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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버디 2기] 한투 인턴에 서류 면제 기회까지 준다고?❤️🔥
최우수팀 수료자가 알려주는 서류 및 면접 꿀팁🌟
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버디 2기
- 운영 기간: 26. 04. 08 ~ 26. 08. 28
- 참여 분야: 콘텐츠 제작 / 오프라인 행사 지원 등
- 활동 인원: 총 60명 (팀 당 10인)
- 면접 여부: 대면 면접 1회
- 대면 여부: 오프라인 행사 선택적 참여 (중요 행사 제외하고는 필수 X)
- 팀플 여부: 개인 활동도 있지만, 항상 팀 위주로 돌아가긴 합니다!
- 주요 활동:
-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인스타그램 위주)
- 오프라인 행사 지원 (캠퍼스 투어, 월드컵 거리 응원, 오픈하우스 등)
- 캠퍼스 투어, ESG 활동 등 오프라인 활동
- 주요 혜택:
- 활동비:- 팀 활동비 월 50만원- 팀장 활동비 월 10만원
- 최종 활동 결과에 따라 포상 존재 (총 700만원)
- 채용 혜택- 개인(2명) + 최우수팀(10명) -> 영업점 체험형 인턴 기회- 우수 체험형 인턴 (2명) -> 1차 서류 전형 통과
- 서포터즈 키트 증정(텀블러, 티셔츠, 키보드 등)
완전 푸짐하죠 >.<?
- 활동비: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4.0 / 5.0
- 추천 점수: 4.2 / 5.0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 가톨릭대학교/경제학과
- 학년/학번: 4학년/23학번 (휴학)
- 학점: 4.0/4.5
- 주요 이력 (지원서에 작성 기준!)
-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 매일경제 대학생 서포터즈
- 교내 연극동아리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버디'는? 🥑
MZ세대의 신선한 시각으로 SNS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캠퍼스 현장 활동까지 경험하는 한국투자증권 실무형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홍보 활동에 그치지 않고,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여 팀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캠퍼스 현장을 누비며 직접 소통하는 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동까지
주도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최우수팀 수상! 팀 200만원과 한투 인턴 기회 get~'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버디'에 지원한 이유 🏷️
평소 관심있던 금융과 마케팅 두 분야를 동시에 경험하고,
휴학 기간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채워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단순히 이론이나 스펙을 쌓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금융 마케팅 현장을 직접 누비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활동이 좋아보였어요!
게다가 우수 활동자에게 주어지는 채용 우대 혜택과 푸짐한 상금 혜택까지 있어,
요즘 같은 금턴 시기에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만의 합격 팁 ❤️🔥
- 서류 문항 특징📄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버디 2기는 지난 기수(1기)에 비해
서류 문항 수와 글자 수가 확 줄어들었고, 포트폴리오 제출 칸도 아예 사라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화려한 스펙을 나열하는 것보다
솔직한 지원동기만으로도 충분히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구조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관련 스펙이나 경험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답니다.😊
- 서류 내용🌟
문항 1 — 대내외 활동 경험을 적어주세요 (활동명/활동기간/내용)
- 활동은 위에 말씀드렸듯 총 3가지를 작성했고, 글자 수 제한은 없었지만 각 항목당 약 170자 내외로 주요 활동 내용과 성과를 간략하게 담았습니다.
- 길게 쓰는 것보다 핵심만 압축하고, 수치화 해서 전달하는 게 포인트라고 생각했어요.
문항 2 — 한국투자증권 서포터즈에 지원한 동기를 작성해주세요. (400-800자)
- 지원동기를 '이전 활동 경험의 한계 ➔ 성장 욕구 ➔ 이 활동에서 낼 성과’로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작성했습니다.
- 형식적으로 꾸며진 지원동기보다 진심을 담은 이야기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솔직함과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성했습니다.
- 합격 꿀팁💡
1). '내가 이 활동을 해야 하는 이유'를 나의 성장과 엮기 🔗
기업 입장에서는 시켜서 억지로 하는 사람보다,
이 활동을 통해 본인도 얻어가는 게 있는 지원자가 더 열정적으로 임할 거라 생합니다.
실제로 면접 공통 질문으로 "이 서포터즈 활동이 지원자 본인에게 어떤 도움이 될 것 같나요?" 라고 물어보셨어요.
이 활동이 '나의 성장'에 필요한 이유와 '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집합을 찾아 논리적으로 연결해 보세요!
2) 한국투자증권 & 뱅키스 버디에 '진짜 관심' 어필하기 💙
뱅키스 버디 팀 계정에 올라오는 콘텐츠들을 모니터링하면서,
한투의 주요 활동이나 이벤트에 직접 참여해 본 경험을 서류에 녹여내 보세요.
단순히 "관심 있다"는 말보다, 직접 참여하며 느낀 점을 적어주는 것이
눈길을 끌 수 있는 확실한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3) '진정성과 열정' 강조하기 🔥
인턴이 아닌 대외활동에서 가장 강력하게 통하는 무기는 결국 '열정'입니다.
기업이 대학생에게 대단한 전문성을 요구하진 않거든요.
실제로 활동을 시작해 보면 첫 대외활동인 친구들도 정말 많습니다.
거창한 스펙이 없어도 하고자 하는 확실한 의지와 진심만 자소서에 잘 녹여낸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겁니다!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
서류 결과는 문자로 합불 결과와 함께 면접 안내를 보내주셨습니다!

- 면접에 대한 기본 정보
1) 한 타임에 지원자 5명, 면접관 2명이었습니다.
2) 캐주얼하게 입고 온 분들도 있었으나 대부분은 깔끔한 세미 정장을 입으셨습니다!
3) 면접은 약 3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요런 느낌!- 면접 꿀팁
1) (앞서 말씀 드렸듯이) 내가 이 활동을 해야 하는 이유를 나의 성장과 엮기🔗
이 활동이 '나의 성장'에 필요한 이유와 '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집합을 잘 찾는 게 중요합니다!
2) 묻는 질문에 두괄식으로 답변하기🙌
'해보고 싶은 활동을 중심으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라고 질문을 해주셨는데, 해보고 싶은 활동 언급 없이 준비해 온 자기소개를 말한 경우
면접관님께서 준비해온거 말고 진짜 해보고 싶은 활동 위주로 다시 이야기 해달라고 하셨어요
질문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묻는 말에 맞춰 핵심을 전달하는 두괄식 답변이 중요합니다!
✅ 기억나는 주요 질문은 아래와 같아요.
- 이 서포터즈 활동이 지원자 본인에게 어떤 도움이 될 것 같나요?
- 해보고 싶은 활동을 중심으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서류에 작성한 내용이 실제로 한 것인지 검증하는 느낌의 꼬리질문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1)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의무 발행량: 개인 월 최소 2개, 팀 월 최소 1개로 필수 제출 분량 자체가 부담스러운 편은 아닙니다.
- 시간 투여: 롱폼이 아닌 숏폼 위주의 콘텐츠라 제작 시간 자체는 길지 않습니다. 다만 자발적으로 업로드 횟수를 늘리는 팀도 많아, 완성도와 작업량에 따라 팀바팀 차이가 꽤 큰 편입니다..!
2) 오프라인 행사 지원
- 활동 방식: '오픈하우스' 같은 주요 필수 행사를 제외하면, 캠퍼스 투어나 월드컵 거리 응원 등의 프로모션은 대부분 선택사항으로 운영됩니다.
- 시간 투여: 본인이 참여 가능한 일정과 행사 시간에 맞춰 자율적으로 시간을 투입하면 됩니다.
3) 자체 오프라인 프로그램
- 활동 방식: 팀별로 플로깅, 캠퍼스 어택, 유기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홍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 시간 투여: 필수 참여인 '캠퍼스 어택'을 제외하면 나머지 활동들은 팀 내 협의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월드컵 응원도 한투와 함께!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1) 현직자와의 밀도 높은 소통과 커리어 인사이트 확장
현직자분들과 직접 대면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풍부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희가 요청하면 현직자 인터뷰까지 적극적으로 연계해 주시는 등 세심한 지원을 해주셨어요.
실제 실무 현장에서 어떠한 고민을 하고 계신지 등 무엇인지 직접 묻고 들으며,
일반 대학생 신분으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깊이 있는 직무 인사이트와 커리어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투 대표이사님의 특강까지!2) 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
가장 성장한 부분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능력'이었습니다.
트렌디한 숏폼 콘텐츠를 다수 기획하고 직접 편집·발행하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숏폼 편집 툴의 활용 능력은 물론 작업 속도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1) 대규모 팀 단위 프로젝트 운영
10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한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각자의 학업, 개인 일정, 세부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이 초반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역할 분담의 중요성이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다음 기수부터는 팀 인원이 5명으로 조정되었다고 해요!
2) 초기 기수의 자율적인 활동 구조
아직 프로그램의 초기 기수이다 보니, 명확한 월별 미션 가이드라인이 제시되기보다는
서포터즈가 원하는 방향으로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기획할 수 있는 '자율성'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환경 덕분에 오히려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도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다음 기수부터는 필수 미션이 생기는 등의 형식으로 보완되어 빠르게 체계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증권업 진로를 꿈꾸는 사람 (현직자와 만날 기회가 있어요)
디지털 마케팅에 열정이 있는 사람 (콘텐츠 제작 많이 해요)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릴스 촬영이 부담스러운 사람 (바이럴 콘텐츠를 많이 찍어요)
마케팅에 아예 관심 없는 사람 (금융 지식보다는 마케팅 역량이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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