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과 레페리의 새로운 대외활동 <MEET YOUR ACADEMY 2nd>
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MEET YOUR ACADEMY 2nd
- 운영 기간: 2026.7.15~2026.9.11
- 참여 분야: 뷰티&웰니스 크리에이터
- 활동 인원: 25명
- 면접 여부: 서류 전형 -> 온라인 면접 -> 최종 결과
- 주요 활동:
MEET YOUR BEAUTY ACADEMY는 ‘나다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실현할
뷰티·웰니스 분야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 주요 혜택:
- 활동비 매달 30만원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2.5 / 5.0
- 추천 점수: 5.0/ 5.0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 숭실대학교/언론홍보학과
- 학년/학번: 4학년/21학번
- 주요 이력
-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우리 4기
- 숭실대학교 학생기자단 프레슈
- 비레디 서포터즈 5기
-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A-마스터 8기
- 컨디션 crew 1기
'MEET YOUR BEAUTY ACADEMY'는? 🥑
MEET YOUR BEAUTY ACADEMY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뷰티·웰니스 크리에이터 성장 캠페인입니다.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활동이 아니라 ‘나다운 아름다움(New Beauty)’을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뷰티와 웰니스 분야의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MEET YOUR BEAUTY ACADEMY'에 지원한 이유 🏷️
저는 평소 뷰티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나다운 아름다움’이 단순히 외적인 모습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기준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특히 군 복무 당시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동기들을 보면서 남성에게도 뷰티는 충분히 중요한 관심사가 될 수 있고, 각자의 고민에 공감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주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비레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남성 뷰티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콘텐츠로 제작하면서 뷰티 콘텐츠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숭실대학교 학생기자단 활동을 통해 타깃의 관심을 분석하고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나만의 합격 팁 ❤️🔥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내가 왜 이 활동에 필요한 사람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MEET YOUR BEAUTY ACADEMY는 단순히 뷰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뽑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나다운 아름다움’을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활동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저만의 차별점으로 ‘에겐남’이라는 키워드를 잡았습니다.
자소서에서도 단순히 “뷰티에 관심이 많습니다”라고 이야기하기보다, 군 복무 중 동기들의 피부 고민에 공감했던 경험을 시작으로 제가 왜 남성 뷰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또한 말로만 뷰티에 관심이 있다고 보여주기보다는 실제 경험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비레디 서포터즈 활동에서 릴스 콘텐츠를 제작했던 경험, 숭실대학교 학생기자단 프레슈에서 카드뉴스·릴스·영상 등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던 경험을 구체적인 성과와 함께 작성했습니다. 특히 콘텐츠별 조회수와 좋아요, 공유 수 등 실제 반응을 정리해 제가 단순히 콘텐츠를 ‘만들어본 사람’이 아니라 반응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라는 점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또 하나의 합격 포인트는 활동의 방향성과 제 경험을 연결한 것입니다.
MEET YOUR BEAUTY ACADEMY의 ‘나다운 아름다움’이라는 가치와 제가 가진 ‘에겐남’이라는 정체성을 연결해,“공감에서 시작해 나다움을 찾아가는 에겐남 크리에이터”라는 방향으로 저를 표현했습니다.
면접에서도 자소서에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실제로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지, 왜 뷰티,웰니스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한 스펙을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나만의 스토리 → 지금까지의 경험 → 이 활동에서 하고 싶은 것’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뷰티 관련 대외활동을 준비한다면 본인만의 키워드를 하나 정하고, 그 키워드를 자소서와 포트폴리오, 면접까지 일관되게 보여주는 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