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7기] 27기 활동 우수자가 알려주는 합격 꿀팁✨
내가 참여한 대외활동은? 🔎
- 활동명: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7기
- 운영 기간: 26.06.29 ~ 26.09.27
- 참여 분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링커리어 홍보 및 온라인 브랜딩
- 활동 인원: 20명
- 면접 여부: 없음
- 대면 여부: 없음
- 팀플 여부: 없음
- 주요 활동:
- 링커리어 및 대학생 커리어 관련 콘텐츠 기획·제작
- 카드뉴스, 릴스 등 SNS 콘텐츠 제작
- 링커리어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대학생에게 유용한 대외활동·취업·커리어 정보 콘텐츠 제작
- 콘텐츠 업로드 및 링커리어 커뮤니티 활동
- 주요 혜택:
- 매월 활동비 지급
- 우수 활동자 시상
- 수료증 발급
- 링커리어 마케팅팀 인턴 채용 시 서류 가점
- 현직자 피드백 및 멘토링 (매주 진행)
또한 저는 27기 활동 중 두 차례 활동 우수자로 선정되어 활동 결과와 피드백을 포트폴리오에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 난이도와 추천 점수 ⭐
- 활동 난이도: 3.0 / 5.0
- 추천 점수: 4.5 / 5.0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콘텐츠를 단순히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제를 선정하고, 타깃을 정하고, 사람들이 실제로 관심을 가질 만한 방식으로 정보를 재구성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콘텐츠 제작에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지원 당시 나의 스펙은? 😎
- 대학/전공: 가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심리학과 복수전공
- 학년/학번: 4학년(휴학) / 23학번
- 학점: 4.07 / 4.5
- 주요 이력
- 서울시 지구의 날 행사 서포터즈
- 상상대로 서울 대학생 서포터즈 5기 ->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 서울 어린이 정책 참여단 ‘존중분과’ 멘토
- 제37기 대법원 대학생 기자단
- 2026 조선일보 ALC 대학생 서포터즈 -> 우수활동자 선정
- 교내 미디어 경진대회 -> 대상
- 교내 학교 홍보영상 공모전 -> 최우수상
- 학과 학술제 광고팀
- 학과 학술제 기획팀
저 역시 지원 당시 활동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각 활동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고
어떤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했는지를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는 공고에도 언급할 정도로 '무스펙 대학생을 환영'한다는 사실!!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는? 🥑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는 대학생에게 필요한 대외활동·공모전·취업·커리어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하고 링커리어를 홍보 및 활성화 시키는 활동입니다.
주요 활동은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온라인 브랜딩 및 홍보, 대학생 커리어 관련 카드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온라인 중심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대외활동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참여하기 좋고, 활동 과정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실제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7기 '에 지원한 이유 🏷️
휴학을 하면서 혼자 멈춰 있는 것 같은 느낌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링커리어 커뮤니티를 통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대학생들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저 역시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보고, 제가 가진 콘텐츠 제작 경험을 활용해 대학생과 링커리어를 연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가지고 있던 콘텐츠 제작 및 공공·정책 관련 경험을 하나의 키워드인 ‘연결’로 풀어내면서, 제가 가진 경험이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활동과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나만의 합격 팁 ❤️🔥
제가 생각하는 합격 포인트는 크게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사전과제 세 가지입니다.
① 자기소개서 — 나만의 한 줄 컨셉 만들기
저는 자기소개서에서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 제작을 좋아합니다”, “열정적인 에디터입니다”처럼 작성하기보다,
나의 경험 → 나만의 키워드 → 링커리어의 가치
이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휴학생으로서 실제로 느꼈던 진로 고민과 링커리어를 이용하며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링커리어를
‘성장형 연결 플랫폼’으로 해석하고, 제가 가진 공공·정책 콘텐츠 제작 경험과 연결했습니다.
② 포트폴리오 — 예쁜 것보다 ‘내가 무엇을 했는지’
포트폴리오에서는 디자인만큼이나 내 역할과 결과가 명확하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포트폴리오를
- 어떤 활동을 했는지
- 내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 어떤 콘텐츠를 제작했는지
-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가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조회수, 도달 수, 팔로워 수 등 숫자로 보여줄 수 있는 성과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예를 들어,
❌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약 40건 제작 및 계정 운영, 팔로워 1,145명 달성
처럼 작성하면 내가 어떤 경험을 했는지 훨씬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수치화된 포트폴리오는 공개하기 어려운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 보여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ㅠㅠ27기 사전과제에서는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할 수 있었고, 저는 ‘당신의 팀플 평판은 안녕하신가요?’라는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단순히 ‘팀플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대신, 팀플 빌런 → 팀플 에이스가 되는 방법이라는 구조로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의견 무임승차, 읽씹, 마감 지연, 역할 회피 등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상황을 먼저 제시하고,
이후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디자인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지원자는 대학생들이 어떤 콘텐츠에 관심을 가질지 고민할 줄 아는가?”, “정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수 분들의 사전과제를 참고하되, 같은 주제는 절대 비추합니다!! 무조건 비슷한 주제라도 나만의 콘텐츠로 재해석 해보아요!)

주요 '활동' 별 투여 시간 💡
온라인 활동이라 정해진 시간에 계속 참여해야 하는 방식은 아니었고,
주차별 미션에 따라 필요한 시간을 스스로 배분하는 형태였습니다.
- 콘텐츠 주제 선정 및 기획: 주 1시간
- 자료 조사 및 콘텐츠 구성: 주 2시간
- 카드뉴스·릴스 등 콘텐츠 제작: 주 2~4시간
- 업로드 및 수정·피드백 반영: 주 1~2시간
- 커뮤니티 활동 및 댓글: 주 30분
다만 카드뉴스 제작과 릴스 제작이 각각 다른 주차에 배정되어 있어 두 가지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실제 활동 부담이 크게 느껴지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 과정에 익숙해져 소요 시간이 줄어드는 편입니다.
좋았던 점과 가장 성장한 부분 🚀
가장 좋았던 점은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에서 ‘콘텐츠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활동 전에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디자인이나 정보 전달 자체에 집중했다면, 활동하면서는
“이 콘텐츠가 정말 대학생에게 필요한 정보인가?”, “어떤 제목이어야 사람들이 멈춰서 볼까?”,
“정보를 어떻게 구성해야 끝까지 읽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매주 피드백을 받으면서 제가 만든 콘텐츠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두 차례 활동 우수자로 선정되면서 콘텐츠의 강점과 개선점을 구체적인 피드백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제로 제작한 콘텐츠와 수치화된 활동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남길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힘들었거나 기대와 달랐던 점은 🤔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커뮤니티 댓글 활동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다는 점입니다.
주차별로 일정량의 커뮤니티 활동이 요구되다 보니, 마감 직전에 활동이 몰리는 경우에는 게시물과 댓글의 질보다 정해진 수량을 채우는 것에 신경 쓰게 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콘텐츠 제작 자체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온라인으로 활동하면서 실제 콘텐츠 제작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지원해 보세요!
-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고 싶은 대학생
→ 카드뉴스, 릴스 등 실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볼 수 있어요. - 수치화된 콘텐츠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사람
→ 활동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고, 콘텐츠 성과도 수치화해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오프라인 대외활동이 부담스러운 사람
→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어 시간과 장소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 대학생 커리어·대외활동 정보에 관심 있는 사람
→ 직접 대학생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고 콘텐츠로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 현직자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은 사람
→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개선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오프라인으로 활동하며 사람들과 직접 교류하는 활동을 원하는 사람
→ 온라인 중심 활동이라 대면 네트워킹을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 콘텐츠 제작 자체에 관심이 없는 사람
→ 주제 선정부터 기획·제작까지 직접 해야 하기 때문에 콘텐츠 제작에 흥미가 없다면 활동이 힘들 수 있습니다. - 단순히 스펙 한 줄만 추가하고 싶은 사람
→ 결과물을 직접 만들고 꾸준히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참여하기보다는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더 잘 맞습니다. - 댓글 등 커뮤니티 활동이 부담스러운 사람
→ 콘텐츠 제작 외에도 일정량의 커뮤니티 활동이 있어 이 부분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