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는 이런 것까지 지원해줘? 혜택 빵빵한 대외활동
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쿠쿠 대학생 서포터즈 2기
- 운영 기간: 26. 04. 30 ~ 26. 08. 05
- 참여 분야: 영상제작 부문
- 활동 인원: 18명 내외
- 면접 여부: 대면 면접 1회
- 대면 여부: 월 1회 정기 모임 (오프라인)
- 팀플 여부: 팀 미션 매달 2회
- 주요 활동:
- 월 2회 개인 미션 + 2회 팀 미션 ★
- 쿠쿠 제품 홍보 영상 제작
- 주요 혜택:
- 쿠쿠 제품 제공 ★
- 쿠쿠 내 관계사 멘토 매칭 및 멘토링
- 월 활동비 지급
- 제품 특강 진행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4.9 / 5.0
- 추천 점수: 3.0 / 5.0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 명지대학교/ 역사교육과 & 디지털미디어학과
- 학년/학번: 3학년 / 23학번
- 학점: 4.43 / 4.5
- 주요 이력 (지원서에 작성한 5가지 경험사항!)
- 대학교 학생회 국장급 다수 역임
- 대외활동 33개 이상 참가
- 해외 단기 프로그램 2회 이상 참가
- 각종 영상 제작 툴 보유
'쿠쿠 대학생 서포터즈 2기'는? 🥑

쿠쿠더쿠는 쿠쿠와 함께 다양한 SNS 콘텐츠를 제작하며 쿠쿠의 제품과 브랜드를 대학생의 시선으로 홍보하는 대학생 서포터즈입니다. 약 3개월 동안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정기 미션을 수행하고,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마케팅 아이디어 기획, 오프라인 행사 및 쿠쿠스토어 취재, 현직 실무자와의 교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쿠쿠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에 지원한 이유 🏷️

평소 저는 다양한 브랜드의 대학생 서포터즈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며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SNS 콘텐츠로 소개하는 활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갤럭시, 노브랜드 버거, 하이오커피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숏폼과 카드뉴스를 제작했고, 여러 활동을 통해 누적 조회수 30만 이상의 콘텐츠 성과도 만들어왔습니다.
그러던 중 쿠쿠더쿠 1기로 활동했던 친구에게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일반적인 제품을 홍보하는 서포터즈가 아니라 실제 제품을 사용하고 마케팅 아이디어까지 제안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합격 팁 ❤️🔥
이미지 캡션저는 지원서에서 ‘콘텐츠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가장 강하게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쿠쿠더쿠는 SNS 콘텐츠 제작 경험자를 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존에 활동했던 서포터즈와 봉사 활동 등 다양한 브랜드 협업 경험을 구체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단순히 “서포터즈 경험이 많다”고 적기보다 어떤 콘텐츠를 제작했고, 어떤 방식으로 브랜드를 홍보했는지를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누적 조회수 30만 이상을 달성했다는 점과 Premiere Pro, Photoshop 등 콘텐츠 제작 툴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면접에서는 쿠쿠 제품에 대한 관심과 함께 ‘쿠쿠 제품을 받는다면 어떤 콘텐츠를 만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자취생의 생활, 배달음식과 직접 요리의 비교처럼 대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쿠쿠 제품과 연결해 답변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
면접은 전체적으로 딱딱한 분위기보다는 지원자가 쿠쿠와 콘텐츠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확인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제품에 대한 관심도와 실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확인하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아래와 같아요.
- 쿠쿠 미식컬렉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쿠쿠 인스타그램을 보았을 때 개선하면 좋을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쿠쿠 제품 중 가장 가지고 싶은 제품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만약 특정 쿠쿠 제품이 주어진다면, 그 제품으로 어떤 쇼츠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나요?
- 본인이 제작한 콘텐츠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 서포터즈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팀 활동에서 의견 충돌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요?
개인적으로 면접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쿠쿠 제품을 미리 공부하고, 제품의 특징을 자신의 콘텐츠 아이디어와 연결해서 생각해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이 제품 좋아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제품의 이런 특징을 활용해서 이런 숏폼을 만들겠습니다”까지 이야기할 수 있다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여주는 데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쿠쿠더쿠 활동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실제 제품을 직접 경험하면서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저 제품의 기능이나 장점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이 매력적인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스타그램 릴스,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하며 콘텐츠의 방향성을 더욱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은 ‘브랜드가 원하는 콘텐츠’와 ‘소비자가 보고 싶은 콘텐츠’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능력입니다. 이전에는 재미있고 트렌디한 영상을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면, 쿠쿠더쿠 활동을 통해 제품의 핵심 메시지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녹여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