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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서포터스 모파랑] 외교부 서포터스는 뭘 할까? 합격 꿀팁부터 활동까지 한눈에!
지원자 500명 사이에서 나만의 강점을 보여주려면?
안녕하세요!
외교부 서포터스 모파랑 27기로 활동했던 Cielo입니다 ☁️
오늘은 높은 경쟁률과 인기로 꼽히는 대외활동 중 하나인
'외교부 서포터스 모파랑' 합격 수기이자 활동 후기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D
🤔 '외교'? '콘텐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어떻게 강조하면 좋을까요?
하고 고민 중인 미래의 파랑이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글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지원 당시 저의 스펙은 (2025. 09)
대학 /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 소수 어문
학년 / 학번: 2학년 / 24학번
이력: 교내마케팅동아리, 교내 사생회 홍보팀장, 모의UN 단체 내 홍보팀 팀장 활동 (9개월) 등
스킬: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를 녹여냈긴 했지만 이런 유료 툴 사용 경력 없어도 돼요!)
스킬: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를 녹여냈긴 했지만 이런 유료 툴 사용 경력 없어도 돼요!)
** 학점 미기재합니다!
🌏 외교부 서포터스 모파랑을 소개합니다!
외교부 서포터스 (** 서포터'즈' 아닙니다! 주의)인 모파랑은
이름 그대로 외교부의 정책홍보담당관실에서 운영하는,
'외교 이야기'를 전달하는 서포터스 활동인데요!
대한민국 외교 정책과 국제 이슈를 국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하는 대학생 홍보단!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른 대외활동과 비슷한 거 아니야? 싶은 당신!
아직 나가지마십시오....독특한 경험과 특징이 매우 많아 메리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됩니다!)
🌏 [ 활동 정보 ]

(제가 활동했던 기수가 아닌 가장 최근 공고 이미지입니다!)
- 활동명: 외교부 서포터스 모파랑 27기
- 활동 기간: 약 6개월
- 활동 인원: 35명 내외 (*제가 활동했던 기수인 27기 (2025.09~2026.02) 에도 유사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 지원 과정: 서류 (자기소개 및 문항 답변, 샘플 콘텐츠 첨부) ➔ 대면 면접 1회 ➔ 합격 및 발대식
- 주요 활동:
- 조별 활동 + 개인 활동 + 팀 활동; 개인 활동과 팀 활동이 대부분이고 조별 활동은 많지 않습니다!
- 숏폼 / 롱폼 / 카드뉴스 + 블로그 기사 작성
- 대면 / 비대면 둘 다 가능 (단, 필수 일정 및 일부 활동은 대면 참여 필수)
- 주요 혜택: 첨부 이미지 참고 (활동비 개별 측정)
✨🌏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4.0 / 5.0
- 추천 점수: 3.8 / 5.0
들어가기 전!
주변 지인들에게 항상 들었던 질문...
Q. 들어가기 많이 빡센가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나중에 행정관님들께 들어보니
500명 정도의 지원자가 있었다고 했던 것 같아요.
꾸준히 몇 백명의 지원자가 몰리는 중 + 증가하는 중! 인 것 같습니다 🎶
하지만 당신도 미래의 파랑이가 될 수 있다!
제 글을 참고하여 자신있게 지원합시다 ✸😎
Q. 외교를 잘 모르는데 할 수 있나요?...
음... 아예 모른다면 아마 활동 자체도 조금 적합하지 않을 수 있지만!
제 생각에는 27기 파랑이 중에 제가 제일 외교에 문외한이었을 거 같아요........................................... (소신발언)
물론 관심은 있었고 당시 외교/국제 관련 교양 + 외교 의제를 다루는 자치기구(에서 물론 홍보팀이었지만)를 했어서
대략적으로는 알지만 완전히 잘 안다! 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붙었을까요? ➔ 지금부터 아래를 읽으면 됩니다 ㅎㅅㅎ
'외교부 서포터스 모파랑'에 지원한 이유 🏷️
우선, 저는 외교나 국제 관련 진로를 명확히 희망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고,
콘텐츠 제작에 여러 경험을 가지고 있었기에 자신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외교부 부내 취재나 콘텐츠 촬영으로 최대한 많은 포럼/회의/행사 등에 가보는 것이
가장 제 진로랑 연결하기 좋은 부분이어서
좋은 경험과 새로운 시각을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적어 보겠습니다~!!
1. 서류 지원 (1차, 서류)
2. 면접 (2차, 대면)
3. 활동 (who, where, when, what, how)
4. 모파랑만의 특색 / 장점
5. 이런 사람이라면, 파랑이가 되거라...
나만의 합격 팁 ❤️🔥
1. 서류 지원
(1) 지원서
모두 공통질문이다보니, ai를 활용해서 장황하게 내 지식의 양을 알려주자! 가 아닌
나(의 열정, 의욕, 자신, 동기, 관심사...)를 알려주는 것!이 목적임을 항상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행정관님들께도 들었던 이야기인데,
AI 툴을 활용한 지원서는 서류에서부터 이미 판별이 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제가 직접 와다다 적었던 지원서라 더욱 진실되게 어필되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27기 공통질문은
자기소개 / 모파랑 지원 동기 / 해보고 싶은 활동 또는 콘텐츠 (개인/팀원) / 모파랑을 홍보하는 아이디어 제안
+ (2)에 나올 콘텐츠 사전미션이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지원서와, 수많은 경력 또는 외교 관련 활동 스펙을 읽고 오실 심사위원분들께 어필이 되려면
저는 '흐름'과 '강조'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했어요.
1) 소제목 - 강조점, 키워드, 인상 강력하게!
2) 진솔한 생각과 의견 - 겉꾸미기가 아니라 정말 '왜?'라는 질문에 답하는 느낌으로!
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강조했던 지점을 말씀드리자면
1. 자기소개
- 콘텐츠 제작에 열정을 다하는 점, 단체활동 경험, 내가 어떻게 외교의 힘을 느꼈는지 (전공 강조)
2. 지원 동기
- 내가 느낀 외교의 힘 ➔ 내가 가진 능력도 발휘할 수 있다!
- 내가 가진 부족한 점 ➔ 이렇게 성장/발전 할 수 있을 것이다!
3. 해보고 싶은 활동 또는 콘텐츠
- 지금 모파랑 콘텐츠에서 이 부분을 보완해내고 싶다! (➔ 아주 거만하죠? ^//^)
4. 모파랑 홍보 아이디어
- 현재 모파랑에게 필요한 것은 ___다! (분석한 사실을 토대로 새로운 콘텐츠 제안)
였습니당!
💡 모파랑에 대해 어떻게/어떤 점을 집중적으로 보고 있고, 나는 어떻게 풀어갈 수 있는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진심으로) 작성하여 제가 활동하는 모습을 그려보실 수 있게 작성했습니다 ㅎㅎ
제가 더 구체적으로 작성하지 않는 이유는
제가 느끼기에 지인 중 탈락자들의 특징 중 하나가
'수기를 참고하다가 거의 유사하게 작성한 것'인 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글 맨 아래에 제 동기 파랑이의 합격 수기들 링크도 달아놓을테니 서류 작성에 참고하세요!
Show me your own potential.. ✨무엇보다 서류에서 제일 많은 탈락자가 탄생하니까요.. 🙊
(2) 콘텐츠 사전 미션
- (카드뉴스 or 숏폼 택1) 본인이 관심 있는 외교 주제에 대해 콘텐츠 제작하기
당시 제출했던 숏폼 영상 (캡쳐)오랜만에 어린 저의 숏폼을 보니 부끄럽네요..제 이력이 주로 롱폼, 디자인이었다보니 일부러 사전미션은 숏폼을 선택해 능력을 보여드리려고 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막 엄청난 효과, 디자인보다 '정보 전달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할 줄 안다는 걸 강조하려고 했어용
- 타깃 플랫폼과 홍보전략

저는 아무래도 강조했던 것이 제 콘텐츠 (전략) 능력 / 미감..^^ 과 콘텐츠 다수 제작 경험이었다보니
단순히 글과 이미지로 할 게 아니라 이것도 제가 제작하는 기획서/제안서라고 생각하고
이런 디자인 형태로 제작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이 방식이 무조건 맞다는 것보다는, 이런 형식 / 콘텐츠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꼭 강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서류 끝!
합격 문자 받았으니
이제는 면접준비 드가자.....
2. 면접 (2차)

면접 때 너무 떨리고 정신 없어서 사진은 딱히 없네요 ㅎㅎ
하지만 저는 제 면접 이야기 + 28기 면접 이야기 (제가 취재를 했기 때문이에요..^^) 를 함께 조합하여
팁을 드려보려고 해요!
우선 제가 지원할 당시에는 다대다 (면접관님들 : 지원자 4~5명)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자기소개로 시작 ~ 하고 싶은 말로 마지막 구성이었어요.
제가 면접 때 강조했던 저의 특성은 자신감과 기세였던 것 같아요.
나중에 어떤 약점이 드러나더라도 (ㅎㅎ) 그 약점을 가릴 수 있는 적극성과 자신감!을 보여드리려고 했습니다.
같이 면접을 보고 같은 조가 되었던 언니도 처음부터 제가 제일 목소리가 컸던 게 기억이 난다고 했고,
면접관이셨던 행정관님/실무관님께서도 제 면접 기세가 기억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Point! 그냥 나서고 목소리 크게하라는 말, 아닌 거 아시죠..?
제가 듣기로는 & 보기에는 마이크 소품을 챙겨오시는 분, 영어/외국어로 자기소개, 춤을 추신 분 등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키워드와 개성을 보여주신 것 같은데, 너무 지나치면 그건 본질을 오히려 흐리게 된다는 점!
면접 내에서는 공통질문 3-4문항 / 개인질문 각각 2-3문항이었어요.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
Q. 가장 관심있는 외교 이슈
Q. 외교부에서 가장 하고 싶은 콘텐츠 (자기소개서를 확장해서 답변해도 됐던 것으로 기억함!)
Q. 모파랑 SNS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나요? (전 여기서 특정 콘텐츠 유형들의 공통적 디자인 약점을 제시했던 것 같아요)
Q. 모파랑 SNS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콘텐츠가 있다면? 그 이유는?
Q. (28기 질문) 가장 관심있는/존경하는 외교 관련 인물이 있다면? 그 이유는?
(+ 다른 기수의 블로그 후기에서도 보시다시피, 외교 관련 지식을 묻는 질문도 많았습니다!
ex. 가장 최근 한국과 수교한 국가는? 외교부장관님 성함은? 제2차관님의 주요 업무 분야는? 등..)
무엇보다도
1. 핵심을 대답할 것!
2. 자신의 키워드를 꾸준히 강조하되, 다양하고 진솔한 근거/경험/이유를 말할 것!
너무 떨려서 목소리가 엄청 떨리는 바람에 원하는 만큼 답변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혹은 엄청 길게 답변하시는데 핵심 내용이 와닿지 않는 분들도 계셨던 것 같아요.
자신있게 나 ❤︎ 외교, 나 ❤︎ 모파랑 << 이걸 강조합시다 ㅎㅎ
더 참고하시고 싶다면 제가 제작한
모파랑 28기 면접영상!을 참고해주세요 ㅎㅎ
길고 길었던 저의 합격 수기...
이제는 간단간단하게 활동들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외교부 서포터스 모파랑'은? 🥑

3. 활동
Who?
아무래도 외교, 국제, 글로벌, ODA 등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것 같아요.
관련 학과일 수도 있고, 관련 직무를 꿈꾸고 있는 파랑이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콘텐츠 능력과 여러 포럼을 다녀보며 세상을 잘 전달하고 싶어하는 특수 파랑이도 있었으니
명확한 구분은 없답니다!
Where?
외교부는 물론이고, 아래에도 적힐 예정이지만 다양한 취재에 참여한다면
국립외교원, 현충원, 기타 외교부 내 행사, 주한 대사관,
혹은 당신이 방문한 어딘가! 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가볼 수 있답니다!
When?
자신이 세운 계획 / 일정에 따라 대부분 활동하지만,
팀별 활동과 일부 필수 활동은 지정 및 미리 공지해주십니다!
What? / How?
(1) 조별 활동
조별 콘텐츠 (활동 기간 중 1회)를 포함해 여러 행사에서도 함께하게 되는 조원들 + 멘토님!
가끔이지만 만나다보면 어느새 친해져있고, 정들어있고... <33
하지만 잦지는 않은 활동입니다!
(2) 개인 활동
사실 모파랑은 타지역 (지방, 해외 등) 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는데,
그 이유가 개인활동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에요.
- 월마다 한 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 (숏폼/롱폼/카드뉴스+블로그)
- 재외공관 사이트 관련 업무
- 부내 행사 취재 (참여 의사 밝힌 파랑이들끼리 하게 됩니다!)
이 세 가지를 반복하다보면 모파랑이 끝난답니다.... 😇
저도 한 콘텐츠하는 사람으로서! 한 달에 한 개면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외교부의 콘텐츠에 포함되기 때문에 정보의 명확성과 구체성부터
사소한 디자인/텍스트 디테일을 수정하다보면 한 달이 훌쩍 지난답니다!
하지만 활동이 끝나고 나면 수많은 본인의 활동들을 남길 수 있어요 Vv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제작에 소요하는 시간은 개인차가 크지만
휴학/졸업한 친구들은 월에 5~6개, 재학 중인 친구들은 월에 1~3개 정도 발행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제작 기한도 (계획서 제출 및 컨펌 기간 제외) 롱폼은 취재~편집까지 2주, 카드뉴스는 1주 등으로 정해져 있어요.
참고를 위해 제가 제작했던 콘텐츠들 링크 / 이미지 첨부해볼게요!
(i)

(ii)

(아래는 모파랑 일상 사진..^^ _ 외교부에서 촬영장비 혼자 들고 취재하러 가는 중 🏃🏻♀️🏃🏻♀️)
(3) 팀 활동
모파랑 내에는 모파튜브 / 모파툰 / 모파뉴스 << 이렇게 3개의 팀이 있는데요!
이 중에 반드시 한 개의 팀에 속해 팀 업무도 하게 됩니다!
저는 모파튜브 소속이라서 대사관 취재, 일부 특수한 부내취재 등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는 바로
https://youtu.be/ZXLUEVbwsmY?si=_b7feZv3JJ3pjAmB
[모파튜브🎬] [주한에스토니아대사관🇪🇪] 작지만 강한 나라, 디지털부터 자연경관까지! 에스토니아 자세히 알아보기🎤
[모파튜브🎬] [주한에스토니아대사관🇪🇪] 작지만 강한 나라, 디지털부터 자연경관까지! 에스토니아 자세히 알아보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 취재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대사님도 뵐 수 있었고, 조회수도 27기 콘텐츠 중에 높은 편에 속해서 가장 보람찼던 것 같아요. ㅎㅎ
물론!!!!! 모파툰, 모파뉴스도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로 가득차 있답니다!
+.
[모파튜브🎬] 제12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수료식에 모파랑이 떴다! 🎥🌏 | 신임 외교관으로 나아갈 12기 외교관후보자와의 QnA!
[모파튜브🎬] 제12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수료식에 모파랑이 떴다! 🎥🌏 | 신임 외교관으로 나아갈 12기 외교관후보자와의 QnA!
이런 부내취재를 통해서 정말 느낀 점도 많았다는 사실... 😲
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4. 모파랑만의 특색 / 장점
1) 외교부 '내'의 서포터스가 되어본다!
앞서 언급했듯, 외교부 서포터스의 SNS에 업로드 될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인만큼
책임감 있게 활동해야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문화외교, 공공외교로서의 내 콘텐츠를 직접 피드백 받고 수정하면서
제작 능력을 키울 기회는 많이 없을 것 같아요!
특히, 행정관님, 실무관님들과 함께하면서 들을 수 있는 여러 피드백과 조언들이 다 피와 살이 된답니다..
(뭔가 행정관님과 실무관님이 읽고 계실 거 같기도 한데요... 잘 지내시나요? ㅎㅎ 🥹🩵 하하)
2) 모파랑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경험들
솔직하게! 요즘은 단순한 콘텐츠 능력, 경험, 실력을 요구하거나 그런 활동만을 반복하는 대외활동들이
정말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수많은 프로그램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모파랑이 아니더라도 언제나 '이 활동에서 얻어가는 것'을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파랑에서는 그저 반복적으로 콘텐츠를 낋이는 느낌이 아니고
구성하고 기획 ➔ 컨펌! ➔ 직접이것저것해보기... 열심히낋여보기... ➔ 피드백! 수정! ➔ 짜잔~!!
이런 방향이라, 일부 콘텐츠 공장형 활동이 아니라 정말 자신만의 관점을 넓혀가는 느낌입니다!
(+. 활동비도 쏠쏠하게 ㅎㅎ)
마지막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과 교류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기회가 매우 많았답니다!
3)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것을 해보기!
열정있게 무언가를 도전하고, 생각해보는 파랑이들과 함께, 그리고 실무관님/행정관님들과 함께하면서
수많은 세상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다양한 진로 방향부터 관심사까지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고
또 콘텐츠 제작을 위해서 직접 카메라 등의 장비 교육까지 진행해주셔서
저는 이미 다룰 줄 알았지만 툴을 한 번도 다뤄본 적 없던 다른 파랑이들도 나중에는 혼자 척척! 해냈답니다
또한, 자유로우면서도 넓은 곳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어요!
제가 가장 인상 깊은 + 좋아하는 제 콘텐츠는 바로 아래 콘텐츠인데요..

해본 적 없던 유형의 콘텐츠를 행정관/실무관님들도 좋아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파랑이들의 매력이 매우 잘 드러났던 거 같아요 ㅎㅎ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 지방러의 경우에는 촬영/취재를 위해 서울까지 와야하는 경우가 다반사 (외교부 근처 / 국립외교원 등)
- 학교 수업 일정과 취재 일정(보통 평일 오전/낮)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할 수 있음
(*수업 결석한 경우도 발생 - 증명서를 발급해주시지만 출석 인정 처리는 교바교!)
- 여러 명이서 참여한 콘텐츠의 경우 노력과 완벽히 비례하는 혜택은 아닐 수 있음
이 세 가지 같습니다!
5. 이런 사람이라면, 파랑이가 되거라...
이런 사람에게 추천 👍
🌏 외교 / 국제 / 정책 / 글로벌 / 무역 / 문화.... 여러 국가들을 담고 싶어요!
🏃🏻♀️ 콘텐츠를 위해 두 발로 뛰며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어요! Or 할 수 있어요!
💡 이런 관점/내용의 외교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고 싶어요. 아이디어가 있어요.
🤔 외교 이슈들에 대해 고민해보거나 전달할 수 있어요.
✨ 대학생의 시선으로 보는 현재 우리나라를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 콘텐츠 제작을 위해 여러 번 수정하는 과정이 어려워요 / 일정 중에 기한 엄수를 하기 부담스러워요
⁉️ 외교 이슈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다루고 싶어요
🙄 평일 중 학업/교내/알바 일정으로 따로 시간 내기 어려워요
🎨 정보 공유보단 디자인/홍보/마케팅에만 관심이 있어요


세계와 대중을 잇는 다리가 되어줄 미래의 파랑이들을 모두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지원에 도움이 될
제 동기 파랑이의 블로그 후기글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아래에 첨부합니다!
꼭 좋은 결과와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모파랑 27기 최우수활동자의 서류/면접 꿀팁 모음집! (너무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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