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20대

‘오늘의 기분’을 입어보자

여러분의 기분에 따른 스타일을 보여주세요!
오늘의 기분을 ‘룩‘으로 나타내어보기

우리는 중요한 날이면 옷부터 고민합니다.
“오늘은 뭐 입지?”

하지만 옷을 고를 때 우리가 고려하는 것은 날씨나 

일정만이 아닙니다. 


누군가를 만나 설레는 날엔 평소보다 예쁜 옷을 찾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엔 가장 편한 옷을 찾죠.

<Mood Dressing>은 이러한 자신의 기분을 룩으로 나타내어보는 경험을 적극적으로 제안합니다.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며 이를 '룩'으로 승화시켜보면 어떨까요?


<Mood Dressing>의 의의

패션을 단순히 ’나를 꾸미는 수단‘이 아닌 나의 감정을 표현하고 일상의 기분을 전환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나도 몰랐던 나의 새로운 취향을 발견함으로 인해 오늘의 나를 알아갈 수 있게됩니다.

또한 내가 스스로 제한을 걸어두었던 스타일에서 벗어나 더 자유롭게 나만의 감성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기분 번역기야, 번역해줘!

이 활동에서는 보이지 않는 감정을 색, 소재, 실루엣, 디테일이라는 패션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감‘이라는 감정을 강렬한 컬러와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평온함’을 부드러운 소재와 차분한 컬러로 표현하는 것 처럼요.

이 번역기는 감정을 패션의 요소로 해석하고 이를 ’룩‘으로 완성합니다.


옷‘으로 번역해 본 나의 감정

최근 저는 입추가 들어오고 설레는 기분에 하늘하늘한 린넨 소재의 옷을 자주 입게 되었습니다. (위 이미지 소재의)
새 학기의 시작과 새 계절의 싱그러움을 저는 린넨 옷으로 표현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여러분도 함께 나의 감정을 옷으로 번역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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