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헤이영 서포터즈 4기
- 운영 기간: 26. 03. 30 ~ 26. 06. 26
- 참여 분야: 콘텐츠 제작 / 캠페인 기획 / 서베이 활동
- 활동 인원: 약 80명
- 면접 여부: 없음
- 대면 여부: 월 1회 정기 대면 회의 (*정기 대면 회의는 팀장단 소속만 진행)
- 팀플 여부: 주 1회 콘텐츠 회의 팀플 (비정기적)
- 주요 활동:
- 월 2회 팀 계정 콘텐츠 제작 및 발행
- 헤이영 브랜드 관련 기획안 제작
- 캠퍼스 대면 홍보 활동 진행
- 대학생 관련 설문조사 진행
- 주요 혜택:
- 팀 활동비 월 30만 원
- 우수팀 및 개인 우수 장학금 지급
- 헤이-데이(신한은행 오피스 투어 및 취업 특강) 우대권 지원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4.0 / 5.0
- 추천 점수: 4.0 / 5.0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 동의대학교/광고홍보학과
- 학년/학번: 4학년/22학번 (재학)
- 학점: 3.2/4.5
- 주요 이력
- [공모전]
- 2022 에코프로 환경 영상 공모전 우수상
- 2024 KOSAC 지역 예선 입선
- [대외활동]
- 상쾌환 부스터 서포터즈 1기
- 한국중부발전 꼬코미 서포터즈 2기
- 부산은행 동백 서포터즈 1기
- LG그램 GO 서포터즈
- 갤럭시 대학생 서포터즈 4기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커넥터 4기
- 스마일게이트 인재영입팀 인턴
- 더벤티 벤티보라 서포터즈 1기
- KT Y퓨처리스트 23기
헤이영 서포터즈는 신한은행에서 만든 대학생 통합 플랫폼 ‘헤이영 캠퍼스’를 알리기 위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고, 알리는 대학생 서포터즈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헤이영 캠퍼스 SNS 콘텐츠 기획·제작,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 등이 있죠.👀
본 서포터즈 활동 중 특히 좋았던 점은, 내가 대학생으로서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낀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안하는 과정에서, 직접 제시한 아이디어와 의견이 실제 헤이영 앱(App)과 브랜드 활동에 반영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헤이영 서포터즈'에 지원한 이유 🏷️
기존 학교 앱(출결 및 행정 관리)을 사용하면서 인터페이스나 기능적인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적이 많았는데, 헤이영 캠퍼스(대학생 통합 플랫폼)는 훨씬 쉽고 빠르게 행정 관련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었고, 대학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까지 한곳에 모여 있어 정말 편리했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자주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헤이영이라는 서비스 자체에 호감이 생겼고, 사용자로서 생긴 작은 ‘팬심’이 서포터즈 지원으로까지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
또 하나의 큰 지원 이유는 오프라인 활동이었습니다!
저는 평소 오프라인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요. 실제 헤이영 서포터즈 4기 모집 공고에서 ‘온라인부터 오프라인까지, SNS 콘텐츠 및 대학교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해요.’라는 내용이 특히 눈길이 갔습니다. 단순히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온라인 콘텐츠부터 다양한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까지 폭넓게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와, 더욱 진심을 담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합격 팁 ❤️🔥
헤이영 서포터즈 4기는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자기소개 영상을 제출받아 최종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헤이영 서포터즈 4기 실제 공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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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기간 중 [발대식, 팀 프로젝트, 해단식] 필수 참여 (미참여 시 수료증 발급 불가) |
우선, 서포터즈를 지원하기 전, 합격률을 높이는 저만의 루틴♾️이 있는데요!
1. 지원하고자 하는 서포터즈의 활동 후기를 찾아본다
=> 내가 이 활동을 정말 재밌게, 열정적으로, 혹은 잘 할 수 있을까?
2. 이미 합격한 것 처럼 내 스펙 기록창에 서포터즈 정식 명칭과 활동 기간을 기록한다
=> 추후 내 포트폴리오로 중요하게 작용할 세세한 정보의 기록 누락 방지, 안붙을 시 지우면 그만!
3. 본인이 쓰는 메모장이나 캘린더에 미리 지원서 제출일, 면접(영상 제출)일, 발대식, 해단식 일정을 기록한다
=> 나중에 약속 잡혀놓고 '어!! 나 붙었는데 이날 발대식이네 ㅜㅜ' 방지
4. 합격자 발표는 초조하게 기다리지 않는다
=> 기다릴 시간에 내가 할 일을 잘 하다가, 붙게된 후 합격의 행복을 만끽
▲ 이렇게 지원부터 활동까지의 일정과 내용을 미리 기록해두면, 왠지 모르게 더 간절해지고 지원에도 진심을 다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마음가짐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추후 다른 일정과 겹치는 상황을 미리 방지할 수 있고, 합격 이후의 스케줄까지 여유롭게 계획할 수 있어 마음도 한결 편하더라고요. :)
실제 질문 및 합격 답변 일부 공개!
1. 헤이영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공백 포함, 500자 이내)
2025년 휴학 이후 2026년에 복학해 학교에 돌아와 보니 학교 전용 어플이 없어지고 헤이영으로 통합되어 있었습니다. 낯선 어플의 등장으로 어색했던 당시, 그 순간은 잠시였습니다. 오류가 잦고 정보가 흩어져있던 이전 교내 어플과 달리, 헤이영은 실용적인 UI/UX와 다양한 이벤트, 소통 기능과 더불어 장학금 내역 등 대학생을 위한 기능과 꼭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게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정말 좋았고, 저는 그 이후로 어플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답변의 일부)
▷ 지원 동기는 지원하는 서포터즈에 해당하는 기업·브랜드·서비스를 향한 애정과 관심도를 많이 표현해주는 것이 좋아요. 나 이만큼 찐 유저다!'를 보여주는 것이 곧 '기업·브랜드·서비스/상품 등의 이해도가 크니 더 좋은 기획·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로 이어지니까요.
그리고 글의 마지막 부분은 '나 정말 열심히 할 자신 있다!'와 같은 열정을 재미있고 잘 읽히는 문장으로 풀어주세요! 담당자님들은 수백, 수천개의 지원서를 검토하시니 '인상깊은' 지원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원 동기는 재밌게 술술 잘 읽히고, 진심과 핵심 내용이 담긴 글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
2. 헤이영 서포터즈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역량 2가지와 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백 포함, 500자 이내)
첫 번째는 커뮤니케이션이며, 두 번째는 기획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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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고홍보학과 재학과 광고 공모전 참여 및 수상 경험을 통해 업계 전반의 흐름과 다양한 트렌드를 접해왔습니다. 축적된 정보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획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미션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 답변의 일부)
▷ 일단 저는 제 역량을 '키워드'로 나눠서 간략하게 설명하고요, 이후 줄 글을 두 문단으로 나눠 왜 나를 설명하는 키워드가 커뮤니케이션인지, 또 왜 기획 역량인지 설명하였어요.
전반적으로 내가 가진 능력 -> 쌓아온 경험 과정 -> 그리고 다짐·포부의 내용을 담은 구조로 위 역량(키워드)을 선택한 이유들을 풀어줬습니다.
*경험 기반의 구체적이고 근거가 있는 글!⭐
3. 헤이영 서포터즈로서 본인이 주도적으로 기획 및 실행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1가지 작성해주세요.
(공백 포함, 250자 이내)
헤이영 캠퍼스 지도’를 만들어 대학생들이 직접 학교 주변의 숨은 맛집, 공부하기 좋은 카페, 휴식 공간 등을 추천하고 공유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헤이영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모으고 지도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면 대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쌓이고 자연스럽게 앱 참여도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 답변)
▷ 실제로 '우리 학교 주변 맛집 정보'를 취합하여 운영진에게 제출하는 것이 4기의 두 번째 개인미션으로 나왔더라구요. 이미 헤이영에서 추구·기획했던 방향성을 꽤뚫어본 것도 합격의 요인 중 하나가 아니었을지 생각해봅니다.

서류 전형 합격 후, 2차로 자기소개 영상 전형이 남아있는데요. 주어진 준비 기간은 단 4일이기 때문에 합격 전에 미리 영상 내용 및 구성을 기획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헤이영 서포터즈 4기 지원 합격 영상 中
저 같은 경우 영상 구성은 간단한 자기소개, 헤이영 서포터즈 4기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을 솔직·담백하게 논스톱으로 이야기하였구요, 전체적으로 화면이 빈약해보이지 않게 간단한 템플릿도 직접 만들어 씌우고,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자막도 달아줬어요.
+ 여기서 또 어필하면 좋을 것 같은 내용 꿀팁은요🍯
저는 약 20개의 서포터즈를 진행 하면서 '팀원 간 불화가 생기면 어떻게 풀어나갈건가요?''의 면접 질문은 항상 받았던 것 같아요. 따라서 저는 자기소개 영상에서도 '나는 평소 잘 화합하는 편이고,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데 정말 자신있다!!'의 내용을 추가로 짧게 구술해 주었습니다. ☺️
▷ 마지막으로, 포트폴리오는 선택사항으로 제출이 가능해 저는 자기소개 영상과 함께 제출해 주었는데요. 영상에서는 주로 소프트 스킬을 위주로 어필하여 주었기에, 포트폴리오에서는 기술적 역량을 위주로 담아 어필해 주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지 않으실 분들은 영상 자체에 내가 가진 능력에 대한 근거를 담아 소프트 스킬과 함께 이야기하거나, 혹은 열정이나 특별함이 잘 보이도록 패러디 등의 재밌는 고퀄리티 영상을 제출하여도 좋을 것 같아요!
- 스펙이 충분하다: 근거 기반의 능력 위주 어필😎
- 스펙이 부족하다: 열정 기반의 트렌디함 어필🔥
+헤이영 서포터즈 4기 수료자의 마지막 소소한 여담✍️
발대식에서 운영진 분이 실제로
'열정'을 많이 보고 뽑았다고 오피셜로 말씀을 주셨는데요.
정말 대부분의 대외활동이 뛰어난 역량보다도,
이 활동을 얼마나 하고 싶어 하는지 보여주는 ‘열정’을 중요하게 보는 것 같아요.
결국 대외활동은 열정을 바탕으로 무엇이든 해내고, 활동에 애정을 더해 자신만의 특별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반짝이는 지원자’를 찾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래서 아직 보여줄 경험이 많지 않은 1~2학년이라면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 정말 진심이어야 해요. 억지로 만들어낸 열정은 생각보다 티가 납니다..ㅎㅎ)
반대로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3~4학년이라면, 지금까지 해온 활동을 바탕으로
‘내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단순히 활동 개수를 나열하기보다는, 쌓아온 경험이 어떻게 나만의 ‘능력’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열정을 동반하여 깊이 있게 보여주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저학년이라면 가능성과 열정을,
고학년이라면 경험으로 증명된 역량과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브랜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저만의 작은 팁입니다. ✍️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헤이영 서포터즈는 주로 팀 활동이 메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다양한 미션을 팀원들과 함께 기획하고 완성해 나가는 만큼, 개인 제작 시간보다는 팀원들과 일정을 맞추고 의견을 조율하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활동이었습니다.
📱 팀 SNS 계정 운영
• 의무 발행량
메인 미션 중 콘텐츠 제작은 한 달에 1건으로, 공식적인 제출 분량 자체는 많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러 팀이 활발하게 콘텐츠를 발행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저희 팀 역시 한 달에 최소 5건 이상의 자체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했습니다.
• 소요 시간
콘텐츠 하나를 업로드하기까지 아이디어 기획 → 팀원 간 컨펌 → 업로드 일정 편성 → 제작의 과정을 거쳤고, 일주일에 한 번 진행한 정기 회의만 해도 평균 2시간 이상 소요되었습니다.
하지만 메인 미션을 제외한 자체 콘텐츠는 대부분 트렌드를 활용한 가벼운 숏폼 위주였기 때문에, 콘텐츠 한 건당 실제 제작 시간은 약 1시간 내외였습니다.
(*다만 저는 팀장을 맡았기 때문에 회의 준비와 일정 조율, 역할 분배 및 피드백 등 추가적인 업무가 있어 하루 평균 1시간 이상은 활동에 투자했던 것 같습니다.)
📝 팀별 기획안 작성
주제에 따라 자료조사·내용 구성·디자인 등을 6명의 팀원이 역할별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각자 맡은 부분을 준비하는 데에는 평균적으로 약 3시간 정도가 소요되었고, 이후 정기 회의를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기획안을 디벨롭하고 보완하는 데 매주 약 2시간 정도를 투자했습니다.
💻 개인 미션
개인 미션은 필수보다는 개인 우수 활동자 선정을 위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에 가까웠습니다!
대표적으로 캠퍼스 어택 오프라인 진행 요원 참여, 5장 내외의 서비스 기획안 제작 등의 미션이 있었으며, 개인의 일정과 목표에 따라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가장 좋았던 점은 각자의 강점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과 긴 시간 호흡을 맞추며, 함께 열정을 이어가고 실제 성과까지 만들어냈다는 것입니다.
팀원들과 매번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다양한 트렌드를 콘텐츠에 직접 접목하며 여러 시도를 해볼 수 있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높은 조회수라는 눈에 보이는 성과까지 만들어냈을 때 특히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 팀의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른 팀의 콘텐츠와 결과물을 꾸준히 살펴보며 새로운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표현 방식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좋은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과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활동이었습니다. ✨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점은 저희 팀이 총 12개 팀 중 유일한 ‘지방 팀’이었다는 점입니다.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팀원들 거주 지역이 광범위) 다른 팀에 비해 팀원들이 직접 만나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고, 자연스럽게 여러 명이 함께 출연하거나 현장에서 바로 촬영해야 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에도 제약이 있었습니다.
특히 숏폼 콘텐츠는 트렌드에 맞춰 빠르게 기획하고 촬영하는 것이 중요한데, 대면 일정부터 맞춰야 하다 보니 아이디어가 있어도 즉각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환경 덕분에 오히려 적은 대면 기회 안에서 효율적으로 촬영하거나, 각자 촬영한 소스를 활용하는 등 상황에 맞는 제작 방식을 고민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을 고민하고 계신 지방권 대학생이라면, 활동 자체가 어렵다기보다는 팀원들과의 일정 조율과 콘텐츠 촬영 방식에 조금 더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미리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
- 기획과 마케팅에 열정이 있는 분
-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분
- 트렌드에 민감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분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
- 영상 출연 및 콘텐츠 촬영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
- 활동 기간 동안 꾸준한 참여와 시간 투자가 어려우신 분
- 기획·마케팅·제작 분야에 관심이나 자신감이 부족하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