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후기

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11기
- 운영 기간: 26. 05. 09 ~ 26. 12. 05
- 참여 분야: 콘텐츠 제작
- 활동 인원: 교육멘토 30명, 서포터즈 30명
- 면접 여부: 있음 / 비대면 면접 1회
- 대면 여부: 월 1회 이상 역량교육 및 필참 행사 있음
- 팀플 여부: 월 1회 정도 콘텐츠 회의 시에만 팀플
- 주요 활동:
- 월 1회 이상 콘텐츠 제작
- 역량교육 참여
- 주요 혜택:
- 활동비 180만원(교육멘토는 200만원)
- CJ임직원 멘토링 프로그램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4.0 / 5.0
- 추천 점수: 5.0 / 5.0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 영남대학교/프랑스어문전공
- 학년/학번: 3학년(휴학)/24학번
- 학점: 3.6/4.5
- 주요 이력
- 대학내일 제트워크 13기
- 대학내일 캐릿 20대 자문단
- EBS 군인자녀 멘토링
- 에브리유니즈 iPad Story Challenge 장려상
- K-WATER 장학생 멘토링
- 충book-e 온라인 멘토링
- 카페인중독 블로그 서포터즈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은? 🥑
2005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여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활동입니다!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은 교육멘토(영상미디어, 공연, 음악, 요리 부문), 서포터즈(콘텐츠, 영상, 미디어)로 이루어져있습니다.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에 지원한 이유 🏷️
활동 자체가 굉장히 짜임새 있게 계획적으로 진행된다고 느꼈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온라인 멘토링과 같은 청소년을 지원하는 활동을 해왔어서 더욱 관심이 갔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CJ도너스캠프 측에서도 단순 대학생봉사단을 넘어 대학생들에게 의미있는 경험, 실무적으로 스킬업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제공해준다고 느껴 지원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만의 합격 팁 ❤️🔥
저는 사실 작년에 서류합격, 면접탈락 후 올해가 두 번째 도전이었는데요! 작년에 같은 조 면접자들 중 누가 합격했는지 확인해 봤는데, 뭔가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면접에 임한 분들이 붙었더라고요. 단순 나열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올해는 면접 준비를 할 때 제가 큐레이터의 입장으로 저라는 작품을 소개하는 컨셉으로 1분 자기소개를 준비해 갔습니다.
또 줌 배경을 직접 제작해서 사용했는데, 이것도 플러스 요소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ㅎㅎ 제가 듣기로는 당시에 5nn명이 콘텐츠 부문에 지원했다고 들었는데, 새삼 행운이 따라준 것 같기도 합니다.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
면접은 화상회의(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다대다 면접이라 전체적으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은 것 같아요. 1분 자기소개 후 공통질문, 개별질문 순서로 진행됩니다. 개별질문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불합격은 아닌 것 같아요. 실제로 합격한 멘토분들 중에서 면접 중 다른 참가자보다 개별질문을 적게 받았음에도 합격한 사례가 꽤 있었습니다.
- CJ에서 도너스캠프와 같은 사업을 왜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입문교육 및 역량교육(입문교육 양일간 15시간, 역량교육 4-5시간*4회)
문화동아리 멘토링 현장 방문 취재(1달에 1회, 2시간 정도)
콘텐츠 제작(매달 1개 정도, 시간 미정)
PT데이(4-5시간 예상)
발대식 및 해단식(5-7시간 정도)
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CJ도너스캠프 측에서 활동 기간 중 4회 역량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시는데, 학교에서 만나뵙기 어려운 분들에게 강연을 들을 수 있기도 하고 강연 내용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활동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할 때 단순 제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기획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해서 최종적으로는 공식 계정에 업로드까지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그런 과정들 속에서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신청 당시 지역의 제한은 없는데 신기하게 대부분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지방에 거주하는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오프라인 행사를 위해 서울에 가야 해서 그 부분이 유일하게 조금 힘든 점이었습니다. 기차비는 청구가 가능한데, 요즘 워낙 기차표가 없어서요!ㅠㅠ 꼭 가야하는데 도저히 기차표를 구할 수가 없어서 새벽 4-5시에 취소표를 잡았던 기억도 있네요,,,ㅎㅎ
콘텐츠 제작에 대해 배우고,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CJ도너스캠프 활동을 알리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전반적으로 콘텐츠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만 완주가 가능한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학기 중에 오프라인 행사 참석 또는 시간 할애가 어려운 분이나, 그냥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라면 비추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을 쓰고 정성을 들여야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