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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의 등용문, No.1 대외활동! - [마블챌린저 24기 활동 후기]
게임하면서 대외활동을 할 수 있다고!?
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4기
- 운영 기간: 25. 08. 30. ~ 26. 03. 06
- 활동 인원: 10명
- 면접 여부: 서류 전형 -> 대면 면접 1회
- 대면 여부: 월 2회 정기 대면 회의
- 팀플 여부: 오프라인 행사/ 신작 런칭 등의 특별 사유가 있을 때
- 주요 활동:
- 주 1회 SNS 홍보 기획안, 차주 블로그 콘텐츠 기획안 제출
- 주 1회 담당 넷마블 게임 가이드 블로그 연재
- 월 2회 넷마블 사옥 방문, 트렌드 리포트 발표
- G-Star, AGF 등 오프라인 행사 방문 전/후 홍보 콘텐츠 제작
- 주요 혜택:
- 넷마블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
- 실무자 멘토링 및 발표 피드백 기회 제공 🌟
- 과정 수료 시 수료증 발급
- 매월 활동비 지급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4.75 / 5.0
- 추천 점수: 5.0 / 5.0 ⭐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 성신여자대학교 / 서양화+융합디자인 (주전+복전)
- 학년/학번: 활동 당시 3학년 2학기, 23학번
- 학점: 4.15 /4.5
- 주요 이력
- 국제학생회 홍보부(당시 합격 상태, 활동 전이지만 이력사항에 적어서 냈습니다)
- 글로벌 기업탐방(독일) 대상 수상
- 일본 단기어학연수 파견
- 게임제작경험 1회
- 영어/중국어/일본어 가능
'마블챌린저'는? 🎮
[게임하면서 대외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한문장으로 마챌을 소개한다면..💭
마블챌린저는 게임을 사랑하고 게임 업계에 진입하고 싶은 대학생들이 모여
넷마블 게임, 넷마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 입니다.
6개월간 글, 그림, 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포맷으로 넷마블과 넷마블 게임을 홍보하며,
사옥에서 주기적으로 모여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트렌드 리포트 발표, 실무자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게임 업계의 등용문]
마블챌린저는 성장하고자 하는 대학생들만의 활동이 아닙니다!
서포터즈를 지원해주시는 든든한 선배 멘토님들, 담당자님들이 다수 계시기 때문인데요,
또한 현시점 25기라는 오랜 시간동안 수료 완료한 마블챌린저는 215명으로,
이중 절반 이상이 게임 업계 곳곳에서 각자의 플레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마블챌린저는 게임 업계의 등용문, 게임업계 대외활동 No.1이라는 별칭이 있습니다 🕹️
(참고로, 현재 26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을 보고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마블챌린저'에 지원한 이유 🏷️
> 24기 모집 공고를 처음 봤을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저는 3학년 1학기가 끝날 때까지 명확한 진로가 없었습니다.
그저 학점만 적당히 잘 받으며, 일러스트 그리는 것을 다른 것보다 조금 더 좋아해서
어련히 게임 원화로 가지 않으려나~ 하는 두루뭉술한 생각을 가지고 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우연히 인스타 알고리즘을 타고 찾아온 마블챌린저 모집 소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게임사 중 '넷마블'의 서포터즈였기에, 한순간에 지원해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렇다면 왜 넷마블이 특별했나요?
24년도 8월을 기준으로, 세븐나이츠라는 게임을 9년 동안 플레이 해 오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대입을 거치며 게임을 접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대학 합격 후 다시 복귀하여
서비스를 종료하는 순간까지도 함께했습니다. (너 세븐나이츠 접어야 대학간다는 소리도 들었죠..)
9년동안 다양한 최애캐들이 저를 거쳐갔고, 그림이라는 특기를 살려 틈틈히 세븐나이츠 캐릭터들을 그리고 SNS 등에 기록하고는 했습니다.
그러던 2020년 12월, 픽시브 디엠으로 넷마블 글로벌 커뮤니티 매니저님께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린 그림을 넷마블의 SNS(페이스북 등)에 업로드하고자 한다는 내용의 연락이었습니다.
이는 곧 무명 작가로 생활하던 저에게 강력한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계기이자,
그림으로 진로를 바꿔야겠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세븐나이츠라는 오랜 추억을 준 게임사이자, 제가 포기하지 않고 그림을 그려올 수 있도록 동기를 주었던 게임사기에, 더 가까운 곳에서 넷마블에 공헌하고 싶다는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합격 팁 ❤️🔥
- [100% 수작업으로 작성한 서류]
마블챌린저는 서류 전형에서 자소서와 동시에 사전 과제를 제출해야 했는데요,
사전 과제 6: 자소서 4의 비중으로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이때, 사전 과제와 자소서 모두에 AI를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아이디에이션부터 퇴고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지라도 모두 스스로 작성하였습니다.
아마 여기에서 저만의 스토리가 부각되고, 진실성이 드러나 합격권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제작할 수 있다면 그림까지 활용하기]
사전 과제는 6~7가지의 미션 중 2가지를 골라 자유롭게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카드뉴스, 만화를 제작하거나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지원자들도 있었습니다.
때문에, 절대 글만으로 작성된 단조로운 서류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지원까지 4일이 남은 시점, 그림을 그리는 것은 시간에 쫓긴다고 생각했으므로
콘텐츠 디자인에 남은 시간을 모두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24기 지원 당시의 사전 과제이므로, 이후 모집되는 기수에서는 질문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담당자님들은 수백장의 사전 과제를 채점하실 예정이기에,
한 번에 눈길을 사로잡을 영상 or 이미지 콘텐츠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리하자면,
- 왜 꼭 여기여야 하는가? 에 대한 대답이 명확하고,
- 나만의 스토리가 부각되어 보일 것,
-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영상 콘텐츠를 활용할 것
이라는 저만의 기준을 가지고
진실성있게 모두 수기로 작성하여 서류 경쟁력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합/불을 결정지었던 요소들은 아래 면접 파트에서 작성해보겠습니다 ⚡
대면 면접에서는.. 🔓
서류 지원이 마감된 다음날, 메일로 합불 결과와 면접 안내를 보내주셨습니다!

서류 결과 발표 후 이틀 뒤가 면접으로, 조금 타이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은 구로에 우뚝 서있는 넷마블 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화면 너머로만 보았던 게임사를 마주하며, 엄청 설레었던 기억이 납니다 😮
면접에 대한 기본 정보
1. 지원자 3: 면접관 2
2. 3층 ㅋㅋ다방으로 이동하면, 선배기수분들께서 안내해 주십니다
3. 면접대기실이 따로 있고, 함께 면접을 볼 분들과 같이 대기합니다
4. 면접은 50분~1시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강렬한 첫인상을 가져가고, 나만의 이미지를 보여줄 것
예상한대로 면접은 자기소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게임사이고, 홍보 콘텐츠 영상(릴스)에 들어갈 대학생을 뽑는 자리이다보니
밈과 트렌드에 밝고, 활기찬 성격이면서도 예의를 지키는 이미지를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야흐로 제가 세븐나이츠를 플레이하던 2014~15년경은,
넷마블 게임을 키면 'ㅋㅋ 넷마블~!!' 이라는 오프닝이 꼭 나왔습니다.
저는 자기소개 시작 전 이 오프닝을 따라했고, 면접장에 있는 모두의 웃음을 샀습니다....
이 사건은 수료를 마치는 순간까지도 동기들과 담당자님들께 회자되었던 것으로..
첫 인상을 강렬하게 가져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산업에 대한 관심도 좋지만, 지원자 스스로에 대한 답변도 준비해 갈 것
게임사의 서포터즈를 뽑는 자리이다보니, 게임 산업과 게임 자체에 대한 질문도 들어올 것을 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는 지원자 보다는 게임을 하는 '지원자'에 초점을 맞춘 질문들도 많이 주셨습니다.
또한,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모두 세심하게 보고 질문하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받았던 질문 중 상당수는 지원서와 포트폴리오의 내용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3. 두괄식+디테일한 대답 구조를 지켜 대답할 것
답변에 있어서는 예시를 들 수 있는 답변이라면 예시를 들고,
최대한 두괄식으로 말하고 이후 근거를 덧붙이며 마무리하는 구조로 답변했습니다.
본인의 장단점을 설명해주세요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추진력과 열정은 장점이지만,
너무 몰두하고 에너지를 쏟는 탓에 빠르게 지쳐버리는 단점이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이에, 서포터즈에 합격한 후 블로그 포스팅을 꾸준히 업로드하여 끝까지 완주하는 경험을 꼭 가져가고 싶다고 덧붙여 이 서포터즈에서 무엇을 얻어가고 싶은지 밝히는 동시에 스스로의 단점이 극복할 수 있는 단점임을 보여드렸습니다!
각 지원자 별 질문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한마디씩 할 기회를 주시고 엔딩 멘트와 함께 면접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면접 종료 후, 넷마블 굿즈를 한가득 받아왔습니다!! ㅎㅎ
면접 시간에 마실 음료도 제공해주시고, 넷마블 굿즈도 받아 후련한 마음으로 면접장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1. 주간 활동
1-1. SNS 홍보 기획안, 블로그 포스팅 기획안
1주일에 한 번씩 넷마블/넷마블 게임 SNS 홍보 아이디어 2건,
차주 블로그 포스팅 기획서 2건을 작성하고 제출하는 미션이 있습니다.
블로그 기획서의 경우, 월요일이 되면 담당자님께서 한 건을 채택해주시고,
채택된 건으로 해당 주의 블로그를 작성하면 됩니다.
매주 새로운 레퍼런스를 찾아 기획하게 되면서,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릴스, 밈을 '이번 주 기획안에 써볼까?' 하고 한 번 더 돌아보고, 기록하게 만들어준 활동이었습니다 (👉゚ヮ゚)👉
- 미리 선정해둔 레퍼런스가 있다면 > 1시간 내외
- 레퍼런스 서칭부터 시작해야 한다면 > 1~3시간 소요
1-2. 담당 게임 블로그 포스팅

매주 담당 게임의 신규 업데이트 소식, 공략, 이벤트 등을 정리하여
넷마블 공식 블로그에서 6개월간 공략 포스팅을 연재하게 됩니다 🎮
초기에는 담당 게임을 플레이하며 빠르게 레벨을 쌓는 동시에 개인 콘텐츠 선정에 있어 고민이 많아
한 번 작성하는데 10시간은 넘게 걸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점차 담당 게임에 애정을 갖고, 적응기를 거치며 3~5시간 내외로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초기에는 > 최대 10시간까지
- 점차 익숙해지면 > 3~5시간 소요
2. 격주 활동
2-1. 트렌드 리포트 발표
월 2회, 격주 금요일마다 넷마블 본사에 방문하여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격주마다 화제가 되었던 게임 이슈 2건, 해외 핫 이슈, 1020 트렌드, SNS 트렌드를 각 1건씩, 총 5건의 발표 자료를 제작해야 합니다. 이 때, 선정한 이슈가 겹치지 않게 조율해야 합니다.

발표마다 총 50건의 트렌드를 살펴보며 인사이트를 확장할 수 있었고,
담당자님의 피드백을 들으며 발표 태도를 개선하거나 대학생의 시선으로 놓쳤던 것들을 배울 수도 있었습니다.
트렌드 선정부터 요약, 인사이트 및 토론 주제를 도출한 발표 자료를 만들고 발표 준비까지 마쳐야 했기에,
2주간 10~15시간 정도를 투자했습니다.
2-2. 현직자 멘토링
멘토님과의 일정이 조율 된다면 트렌드 리포트 대신 실무자 멘토링을 진행하게 됩니다.
기획, 마케팅, 사업 PM,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신 멘토님들을 만나
게임 산업과 직무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고, 해당 직무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어떤 과제에 직면해 있는지 현장의 이야기들을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다 원활한 진행과 깊이 있는 질의응답을 위해 사전에 질문을 취합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yes or no로 답변이 떨어지지 않고, 현직자님께만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질문으로 신중하게 작성하기 위해
최소 30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
3. 특별 활동
3-1. 팀 프로젝트
오프라인 행사 참여 전 사전 홍보 영상을 촬영하거나, 다음 기수 모집 홍보 콘텐츠를 작성하기 위해 10명 모두가 함께 혹은 팀을 이루어 미션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기획안 작성부터 영상 촬영, 편집까지 모두 마블챌린저의 손을 거쳐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했습니다! (장소 대관, 출연+촬영 인원 일정 조율 등)
3-2. 오프라인 행사
G-star, AGF, 팝업 스토어 등 오프라인 행사가 있는 경우,
마블챌린저도 현장에 참여하여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는 넷마블 부스를 홍보하는 숏츠를 제작하였고,

현장에서는 기대작을 시연하거나, 스탬프 이벤트,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G-Star를 200% 즐겼습니다!

서포터즈의 본분을 잊지 않고, 중간중간 생생한 현장을 담은 숏츠를 제작하여 더욱 입체적으로 행사를 조명할 수 있도록 구성하기도 했습니다 🎥
기획안과 역할별로 제작 기간이 상이했지만,
G-Star의 경우 행사가 마무리되기 전 신속하게 업로드해야 했기에, 제작 기간이 하루를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1. 우선, 6개월간 빠짐없이 기획안 작성, 블로그 포스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라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쉽게 늘어지고 끝까지 완주하지 못했던 스스로의 단점을 극복한 경험을 만들어냈습니다.
2. 9명의 동기들과 협업하여 '넷마블 홍보 콘텐츠'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을 때의 성취감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은 동시에 협동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마블챌린저에서의 팀 프로젝트는 좋은 포트폴리오를 남겨주기도 했지만,
동시에 소중한 동기들과 저를 연결지어준 둘도 없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

3. 또한, 가장 큰 성장으로 기록하고 싶은 것은 마블챌린저를 통해 명확한 진로 목표를 찾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업계 트렌드를 파악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성장하였고,
이 때 발견한 SNS, 1020 트렌드를 활용해 홍보 콘텐츠 기획안을 여럿 낼 수 있었고,
기획안이 통과되었을 때 느꼈던 기쁨을 가지고 동기들과 몰두하여 콘텐츠를 제작하며
점차 콘텐츠 마케터의 꿈을 구체화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6개월간 다양한 피드백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나에게만 재밌는' 콘텐츠가 아니라
내가 홍보하고자 하는 것을 해치지 않으면서 '모두가 재밌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나가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4. 마지막으로는 마블챌린저 한명한명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그에 맞는 길을 제시해주신 멘토님들이 계셨기에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길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요소들이 모여, 마블챌린저를 수료할 때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발대식 당시, 담당자님께서 마블챌린저는 본인이 노력하는 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을 것이라 조언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열정과 정성을 쏟는지는 결국 본인에게 달려있기에, 학기 중임에도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할애해 활동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6개월 간 한 게임의 포스팅을 책임지고 완수하거나, 특별 미션이 갑자기 주어졌을때는
시험 기간이나, G-star 방문과 같이 1박 2일의 외부 일정이 겹칠 때도 있어 벅차게 다가오곤 했습니다.
하지만 담당 게임의 포스트가 조회수 순위권에 올라가거나, 점차 쌓여가는 포트폴리오, 동기들과의 추억을 돌아보면 열심히 투자한 만큼의 성과에 보답 받는 듯한 느낌이 들어 다시 한 번 열정을 가지고 임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
꾸준히 노력을 투자하여 그 이상의 성과를 얻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다른 일정으로 마블챌린저에 시간을 많이 들일 수 없는 사람
#대학생#대외활동#콘텐츠#게임#디자인#넷마블#서포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