대다, 40분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자 2명, 면접관 4명이었고, 팀원 세 분과 인사팀 한 분이 참석하셨어요.
면접자라 긴장되고 떨리는 것일 뿐, 돌이켜보면 면접은 편한 분위기였어요.
이번 면접을 보고 나니, 자소서에서는 단어 하나하나를 신경 썼더라면,
면접에서는 차분한 텐션과 질문을 벗어나지 않은 대답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면접관분들에게는 차분한 것처럼 보이는 게 좋은 인상을 주고, 답변도 안정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다행히 티가 안 났다고 하셨지만, 사실 저는 너무 떨려서 들어가자마자 담요를 무릎 위에 올리고 손으로 꽉 쥐고 있었어요. 면접은 아직도 너무 어렵네요...
특히 뒤로 넘어갈수록 준비했던 말을 아직 못하거나 말할 수 있는 소재가 줄어들면 마음이 조급해지기 마련이죠. 그런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하고 싶은 말로 연결하려 하지 말고,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두괄식 답변에 집중하기보다는 머릿속으로 질문에 대한 가장 적합한 사례를 찾고, 이게 왜 답변이 되는지 설득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아래와 같아요.
- 자기소개
- 공통 질문
-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 피드백을 받은 경험과 그걸 수용해서 발전시킨 부분
- 팀에서 얻어가고 싶은 것
- 요즘 흥미롭게 본 트렌드
- 본인 경험 중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이유
- 개인 질문
- 다양한 산업을 담당한 것 같은데 그 중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하는 캠페인은 무엇인지
- 포트폴리오에 있는 것 말고 (지원서 상 강점)을 보였던 경험은?
- 포폴에서 00가 흥미로웠는데 그 과정에서 본인에게 가장 잘 맞다고 느낀 부분
- 역질문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공통 질문과 개인 질문은 순서 없이 번갈아 진행되었어요.
저는 개인 질문에서 공통 질문으로 넘어가길래 끝났다고 생각했거든요. ㅎㅎ
역질문에서는 면접관분들에게 가장 인상깊거나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무엇이었는지 여쭈었고,
저 중에 엄청 당황한 질문이 있었는데, 잠시 시간을 주실 수 있냐고 말씀드리고
머리를 엄청 굴렸음에도 마땅한 답이 생각나지 않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답변했답니다.
하루 업무를 시간대별로 소개해 보면 💡
저는 루틴한 업무는 없어서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할게요.
- 출근 직후: 전일 정리한 업무에서 진행 순서 확인
- 오전: 업로드 확인 및 보고, 전일 메일 문의 확인 및 보고
- 오후: 콘텐츠 피드백, 활동자 응대, 가이드 및 보고 파일 작성, 아이데이션 등
- 퇴근 직전: 업무일지 작성 & 익일 업무 정리
🌙 야근은?
업 특성상 제안 시즌에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합니다. 맡은 업무가 남은 경우에는 초과근무를 하게 되죠.
하지만 남은 팀원분들 눈치가 보여 퇴근하지 못하거나, 퇴근시간이 지났는데 업무 요청을 받아 야근하는 일은 없습니다! 퇴근시간이 넘어도 자리에 앉아있다면 무슨 일로 못 가는지, 일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 항상 세심하게 살펴주셔요.
좋았던 점, 가장 성장한 부분은 🚀
인턴임에도 실제 구성원처럼 생활하고 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아요.
기업 문화 부분은 아래에서 소개하고 팀이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 캠페인의 전체 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는 구조
직접 컨택한 채널에, 내가 기획한 콘셉트로 제작된 콘텐츠가 발행되고, 이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며 최종 수치로 랩업까지, 캠페인의 전반을 함께할 수 있어요. 기획부터 실행, 리뷰까지 모든 단계에 투입되어 캠페인의 시작과 끝을 경험하며 실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소통과 적극적인 의견 반영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고, 업무 상황이 잘 공유되는 점이 좋습니다.
업무에서도 의견을 말씀드리면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 팀 회의를 통해 각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때 관심 있거나 도전해 보고 싶은 업무가 있는지 먼저 물어봐 주시기도 하고, 좋은 경험이 될 만한 일은 먼저 제안해 주시는 점도 주니어, 특히 인턴에게는 너무 좋은 분위기라고 생각해요.
🧡 업무의 맥락 공유와 실질적인 성장 도움
요청 업무를 주실 때는 진행 배경과 목적을 명확히 설명해 주시고, 기획안 등에 피드백을 주실 때에도 수정이 필요한 이유를 말씀해 주십니다. 같이 작업한 파일이 외부로 공유되기 전에는 최종 의견과 크로스체크를 요청주시는 점도 사실은 업무 시야 넓혀주기 위한 배려라는 것을 알고 있고, 구성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기분도 들어요.
덕분에 다음 업무를 할 때에는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와 체크리스트가 하나씩 더 늘어나면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 번외로, 성장을 했다기보다는... 문제를 마주하는 용기를 기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요청주신 의도와 다르지 않을지, 파일 내용이 틀리지 않았는지, 메일 받는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는 않을지...
보고 멘트 하나, 메일 한 글자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건 주니어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걸 알지만,
항상 전송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심장이 마구 떨리고, 말하기 전에 머뭇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럼에도 물어볼지 말지 고민될 때는 눈 딱 감고 전송 버튼 누르고!
목소리가 흔들려도 오늘은 한 마디라도 더 하겠다는 마음으로! 회의에 들어가고 있답니다.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게 되면 업무 강도가 높지 않더라도, 우선순위를 파악하는데 어렵다거나,
자잘한 실수가 발생하는 등 일이 꼬이기도 하고 쫓기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대행사에서는 이를 관리하는 것 또한 업무 능력이죠.
업무용 캘린더를 분리해서 일정을 정리하고, 업무 목록뿐 아니라 진행 순서를 같이 정리하고 있어요.
업무 루틴에서도 소개했었죠!
또, 팀에서 작성하고 있는 업무 일지와 함께, 내가 오늘 부족했던 부분(-)이나 잘한 부분(+)을 3개 내외로 정리하고 있답니다. 일과 나를 관리하는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추천해요.
업무나 팀에 조금 더 익숙해진다면 나만의 방법을 자연스레 알게 되고,
사수님이나 팀원분들께 말씀드리면 언제 고민이었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해결책을 알려주실 수도 있어요.
크게 걱정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경험한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는? 👀
대학내일ES는 인턴들에게 모든 기회를 줍니다.
🩵 인턴에게도 제공되는 모든 사내 복지
당써먹, 모닝클럽, 트렌드팝업 같은 사내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고, 비용적인 측면도 모두 지원해 준답니다.
특히 저는 이번 분기에 가입한 다도동호회🍵가 너무 좋았어요.
다른 팀 에디터 매니저님과 짝꿍이었던 온보딩 메이트💌도 기억에 남아요. 매주 30분씩 만나서 요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점심도 같이 먹고, 매니저님이 담당하시는 브랜드 제품도 선물 받았답니다.
🩵 탄탄한 온보딩 프로그램
신규 입사자 대상으로 웰컴데이와 온보딩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요.
회사 위치나 업무 소개만 듣고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 이 회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해주고, 신규 입사자끼리 한 번이라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점이 좋았어요.
인턴으로 이렇게 형식이 잘 갖추어진 온보딩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요.
🩵 매달 만나는 인턴 프로그램
마케팅/광고 업계는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좁은 곳이에요. 정말 무서울 정도로요...
특히 이전 회사에서도, 대학내일에서도 인턴으로 만난 인연이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어요.
모두 다른 시기, 다른 팀에서 일하고 있어도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계속해서 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달 네트워킹 시간과 자리를 만들어주는 점은 댕턴에게만 주어지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게 당연하지 않다는 건 물론, 인턴 때부터 이런 기업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입사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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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시 실무 전반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 일을 할 때 사람과 재미가 가장 중요한 사람
: 좋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 자기소개서 인턴 경력 한 줄이 필요한 사람
#인턴#대학내일#AE#마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