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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공식 SNS 콘텐츠 인턴 후기

대행사 업무를 소개하던 대행사 인턴 생활

내가 인턴으로 일 한 기업 🏢

  • 기업명: 대홍기획
  • 직무: 전략기획팀 PR 인턴
  • 근무 형태: 체험형
  • 급여: 월 약 180만 원
  • 근무 기간: 2025.08.01 ~ 2025.10.31
  • 근무 장소: 예시) 서울시 중구
  • 추천 점수: 4.0 / 5.0
  • 요 업무
    • 대홍기획 공식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대홍기획 임직원 콘텐츠 인터뷰


인턴 지원/근무 시 나는 어떤 사람? 🙋

  • 대학/전공: 예시) 동국대학교 / 광고홍보학과
  • 학점: 예시) 3.87/4.5
  • 학년/학번: 3학년/22학번
  • 주요 이력
    • 한국광고아카데미 9기 수료




'대홍기획'에 지원한 이유는 🏷️

당시 직무 방향에 흔들림을 겪고 있었습니다. 저는 광고홍보학과 출신이지만 제작 직무를 원하고 있었고, 당시까지 쌓았던 포트폴리오는 콘텐츠 마케팅 직무 방향이었습니다. 방향이 흩어져있는 상황에서, 당장 경험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삼자고 생각했습니다.

개인 SNS 매거진 운영에 재미를 붙이고 있던 차라, 워너비 기업인 대홍기획에서 SNS 기획 및 제작을 경험해보면 방향성을 잡는 데에도, 경험을 쌓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지원해보게 되었습니다.



서류 합격을 이끈 자소서와 포트폴리오 전략은 📌

1. 개인 SNS 매거진 운영
-  개인적인 취미와 엮어 SNS 매거진 계정을 운영했습니다. 규모가 크진 않았지만(300명대) 그 사이에서 콘텐츠의 방향성을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단순 소개가 아니라 콘텐츠로 사용할 수 있을 만한 소재를 캐치해 제작했습니다. 계정의 전체적인 무드와 톤앤매너가 당시의 대홍기획 계정에 필요한 부분이었기에 어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대홍기획 계정의 방향성 제안
- 당시 채널의 문제를 지적하고, 포트폴리오에 개선 방향성을 담았습니다. 제가 대홍의 SNS 콘텐츠를 전담하게 된다면 어떤 방향으로 개선할 것인지, 그 개선점은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등의 제안을 담았습니다. 당시에는 제출 후 내부 사정을 모른 채로 섣불렀다고 생각했으나, 면접 현장에서 직접 인지하고 있는 문제점이고, 해당 부분 개선을 원한다고 말씀해주셔서 니즈를 캐치한 점이 작용하지 않았나 추측합니다. 


면접 분위기와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일할 두분이 면접을 봐 주셨고, 부드러운 질문과 리액션으로 정말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아래와 같아요.
  • 디자인 및 영상 툴은 어디까지 다룰 수 있는지
  • 앞으로의 원하는 직무 방향성은 무엇인지
  • 대홍기획 SNS에서 개선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지





하루 업무를 시간대별로 소개해 보면 💡

본인이 관리하기 나름이라, 정해진 루틴은 없었습니다!
다만 담당 직무 외에 간단한 관리 업무가 주어지는 게 있어서, 출근과 퇴근 시 해당 업무 처리가 루틴으로 필요했습니다.


좋았던 점, 가장 성장한 부분은 🚀

자율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지정된 발행 건 외에도 스스로가 재미있겠다고 판단한 소재를 기획해서 가져가면 대부분 통과되었습니다. 일정 문제로 밀릴지언정 기획 컨펌에 있어서는 자율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스스로 메타 데이터를 보며(겉핥기지만...) 팔로워들이 어떤 콘텐츠를 원하는지, 어떤 주제에 반응도가 높은지 고려하며 콘텐츠 기획 주제를 잡았습니다.
제작 역시 가독성이나 이미지 관련 문제 외에는 거의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팔로워층이 광고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현직 광고인들임을 생각하며 니즈를 파악하려고 애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과가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며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확신을 가지고 밀어붙였고, 그 확신이 증명되었던 경험이 처음이었어요.


직접 경험한 근무 환경과 기업 문화는? 👀

주어진 업무를 자율적으로 컨트롤하고, 제작 방향에 있어 의견을 내는 부분이 자유로워 수월하게 근무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내 이벤트들도 있었고, 무엇보다 점심시간이 2시간이라 매일매일 리프레쉬가 가능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서울역에서 별도의 출구로 나오지 않고 바로 건물과 이어져있어 이동이 편리한 점과, 근처에 맛있는 가게들이 많아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


(대행사 업무 외의 일을 했기 때문에, 기획 및 제작 직군과는 차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
SNS 운영 관리가 즐거운 사람
기획부터 제작까지 혼자서 커버가 가능한 사람
일을 만들어서 하는 게 즐거운 사람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디자인 및 영상 툴 커버가 어려운 사람
SNS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경험이 없는 사람


#인턴#대홍기획#콘텐츠인턴#SNS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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